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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차디찬 겨울밤, 한 여인이 눈 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며 연신 기침을 해댔다. 시계의 초침 소리처럼 잔잔하고 일정하던 기침 소리가 점차 격해졌다. 그러나 여인은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듯 미동도 없이 서 있었다. “리제 아가씨, 밤이 깊었습니다. 날도 찬데 이제 그만 잠자리에 드세요.” “괜찮아. 쿨럭쿨럭. 분명, 쿨럭, 오신,다 하였,으니…” 리제는 한 마디의...
호백호 단편만화집(소장본) <애정의 형태> 종합글입니다. 본 페이지에 연결된 링크로 수록된 에피소드들을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전하지 못하는 말 (완전판) : https://posty.pe/5moe3h 거리감 제로 (완전판) : https://posty.pe/ra4feu 미러링 효과 (완전판) : https://posty.pe/lku9gh 기념사진 (완전...
제7회 대운동회 웹재록 소장본으로 낸 호백호 단편만화집 <애정의 형태> 에 수록된 에피소드입니다. 행사 및 1차 통신판매가 종료되었으므로 웹발행합니다. 완전판에는 커플링 요소가 있으므로 신규로 발행하였습니다. (양면 페이지가 있어 이 에피소드는 스크롤로만 보실 수 있습니다.)
제7회 대운동회 웹재록 소장본으로 낸 호백호 단편만화집 <애정의 형태> 에 수록된 에피소드입니다. 행사 및 1차 통신판매가 종료되었으므로 웹발행합니다. 기존 만화에서 추가본만 추가되었으나 신규로 발행하는 것이 낫다 판단 되어 완전판으로 신규 발행하였습니다. 기존 웹발행과는 추가본이 들어간 완전판이라는 차이만 있습니다. 내용에 인용된 시와 문장은 ...
하늘이 유독 밝은 날이었다. 둥글게 차오른 달 따위가 휘영청이 빛나 밤인지 낮인지도 모르게 모든 걸 밝히고 있었다. 가끔은 제 눈을 가리는 것이 아쉬울 적이 있다. 이 부드러운 하늘은 낮에는 어떤 빛을 띠고 있을는지, 감히 상상해본다. 제 머리와 같은 하늘빛이라 누군가 속삭였다. 밤안개조차 끼지 않아 멀리 떨어진 혜성 하나가 하늘을 질주하는 것이 눈에 들어...
누군가에게 안겨있는 듯 하더니 청문에게 안겨있더라. 멀리서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더니 청진의 목소리더라. 햇살이 마냥 따스하기만 하여 올려다보니 화산에 봄이왔더라. 꿈이 아니기를
이삭은 항상 그녀의 뒤에 있었다. 어렸을 때도, 다 큰 성인이 되었을 때도. 언제나 먼 발치에서라도 어진의 뒤에 서서 가만히 그녀를 지지했다. “그래서.” “예.” 어진이 말을 다 끝맺지 못한다. 갑자기 머리가 아득하게 어지러웠다. 제자리에 서 있던 어진이 휘청대자 이삭이 다급히 어진의 몸이 바닥으로 쏟아지지 않게 지지한다. 이리 다정한 아이가 어찌… 어진...
[음악 틀어주세요] 나는 형사였다. 지금은 아니지만, 불과 일주일 전 까지만 해도 긴급체포한 녀석들 수갑을 체우고 있었다고. 내가 경찰을 그만둔 이유는 간단하다. 경찰에서도 잡지 못하는 뒷세계 반사조직 녀석들을 때려 눞히기 위해서다. 위엣 놈들은 무슨 돈을 처먹었는지 제대로 힘쓸 궁리도 하지않고, 증거는 잡히지도 않으니 차라리 일반인의 신분으로 그녀석들의 ...
"지성아!" "으악!!!" 책상 아래로 숨어버린 저 산만한 놈.... 대체 어쩌면 좋을까...? "지성이는 어떤애야?" 남동생의 친구 박지성이라는 녀석을 좋아하게 된 여주가 제 남동생에게 물어봤다. 그리고 들려온 대답. "누나. 걔 인프피야." 어어... 시발... 왜 하필... 여주는 가장 알 수 없는 MBTI가 바로 인프피라고 생각했다. 그래... 왜 ...
60일, 지정생존자 오영석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단편 소설입니다.원작의 캐릭터 해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소재 주의🚫 https://youtu.be/qBO87yCYgog 이 음악을 틀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난 당신에게 지옥이었죠? 그랬을 겁니다. 그랬어야만 하고요. 물에 잉크가 번지듯이, 당신은 나에게 스며들었어요. 빠르고도 고통스럽게. ...
나는야 고2 열여덟 나름 건장한(?) 나이죠. (성숙..하다는 뜻^^) 내 이름 박여주, 우리 집 장녀다^^ K-장녀 답게 아주 화끈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고,,, 그냥 그저 그렇게 남들 눈에 안 띄게 생활하고 있다. 물론 오지랖 같은 것도 안 부림! 괜히 끼어들었다가 피해보면 나만 손해자너?? ..그건 그렇고 나에게는 아주 사랑스런 동생이 있다. 내...
사령 복을 입은 남자가 관아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지우: 아저씨 일찍 오셨네요? 아저씨: 집에 있으니 마누라가 하도 뭐라고 해서 말이다. 너도 한 모금 필 테냐? 지우: 아니요.. 아저씨: 알았다.. 아저씨는 다시 담배를 입에 물고 연신 담배 연기를 내 뿜었다. 지우는 아저씨가 담배를 다 피울 때까지 기다리다가 같이 관아로 들어가기로 했다. 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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