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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트위터 해시태그 : #멘션온_커플링으로_내지_않을_동인지_한문단_쓰기 [장비유비] To. 유빙 "나 두고 가지마....부탁이야, 형..." 형언할 수 없는 슬픔에 사무친 목소리가 간절한 애원을 보내왔다. 크고 넓적한 상처투성이 손들이 앙상하게 메마른 손을 그들 사이로 따스하게 겹쳐왔다. 허나 언제나처럼 차분하게 일렁이던 녹안의 주인은 그저 쓰디쓴 미소를 빙...
" 너, 그거 알아? 우리가 지금까지 잘 지냈던 거, 우연 일지도 몰라. 어쩌면 말야, 내가 언제 사고로 죽었을지도 모르잖아?" 나는 작게 그의 말에 이어갔다. "누가 그래, 넌 안 죽어. 그리고, 그런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야.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1. D-7, 꿈꾸었던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나는 출근을 하기 위해 아침 일찍 나갈 준비를 했다...
*小片은 짧은 조각 글을 넘버링 해서 올리는 것으로 시리즈물이 아닙니다. “사랑이 아니라 집착일지도 몰라요.” 이미 갈라져 빈틈이 생긴 마음은 무엇보다 파고들기 쉬운 것이라 생각했으나 우습게도 그 덩어리는 맨손으로 어찌해볼 수 없을 만큼 단단하기만 했다.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로지 부딪힐 몸뿐이어서 서로에게 상처가 남을 것을 알면서도 마음속의 말을 뱉...
*369화의 스포가 있습니다 *태민-Good bye( https://youtu.be/KXoR-g7G4sQ )의 가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로는 서로에게 꽃이었다. 김독자는 멸살법의 에필로그 유료 시나리오가 시작하기 전 유중혁의 인생을 마지막까지 지켜봐온 신 이외의 유일한 사람, 독자(獨者)였다. 그러기에 김독자에게 유중혁은 멸망한 세계에서 홀로 피어있는 꽃이...
* 캐해석이 불안정함 * 쿠루루의 독백 알아주길 바란 건 아니었다. 애초에 사랑하고 사랑받기에 적합한 사람은 아니다. 나 스스로가 그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그럴 그릇이 되지 않는 것도 잘 알고 있었고, 어느 순간 자연스레 거부하게 되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언제부터였을까. 기억이 나지 않는다. 마치 태어났을 때부터 그랬던 것처럼, 그런 것이 익숙...
글이 짧아서 끝까지 읽어도 노래가 안끝날수도 있... 쨌든 노래는 좋으니 꼭 들어보시길 글 처음 올려보네요 부족해도 예쁘게 봐주세요 :) ------------------------------- 처음에는 억울하고 서러워서 눈물을 참다가 결국 울고, 지쳐서 잠들고, 눈 뜨면 다시 울고…. 그게 일상이었다. 지쳤다. 살기가 싫었다. 이제 나 스스로도 변호하기가...
간판에 매달린 빗방울이 길게 늘어지며 지면으로 추락하는 것이 꼭 저와 이 녀석의 시작과 중간, 그리고 끝인 것만 같아서 호크스는 바스라지는 웃음을 냈다. 따지고 보면 다 알고서도 손을 맞잡은 게 문제였지. 아슬하게 맺혀서 어디에도 흐르지 못한 채 있다가 결국 조용히 떨어지는. 왜 사랑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시작을 찾자고 한들 그걸 쉬이 한 점으로 찍을 수는 ...
“새로운 프로그램은 여성 시청자들을 잡을 수 있는 소재면 좋겠어요.” 오늘도 시작된 유연 제작사의 회의는 사뭇 진지했다. 착실하게 실적이 오르고 있는 지금, 실적에 못을 박을 프로그램 기획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화예는 까다로웠지만 보고를 통과 받은 프로그램의 시청률은 보장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디어 회의에서도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말을 ...
1. 아, 깜빡 잤다. 자버렸다는 사실을 눈치채자마자 속이 쿵, 떨어지는 기분이 들어 아이메리크는 부랴부랴 몸을 일으켰다.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분명히 에스티니앙에게 링크셸 통신을 받고서 얼른 가겠다고 말하고 나갈 채비를 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언제 자버린 건지! 곧 가겠다고 그에게 약속했는데 벌써 얼마나 늦었을지 모른다. 깊은 밤, 불 하나 ...
*646자 짧음 주의 브라운 골덴 자켓을 걸치고, 그렇게 걸었더랬다. 그 갈대밭을. 여기는 처음 와 봐? 비디오 카메라를 든 이가 낮게 물었다. 까만 머리칼을 흩날리며 라야가 답했다. 그동안 바빴잖아. 흩날리는 머리칼 너머로 키 큰 갈대들도 같이 흩날렸다. 일렁였다. 부서져내리듯이. 누리끼리한 필터 사이로 흰 줄 몇 개가 거칠게 그어졌다. 추억 하나 꺼내보...
B준은 자신과 그는 많은 의미로 굉장한 상극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가 검정이라면, 자신은 하양이었다. 물론, 가장 간단하게 정의하자면- 그가 포식자, 자신이 피식자가 가장 정답이겠지만.평범하고, 그저 흔히 볼 수 있는 외모와 평범한 대학생에 불과한 자신과는 반대로, 제 친구는? 옷걸이도 괜찮아서 아무 옷을 입어도 굉장히 잘 어울렸고 재력 또한 뛰어났으니까....
콰과광!! 쿠궁! 여기저기 곳곳에서 굉음이 들려온다. 이게 어쩐일일까. 주변 건물들은 죄다 포도나무 덩쿨에 휩싸인채 서로 부딪치며 쓰러지고 있었다. 저건 분명 바인의 포도나무 덩쿨이 분명하다. 리나는 침착하고 상황을 살펴보고 있었다. 이 마력의 근원. 그건 분명 자기 소꿉친구인 바인에게서 나오는것일터이다. 그렇다면 그 마력의 흐름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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