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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메노사키 학원의 프로듀서가 사랑받는다면, 에덴의 프로듀서도 그만큼 사랑받아야 해! 라는 내용의 소설입니다 + 논컾을 생각하고 썼지만 이바른 적인 느낌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 약간의 날조와 캐붕 + 안즈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야, 오늘도 정말 훌륭한 무대였습니다. 그야말로 낙원, 이상향, 천국! 아아, 그런 무대 위에 여러분들과...
작가: soniclipstick, MessKit Paring: Farrier/Collins 원문: http://archiveofourown.org/works/13196148 키워드: 원작 이후(post-canon), 포근한 가정물(domestic fluff) * Over the Hills and Far Away 연작 1 ** Ao3에 올라온 파리어/콜린스 ...
찬희는 세면대 앞에 서서 연두색 칫솔을 가만 바라보다가 한참 후에야 그 옆에 주황색 칫솔을 집어 들었다. 한껏 부은 얼굴로 칫솔질을 하던 찬희의 손이 스폰지밥이 그려진 양치컵을 잡으려다 허공에 멈췄다. 퉤, 입안을 비운 찬희는 결국 양치컵 대신 제 손을 모아 입을 헹궜다. 보일러 버튼이 제대로 안 눌러졌는지 찬물만 쏴아, 쏟아졌다. 요 며칠 내내 속이 시끄...
아 아까 생각난거...콜옵mw2 애들이 콜옵mw2 게임을 하는거 보고싶다. 그냥 뭐 전쟁 끝나고 다 정리됐을 때 태스크포스나 미정부 뭐 이런데서 허락 받고 픽션 가미해서 게임화 했단 걸로 해서ㅋㅋㅋ 141애들 옆에 기네스 같은거 하나씩 끼고 옹기종기 모여서 이게 우리들 얘기 나온단 겜이냐? 하면서 겜하는거 보고싶음. 일단 제일 젊고 막내란 이유로ㅋ 로치가 ...
Lovers are fools 사랑하면 바보가 된다 written by 와인더 #006 민호는 밝은 사람이었다. 항상 그를 찾아갈때마다 그는 입가에 미소를 띄우고 있었다. 그래서였을까 뉴트는 민호가 있는 곳은 자신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곳이라 생각했다. 줄곧 세상에 회의를 느끼며 산 적이 많았던 그였다. 모든 시간들이 지루했고, 끝없이 반복되는 생들 속에 지...
백현은 그저 괜찮을 거라고 이야기했지만, 생각처럼 간단한 수술은 아니었던 것 같았다. 이름도 생소한 외상성 자주막하 출혈과 외상성 경막하출혈이 있었고, 그에 따른 뇌부종도 있었고, 수술이 끝나고도 계속 중환자실에 있어야 했다. 중환자실에 있어서 면회도 어렵고, 아직 얼굴이 부어있어서 오지 않는 게 좋겠다며 백현이 민석의 병문안을 미뤄왔었고 그중 이틀은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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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만약 제게 힘이 있는데, 그 힘을 쓰지 않아서 누군가 다친다면 그건 제 책임이에요." 피터의 말을 여러번 곱씹어 보았다. 그 말을 들은 순간 마음이 크게 울리는 느낌이었다. 조금 부끄럽게도 피터와 얘기하며 감히 내가 그 아이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외로우면서 외롭지 않고 외로워서는 안 된다.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그 아이는 빛날 정도로 순수하고 무...
그래, 인정하자. 이건 정말 좋지 않은 상황이다.설마 그 캡틴 아메리카가 소코비아 협정을 받아들이지 않을 줄이야. 큰 전쟁들로 확실히 깨달은 줄 알았다. 무고한 시민의 희생을. 적어도 나는 깨달았다. MIT연설 후에 소코비아에서 희생된 젊은 청년의 사진을 보고 더 확실히 깨달았다. 더 이상 나는 아이언맨이라는 갑옷을 입고 영웅놀이를 할 수 없다. 나는 그 ...
Lovers are fools 사랑하면 바보가 된다 written by 와인더 #005 " 뉴트? 또 왔어? " " 스케줄이 일찍 끝나서 " " 요즘 일이 별로냐? " 형의 표정은 여전히 아니꼬왔지만 뉴트가 이 병원에 오는 빈도수는 확실히 많아져서인지 예전보다는 너그러워진 편이었다. 처음에 형의 반응은 왜 갑자기 착한 척이냐… 였지만, 지금은 요즘 일이 잘...
야스가 사라졌다. 현관문을 여는 순간부터 위화감을 느낄 수 있었다. 당장 신지 않을 신발이라면 신발장에 넣어두라고 잔소리를 해도 꼭 한 두 켤레를 꺼내놓던 녀석의 신발이 한 켤레도 보이지 않았고, 어수선하게 옷가지가 늘어져 있던 거실은 지나치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거실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원룸 방이었지만 어쨌든. 나는 불안한 마음을 억누르며 천...
2015년도에 그렸던 토니배너 회지인 'You are my supper teddy bear' 입니다. 이 역시 약 3년 전 책이라서 그림체가 많이 달라 감회가 새롭네요. mayi처럼 그린지 오래된 책이라 당시 판매가보다 저렴하게 3000원으로 발행하며, 배려와 고려가 부족했던 대사는 일부 수정했습니다만 비유 및 감정선을 위해 어떤 대사들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Lovers are fools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된다 written by 와인더 #004 민호‥. 뉴트는 속으로 그의 이름을 한번 곱씹어 읊어보았다. 매몰차게 자신과의 대화를 거절했어도 딱히 할말은 없었을 상황이었기에, 자신에게 이름을 알려준 민호를 조금 멍하니 쳐다보았었나보다. 민호가 입술 사이로 풋, 하고 웃음을 흘려내고는 '뭐해요?' 하고 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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