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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약간의 유혈 암시 언급이 있습니다. 707 루트와 브이루트를 클리어하신 뒤 읽으시는 것을 권합니다. 아이들이 조심스럽게 붓을 집어들었다. 붓을 흠뻑 적시고 있는 먹물은 종이에 떨어져 검게 퍼져나갔고, 잠시 뒤 귀여운 그림들로 변해나갔다. "선생니임~ 다 그렸어요!" 먹물을 얼굴에 잔뜩 칠한 아이들이 천진난만하게 웃으면서 저마다의 그림을 활짝 들어올렸다. ...
션웨이의 발치로 추이 하나가 날아들었다. 바닥을 뒹굴며 고통을 호소하는 어린 추이를 내려다보던 션웨이가 작게 혀를 차며 추이를 일으켜 세웠다. 몸 이곳저곳이 긁혀 피가 줄줄 흐르고 있는 추이에게 모두의 시선이 닿았다. 가슴 쪽에 있는 상처는 제법 깊게 패인 것인지 살점이 떨어질 듯 덜렁이고 있었다. 이분들만으로 괜찮을까요? 저희도 도와야 하는 거 아니에요....
Joanne과 Maria와 같이 학원이 끝난 후 mount coot-tha를 가기로 해서 만났는데 저번에 mount coot-tha바로 앞까지 가는 마지막 버스를 놓친 지라 이번엔 꼭 타고 편히 가고 싶었는데 이번에도 놓쳐서..;; 결국 어찌할까하다가 저번에 나도 안 가봤던 mount coot-tha botanic garden에 먼저 가서 구경하다가 걷든 ...
"나는 서큐버스야." 서큐버스. 흔히 중세 유럽의 전설과 민속에서 인간 남자들의 꿈속에 나타나 그들을 유혹하기 위해 인간 여자로 둔갑하고 성교 행위를 하는 악마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 그런데 이 서큐버스는 "남자 모습이잖아." 강림이가 무심코 말을 내뱉었다. "나는 정해진 모습이 없어. 다만, 인간 남자들이 마음속 깊이 사랑하는 사람의 형태를...
키보드 위에서 움직이던 손이 일순간 멈추었다. 천천히 올라간 손이 감싸는 이마, 나직하게 뱉는 한 숨. 민호는 가만히 뉴트를 바라보았다. 하던 과제가 제대로 풀리지 않는 탓에 구겨진 이마 주름이 신경쓰였다. 민호는 손가락을 들어 그의 이마를 펴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사실 민호가 이런 생각을 한 것은 처음이 아니었다. 뉴트는 힘들 때면 민호를 불렀다. 그리고...
미션로그 내가 나타난 곳은 유독 오목하고 경사진 지대로, 눈을 뜨자마자 앞으로 나아가려던 나는 하마터면 그 자리에서 떨어질 뻔했다. 곤두박질치기 일보직전의 순간이었다. 어둠이 바로 내 아래에 깔려있었다. 나는 여섯 개의 손을 만들어 뾰족 튀어나온 부분을 붙잡고 허공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다. 내가 전혀 겁을 먹지 않았던 게 기억난다. 온힘을 다해 그곳에 매...
행성 412, 미르 행성 외관은 그림같이 생겼다. 대신 외층을 잇는 통로들이 군집마다 연결된 형식. 어찌 보면 양배추 같고 어찌 보면 액자 안의 벌집같이도 생겼다. 핵을 중심으로 뭉친 구형으로, 사진은 단면컷 정도로 생각하면 됨. 실제로는 흠 멀리서 보면 둥글둥글 컬리플라워 옆을 떠다니는 새앙심 네 덩이...? 정도의 느낌. 행성의 공기는 지구와 흡사하나 ...
미련은 무리수다. 쉽게 예를 들어서 원주율을 생각해보자. 3.1415...이고, 끝나지 않는다. 아무튼 우리는 근삿값으로 3.14라고 부른다. 원주율은 별 헛짓거리를 다 해도, 날고 기어도, 원주율은 3.14다. 무한히, 순환하지 않고 늘 새롭게 계속 가고있다. 우리의 삶은 짧기에 한가히 그 숫자의 종결을 궁금해 할 수 없기에 3.14다. 미련도 끝나지 않...
스윽. 천장에서부터 바닥까지 길게 드리워진 커튼을 젖히며 강림이는 방 안으로 한 발짝 내딛었다. 하나, 둘, 셋, 넷... ... '많기도 해라.' 슬쩍 훑어봐도 몇십개는 되어 보이는 부적이 방 안 여기저기에 붙여져 있었다. 그 부적들은 원귀들을 일시적으로 봉인을 해 놓은 것들인지 부적 하나하나 마다 각기 다른 형체가 괴상하게 뒤틀린 채로 그려져 있었다. ...
마루랑주네 한옥집 커여워,,!ㅠ 한옥 뒤뜰에는 마사지 의자가 있어요 잘 주무르면 너에게만 쌀밥을 주겠다 돌쇠야 오랑주는 왜 마루에게만 쌀밥을 주었을까? 마루는 성을 갈아 브레드 마루가 되었어요확실히 브레드 해월보단 나은 듯 이 로그가 원래 브레드 가족 위주로 돌아가는 로그엿는데,,, 오랑주까지 성을 갈아버리면 No more Bread...! 착한 마루가 브...
방학기간 한정 커미션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커미션 신청하신 분께는 그림을 게시하실 수 있는 권리만 드립니다. -개인 소장 굿즈 제작용 커미션은 원래 커미션 가격에서 3배 입니다. -제 커미션 가격이 너무 싸다고 생각하시면 디엠(@19_Sinbi_Apart) 주시면 충분히 고려해 본 뒤에 가격 조정하겠습니다. <가격 하향 조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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