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포레스텔라 창작 글로 앙상한 뼈대에 살 붙여준 덕친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synopsis by. # write by. 익명의 덕친님 *성경 속 이야기를 모티브 삼아 풀어본 창작물입니다. ✟ [그때 뱀이 여자에게 '너희는 절대로 죽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이 너희에게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너희가 그것을 먹으면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
5/25일 무료로 전환된 글입니다. BGM_10CM/가진다는 말은 조금 그렇지? 주말에 문을 두드린 사람은 전혀 예상치 못한 사람이었다. 부스스한 몰골로 문을 열자 이른 아침에 온게 머쓱한지 볼을 긁는 모습이 웃겨 손짓으로 집안으로 이끌면 찬 공기를 머금은 인물이 따스함 밖에 없던 집에 들어오겠다. - "언니가 연락도 없이 무슨 일이래?" "날도 좋고, 일...
* 밑은 사담입니다! 사리를 제대로 그려 본 적이 없어서 마음 다잡고 한번 그려보고 싶네요 뭔가 선주는 코나 무쌍 등 전형적인 동양인 페이스일 것 같은데 사리는 예쁘고 코도 오똑하고 연예인으로 치면 EH민 씨랑 분위기가 비슷할 것 같아요 선주는 입술이 얇은 반면 사리는 두꺼울 거 같고⋯ 주절주절 적어봅니다
에투아르는 안주인께 정중하게 인사를 드린 뒤 문을 닫고 나간다. 레이디스 메이드로 채용되고 처음 얻는 휴가였다. 손재주 있고, 탁월한 미적 감각과 수준높은 교양, 사교성과 묵묵함에 대한 보상, 그런 자리라고 주변에서는 말했다. 에투아르는 라틴어를 읽고, 쓰고, 프랑스어와 독일어를 구사할 줄 알며 똑똑한, 보기 드문 조건을 갖춘 프랑스인 하녀였다. 이 집안의...
“칼리번 왕자!” 칼리번이 걸음을 멈춘 것은 제 이름이 들려서였다. 고개를 돌리니, 품에 무언가를 안고 있는 라리엣이 눈에 들어왔다. 환하게 웃고 있는 그녀는 눈이 마주치자 가볍게 고개 숙이며 인사했다. 칼리번이 따라서 인사하는 사이, 라리엣은 반쯤 뛰다시피 걸으며 그에게 다가왔다. “지금 바쁘신가요?” “아뇨. 거리를 둘러보던 차였습니다. 용건이라도 있으...
2022. 05. 22 #1_푸르던 너의 기억은 어떨까 무슨 색일까너의 눈에 비친 내 모습도 소중했을까 #2_편지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 사진 추가 예정 - Model : 하늘Photo : 40 (후원 막아두는 용으로 결제 걸어뒀습니다. 이후 아무것도 없습니다.) .
5월 22일 꽃:귀고리꽃 꽃말:열렬한 마음 스가와라랑 히나타는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해서 올해로 5년 차 커플이었다 그 둘이서 단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었고 히나타가 브라질로 가면서 잠깐 헤어짐은 있었지만 브라질에서 돌아오면서 멈춰있던 연애를 시작했다 히나타가 브라질에 가 있었을 때도 스가와라는 연인이 있다며 들어오는 소개팅이나 선은 다 물렸고 히나타도 브라...
※성별 관계없이 3인칭 지칭 대명사는 모두 ‘그’로 통일했음 [그래? RAS는 늘 활기가 넘치네!] 답장을 받은 레이야의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레이야를 미소 짓게 한 사람은 바로 온천에 갔던 이후로 부쩍 친해진 로젤리아의 베이스 담당, 이마이 리사였다. 자기와 같은 악기를 다루기도 해서 친해진 이후로 서로 정보도 주고받는 중이었다. 온천에 갔을 때만 ...
마음의 낭비 08. "저기... 승관아." "......" "웬만하면 최한솔하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화해했으면 좋겠다고..." 치사한 새끼. 언제나 상황은 치사하게도 최한솔에게 유리하게 돌아갔었지, 언제나. 승관의 입술은 꾹 다물어졌고, 복학생 과대는 승관의 표정에 머쓱한 표정으로 제 머리를 긁적였다. "아니... 일주일째 최한솔이 자기 강...
* RPS / 옆집 동생 x 옆집 형 (K패치) * ❤️와 댓글은 저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형 방에 들어가 있어. 그 말을 듣고도 왕이보는 거실을 서성였다. 불과 몇 년 전까지 뻔질나게 드나 들었던 집인데 낯설었다. 키가 자라서인지 어릴 적보다 눈에 보이는 것들이 더 많아졌다. 장식장 가장 윗 칸에 놓인 샤오잔의 어릴 적 사진이라던가, 다 헤...
종종 실수를 하는 행동을 할 경우, 옛 스님들께서는 깨어있지 못하다고 말씀을 하시곤 한다. 이와 관련해 실수를 줄이고, 삶을 좀 더 넓고 올바로 볼 수 있는 눈을 떠보는 하나의 방편. 제3의 눈, 심안, 전시안, 3rd eye, 내면의 눈, 마음의 눈, 섭리의 눈, 진리의 눈 밖을 보는 눈 육안이 아닌, 내면으로 향하는 눈(?) 송과체(?), 전두엽?, 양...
...내가 이러고 싶어서 이렇게 다니는 게 아닌데. 원래... 생겨먹은 게 이런 걸. (어깨 으쓱) 연습이라고 해도 뭘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감이 전혀 안 와서 탈이지. 내가 뭐 웃기거나 기분 좋은 상황 아닐 때에도 막 웃을 수 있는 성격도 아니고. (...) 네가 어떻게 굴든 안 미워해. 미워하지 못할 것 같아. ...아무튼. 네가 하고싶은 대로 굴으라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