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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릴까 말까 하며 낙서만 하다가 흑백으로 간단하게나마 그려낸 욕망에 찬 후죠입니다,,() ㅋ ㅋ ㅋ ㅋㅋ !!스포주의!! , , , , , ^^.. 유진아 요즘 현제가 많이 쌓였어,, ㅋ ㅋ ㅋ ㅋㅋㅋ ㅋ ㅋㅋㅋㅋㅋ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27년 5월 31일 해리는 그가 어떻게 고아원에 갔는지 몰랐다. 그 회색빛 건물은 펜시브에서 보았던 건물과 똑같이 보였다. 그는 철문을 지나 높은 난간으로 둘러싸인 다소 음침하고 네모난 건물 앞에 있는 맨 뜰로 들어갔다. 시간과 부주의로 인해 벽에서 하얀 물감이 벗겨지면서, 이 죽어가는 곳에서 생...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미오네'라는 이름은 헤르미온느의 애칭입니다. 앞으로 자주 나옵니다.] 2000년 12월 31일 물체들이 그의 주위를 빠를게 움직이며서 밝은 빛이 스치고 지나가며 그는 그것들의 울퉁불퉁함 속에서 뒤들렸다. 수많은 얼굴들이 해리의 시야를 스쳐 지나갔는데, 해리가 그 어떤 얼굴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빨랐다. 그는 째깍...
* 용두사미~ 의욕은 창대했으나 결과물은...... (미안합니다!) * 그냥 그 상황이 너무 너무 웃겨서 ㅋ ㅋㅋ ㅋㅋ 써보려고 햇으나 처참히 망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블락만은! 01. “언니.” “응?” 시원한 바람에 흔들리는 하얀 커튼, 세 명이 함께 굴러도 삐걱거리는 소리 하나 나지 않을 것 같은 푹신한 침대, 좋은 향기까지. 투명한 유리창을 벌컥 열...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읽으시기 전에, 친친세대(리들세대)는 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던 시대입니다. 원작자는 제 2차 세계대전에 대해 잘 모르기에 많이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진 말아주세요! 최소 6년 전 작품입니다. 1926년 12월 31일 12월 하순이었다. 자연히 런던의 거리는 눈으로 뒤덮여 있었...
강 팀장님을 향한 박 팀장님의 고까움은 몇 년 전, 두 분이 같은 부서에서 일했을 적부터 시작되었다. 일이면 일, 성격이면 성격 게다가 잘생긴 얼굴은 보너스. 하나부터 열까지 못 하는 게 없던 강 팀장님은 모두의 환심을 사기 제격이었다. 매사에 열심히고 회사 생활이라면 한 번을 빠진 적이 없었으니 강 팀장님을 향한 평가는 시기, 질투보다도 존경과 호감으로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숲에서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 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 그림자도 ...
》파란색의 고급스러운 편지봉투에 부드러운 재질의 편지지이다. 안녕 이든!! 또 나야. 네 사랑스럽고 귀여운 친구 리처드! 네 편지는 잘 받았어. 또한 잘 지내고 있지. 내가 말했지 않던가? 놀고, 또 놀고, 계속 노는.. 그런 쓸모없는 데에 시간을 보내고 있어. 생산적인 일도 해야될 텐데 말이지. 아, 그리고 편지를 보내는 것 자체에서 기쁨을 느끼는 거니까...
*썰 왼쪽 *반응 오른쪽 DoLeaf Company 써냐 더줘... 두잎 컴퍼니 더 주세요.... 같은 인턴인 줄 알았는데 회의실에서 본 회장님의 안경과 성열인턴의 안경이 똑같은 디자인과 똑같은 브랜드 일 때 우 제훈이 흘린 땀의 양을 구하시오 슬 맞아 그런 오해 재밌음 엘베에서 이 회사 규정 엄하던데 염색 머리로 입사라 멋있으세요 하는 이해솔 알고 봤더니...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렌고쿠 씨. 카마도 탄지로입니다. [바쁘게 살아온 당신의 젊음에] -(선략)무잔은 쓰러트렸지만 어째서인지 오니가 남아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완전히 오니가 사라지지 않았기에 귀살대 또한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그 규모는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그래도 전보다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에는 분명 렌고쿠 씨를 비롯한 모두의 도움...
□ 보고 있자면 속이 터진다.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볼을 빵빵하게 부풀린 소년이 속으로 중얼거렸다. 귀중하게 생각해주는 것은 고마운 일이지만 어쩜 저렇게 자신에 대한 생각은 안 할 수가 있는건지. 생각같아서는 저 등을 세게 밀쳐버리고 정신 차리라고 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할 수 없었기에 그저 답답함을 속으로 삭히는 수밖에 없었다. 누군가가 차를 들고 걸어오는...
》초록색의 고급스러운 편지봉투에 부드러운 재질의 편지지이다. 안녕 이든!!! 난 네 영혼의 소울메이트이자 귀염둥이 리처드야!!0.<☆ 같은 방을 쓰는 룸메이트로서 심오한 밤을 같이 보냈었는데 이제는.. 혼자 보내야하네... 날 너무 쓸쓸하게 만드는 거 아니니?? 너무해!! 2학년이 되면 또 기숙사나 호그와트에서 실컷 보겠지만 생각해보니 그 시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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