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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아키노 이월 택틱 그대로긴 한데 10월 택틱에 안 써놨던 것 같아서 추가함 배정이 꼼꼼해서 무리없이 이월+생타로 킬 낼 수 있는 곳에서 쓰면 될 것 같음 물론 4단에서 사고나서 이얼이 애매하게 남았을 때도 써먹을 수 있음 수사렌이나 작오이 정도 빌리면 될 것임 존버 아키노용이고 최강 아키노는 안 돌아가니까 참고, 아키노 레벨은 208 이상으로 올리면...
혹자는 사랑의 형태를 찾으려 평생의 시간을 할애한다고 한다. 하지만 그중 대부분이 진짜 사랑을 받아 보지 못했기에 사랑의 모양을 몰라서, 사랑을 만나도 그것이 사랑인지도 모르는 채 지나친다. - 깊은 습관으로 자리 잡은 것들을 고치기 위해서는 아주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아침 일찍부터 눈을 뜨고 바닥에 굴러다니는 옷을 꾸역꾸역 챙겨입고 간단한 소지품을...
수상한 호텔 Vespera 4호 – 잭번 벨로프 & 마샤 앤 잭번은 노을에 붉게 물든 강을 그리고 있었다. 정말 이 강이 흐르면 좋겠어, 여기서 말이야. 마샤의 속삭임과 함께 발밑이 젖어갔다. 잭번은 그림 그리기를 멈추지 않았다.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기 전까지. 작지만 선명한 소리는 분명 현관 쪽에서 나고 있었다. 여기에 우리 말고도 다른 사람...
수상한 호텔 Vespera 9119호 – 장기투숙객 : 나스릴 무사 ‘너 여기가 어딘지는 알아?’ ‘...글쎄.’ ‘그럴 줄 알았어, 나릴.’ 모자를 깊이 눌러 쓴 남자는 멍하니 프런트를 바라만 보고 있는 손님에게도 친절히 방 열쇠를 건넸다. ‘9119’라는 숫자가 카드에 달랑거렸다. 예전에도 이랬던 적이 있는 것 같은데, 깨어나 보니 누군가 내게 열쇠...
비율은 1.33:1, 뷰파인더 상단에 조리개 측면에 셔터 속도, 확대후 포커스. 원 안에서 분할된 조각들이 맞추어진다. 프레임 속도 초당 18프레임, asa 50, 노출은 과하게, 레디 슛. 당겨지는 방아쇠 돌아가는 모터소리는 신호탄. '촤르륵......' 촬영이 시작된다. 저녁 6시경, 다른 애들이 뚱뚱하게 살찐 테레비 중심으로 둘러앉아 어린이 프로그램...
나는 매일 뛰고 있으니까. 박동하는 날 만나요. 맥박이 요동치는 날 불러요. 손목에 손을 휘감고 잡아당겨요. 그러면 모르는 척 끌려갈테니. 중의적인 단어들로 치장한 걸 벗겨내고 혈관에 손을 뻗어요. 일정한 속도로 피 토하는 그곳에서 따뜻하게 쏟아지는 혈류를 느껴요. 내 사랑은 괴랄해서, 괴이해서, 괴괴해. 사랑해 하는 말이 선선해. 소란한 입맞춤에도 작열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흰 색의 아마포 직물조각에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이 얽힘. 맥동하는 감정들의 얼개. 산발하는 감각들의 난선. 일회용의 피닦이와 제 것 아닌 심장소리. 움켜쥐는 손가락 사이로 흘러나오는 건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은 왜 휘몰아쳐. 내 사랑만 왜 폭풍을 몰고 와. 사랑이 뭐라고 재난이야. 제아무리 정적이라도 귀청을 울리는 데시벨. 네 사랑은 왜 제멋대...
앞코가 다 헤진 낡은 운동화가 메마른 잔디를 짓밟으며 나아간다. 세월을 맞아 곳곳의 낡은 흔적이 남은 아파트로 들어서자 쾌쾌한 공기가 저를 반겨온다. 공동현관에는 누군가 버리고 간 양심이 어김없이 굴러다녔고, 경비실이라 적힌 작은 공간에는 경비원 모자를 쓴 아저씨가 틀어놓은 티비소리가 들려온다. 제게 향한 인사에 가볍게 대꾸를 한 최승훈은 피로한 눈을 문지...
하루종일 안되는 일들이 많았다. 특히 택배에 신경을 써서 그런가.. 월요일이 되서야 특송업체와 연락할 수 있었다. 하지만 신뢰성이 떨어지는데다 상황이 어찌될지도 몰랐기에 불안했고 관세청에게 특송업체를 교체할 수 있냐는 질문을 던졌지만 이 역시 관세청에서는 할 수 있는게 없는 답변을 받았다. 특송업체에게 전화해서 배송상황 설명을 요구했지만 여전히 배송진행이 ...
모아 친구를 위해 아주 짧은... 반지를 잃어버렸다. 큰일이다. 픽업 하면서 종이가방은 가방에 넣어두고 반지 케이스를 왼쪽 안주머니에 잘 넣어뒀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다. 남은 시간은 1시간. 어디 있는 거지? 범규가 눈치채기 전에 찾아서 식당까지 가야 한다. 애초에 프러포즈를 이렇게 늦게 할 생각이 아니었다. 결혼 얘기가 나오기 전에, 혹은 나올 즈음 눈...
prologue 시작은 우연이었다. 몸 안에서 날뛰는 열을 식히기 위해 갔던 클럽에서 적당한 상대를 만나서 나오려다 그와 시비가 붙었다. 제 영향을 받아 점점 폭력적으로 변하는 그가 잡고 흔드는대로 흔들리던 서준은 남몰래 웃었다. 이대로 그가 주먹이라도 휘두른다면 자신은 기꺼이 그것을 맞고 그것보다 몇 배를 더 갚아줄 생각이었다. 그러면 이 빌어먹을 열도 ...
Creepy appetizer 이날 만을 기다린 죽은 자들의 파티. 특별한 요리 재료를 두고 마녀와 동서양 요괴들의 눈이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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