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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계속 빙의당한 사람들을 구마하고 도와주고 있다...(몇주 전까지) 그래서.... 기도를 했다.(나는 기독교인이라 교회에 다니고 하나님을 믿으니까) 이거 혹시 연습 시키시는거냐고......설교로 응답을 주셨는데 네 능력을 계속해서 반복하고 반복해서 네걸로 만들어라? 그런 성경 말씀이었다..누가봐도 연습 시키시는...거같음...ㅠㅠ 이 꿈을 꾸기 전인가...
코티지 라이프를 구매한 기념으로 몰이를 시골로 이사보냈습니다 덕분에 케노비는 놔주어야 했지만 불에 타고 물에 빠지고 여러 새로운 경험을 했네요 가끔은 기억잃은 케노비에게 집적거려봅니다 사실 이런저런 이유로 사정의 여의치 않은 몰이는 한 농가의 현관에서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네 녀석...꽤나 귀엽군..." 토끼에게 애착을 보이는군요 토마토 알파카와 토마토 ...
20XX.07.XX 썩기 직전에 밖으로 나온 느낌이었다. 감방 안과 같은 공기였지만 어쩐지 더 시원했다. 더 시원한 곳으로 가고 싶었다.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아무도 나를 찾을 수 없는 곳으로. 문득 20년 전에 베트남에서 같이 일한 놈이 생각났지만 기억하고 싶지 않아 생각을 그만 뒀다. 20년 전의 끈적하고 지긋한 기억을 잊고 싶다. 시원한 곳으로...
TRIGGER WARNING! Serious Community 본 커뮤니티에서 기반이 되는 모든 상황과 설정은 허구입니다. 혹여 실제 사건과 겹치는 면이 있다 하더라도 의도된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당신의 캐릭터가 부상, 실종, 사망, 또는 세뇌 상태에 이를 수 있습니다.캐릭터에 대한 폭력과 폭언, 선동 및 날조, 스토리에 비윤리적 요소가 존재할 수도 있...
⚠️ 정말 거의 개인 기록용 + 잡담과 오바쌈바 대퍽팔 혹시나 만약에 뭔가 문제가 있다거나 하면 어떤방법으로든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zin0107_ppkk 주최진분들 스탭분들 부스내주신분들 모두모두감사드립니다... 간만에 넘 즐거웠어요 ㅠ 구매한것들 전체샷 나중에 컴션이랑 중요한일들 먼저다끝나면 추가예정..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마마! 마마!” 며칠 뒤, 위락의 선물이 도착한 것인지 이슬이 다급하게 원영을 찾는다. 유림의 머리를 빗겨주고 있던 원영이 무슨 일이냐고 묻자 얼른 밖으로 나와 보라 손을 이끈다. 원영보다 유림이 먼저 선물을 발견한 것인지 채 빗지 못한 머리를 한 채 밖으로 뛰어나간다. 명영 이모!! “명영, 명영이니?” 위락의 선물은 명영인 듯 명영이 처소로 조...
이동혁 X 이제노 선공개 영상은 생각보다 더 폭발적인 반응을 가져왔고 사람들은 더더욱 이 두사람이 써 내려갈 방송 내용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던 때에 1화가 올라왔는데 제목부터 심상치 않았다. EP. 1 [입주 그리고 싸움] 아무도 없는 캄캄한 방에서 누군가가 뒤척이더니 일어나는 실루엣이 보이고 익숙한 후드가 보이는데 "어... 여러분 안녕~ 오늘 신...
오랜만에 써보는 일기는 익숙하지 않아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다. 2021년, 구직 활동에 나섰다가 들은 한마디는 아직도 내 기억에 남아 있다. "목소리만 들었을땐 남자인줄 알았는데, 아가씨야? 나 이런 사람 못 뽑겠는데." 그 말이 너무 짜증이 나서, 홧김에 머리를 잘랐었다. 머리가 내가 여자라는걸 결정지어주는건 아니지만, 긴 머리가 없다는 이유...
<20XX년/ 3월/17일 /목요일/ 날씨: 맑음>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났다. 엄마는 내가 일어나자마자 밥을 줬다. 나는 미역국이랑 김치랑 쏘시지랑 먹었다. 김치는 매웠지만 마싰섰다. 밥을 먹고 엄마랑 공원에 나같다. 할아버지가 의자에 안자서 비둘기에게 밥을 줬다. 재미있어 보여서 나도 같이 밥을 줬다. 비둘기가 나한데 날아와서 무서웠지만 재미...
알바까지 빠지고 하루종일 형과 시간을 보냈다. 이게 얼마만인지. 항상 새벽에만 대화했었는데. 크리스마스에 민들레 홀씨 남재석의 루돌프 코를 본 게 엊그제 같다. 하지만 벌써 1년의 절반이 넘게 지난 7월.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에도 남재석과 오늘처럼 긴 담소를 나누고 싶으네. 오늘의 시. 서덕준의 도둑이 든 여름. 서덕준 시인은 사랑 시를 참 잘 쓰시는 것 같...
우영우는 서류를 결국 내려 놓았다. 특별한 이유는 아니었다. 의뢰인을 만나러 갈 적에도 이 두꺼운 뭉치는 계속해서 쥐고 있었고. 그저 어두워지자 글씨가 빠르게 눈에 들어오지 않는 탓이다. 영우가 손을 떼자 법인용 차량을 운전하던 이준호씨가 곁눈질을 하며 영우를 살폈다.이제는 익숙하게 느껴지는 상냥함이다. 영우도 알았다. 준호씨는 누구라고는 좋아하지 않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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