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날 오후, 영화 '클라인 파우스트' 촬영지의 백화점 매장> 마코토: ……… 쿠누기: 안녕, 유우키군. 마코토: ………! …, …, 항상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쿠누기: 노골적으로 실망하지 말아주세요. 저도, 불리지 않았다는 건 알고 있지만요. 게다가, 듣자 하니 당신은 나오고 싶지도 않은 영화에 억지로 출연하게 된 거죠? 그러면, 그런 어두운...
<현재, 쿠누기 아키오미 인터뷰 중> 쿠누기: —-뭐, 그런 느낌으로. 말하자면 모난 이야기가 되겠습니다만, 어느 아이나 이래저래 문제를 안고 있어서 저는 매우 고생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당시 중학생이었던 제 손에는 벅찬 일이었지요. <—-그랬겠군요. 특히 그 C군이라는 아이와 그 부모는 성가셔 보이네요.> 쿠누기: 뭐, 다소 과장...
너무 일찍 도착해 버렸다. 숙취 때문에 지각하면 안 된다는 일념으로 빨리 준비했는데 시간 계산을 잘못한 것 같다. 타케루는 폰의 시계를 한번 내려보곤 안 열려 있으면 어떡하지 하고 회의실 문을 밀었다. 어, 열려있네? 매끄럽게 밀리는 문에 안도의 숨을 내쉬고 안으로 들어가면 자기보다 먼저 도착한 사람이 눈에 띈다. 창가에 기대어 서서 밖을 보고 있는 남자....
* 기억에 의해 날조된 대사가 많습니다. * 킹받음, 캐붕, 설정붕괴 주의 * 'Pepper Steak'를 같이 들으신다면 더욱 극대화된 킹받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공략이라는 건 대단하구나...' 배터는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게임은 반질반질한 모자 하나 때문에 아무리 좋게 표현해도 개판이 났는데 플레이어가 말하는 그 '공략'이라는 건 아직도 먹히고 ...
온 세상의 백색에 본래의 색채가 채워지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종말을 알렸던 유성우가 쏟아진 이후로도 유성은 몇 번인가 떨어졌지만, 이 세상의 모든 생명을 집어삼킨 것만큼 거대하고 다채로운 것은 없었다. 어딘가에선 또 그런 사실을 가지고 유성을 숭배하는 집단이 생겼다고도 하지만 세상이 소란해지니 곧 묻힐 시시한 이야기에 불과했다. 마지막 백색이 채...
"나도 나이를 오래 먹긴 했지. 더 돌아다니기엔 무릎이 쑤시더군." 마치 오랜만에 만난 사람과 대화하듯 박사는 태연하게 말했다. 듀포는 총을 겨눈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아까 구경하다가 그 꼬마랑 부딪힐 땐 놀랐단다. 나도 인맥이 있지만 연구소를 나와서 벌써 인맥을 만들 줄이야. 수십억 정도 하는 조각상 덕분인지 입장 티켓이 금방 팔리더구나. 티켓을...
"일단 침착해라! 조각상에 발신기가 붙어있으니..." "빠져 있어!" 깨진 유리 조각 사이로 발신기를 집어 든 대니가 외쳤다. 골드는 이를 꽉 깨물었다. 설마 경비가 떡 하니 있는 건 물론이고 일반인들도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대놓고 훔쳐갈 줄은 몰랐다. 그게 성공했다는 것도 어처구니가 없었다. "아직 멀리 가지 못했을 거다! 그러니까 어서 찾아!" 실제로 ...
해당 글은 깡철의 커미션 8월 RT 이벤트 추첨글로 작업하였습니다. ∥ FIRST KISS ∥ 크라피카 X 여주 ⓒ 깡철(@ggang06) ― FIRST KISS ― 여주가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본 것은 낯선 천장 그리고 제 옆에 곤히 누운 크라피카였다. 왜 우리가 같이 자고 있었지? 어제 뭔가 같이 했던가? 여주의 머릿속에 여러 생각...
신지는 사토시와 자주 만나기 시작했다. 날씨가 좋지 않을 때에 만나지 못했지만 그 외에는 항상 만났다. 서로의 귀 빠진 날(*생일)을 축하하며 그렇게 서로의 애정이 쌓여 갔다. "신지, 오늘은 어디 갈까?""네가 가고 싶은 곳이라면 따라간다." 사토시와 신지는 오늘도 산에서 만나며 뭐 하고 놀지를 생각하고 있었다. 함께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사토시는 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