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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기- “별로 놀랄 일도 아니야. 학교 갈 때 가끔 날 알아보고 인사하는 후배들이 있어서 걔도 그런 줄 알았지. 근데 얘기하다 보니 자신이 윤이 형하고 친하게 지내고 있는 동생이라고 소개하길래, 이 녀석이 준석이구나 했어. 그게 다야. 그런 새끼와 오래 대화하고픈 마음도 없어서.” 나는 이성훈으로부터 사진을 받았던 날, 준석에게 갑자기 전화해서 우리...
ㅡ미수반 배경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그렇게 작전회의를 마친 세명은 바로 호텔앞에 도착했다. "여기가 샹젤호텔..들어가자 "들어가기전에 파이팅 외칠래요? "음..들키면 안돼 작게 외치죠? 그들은 작은 소리로 화이팅을외치고 호텔 내부로 향했다. "어서오세요 샹젤호텔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오늘부터 일하는 사람들인데요.. 그말을...
숨바꼭질 시즌 2 W. GRPD 아이들 마중 나가랴, 저녁 먹이랴, 씻기랴…. 다사다난하다 못해 할 일들로 넘쳐났던 하루도 저물어 가고 있는 밤. 안방 침대에 누운 네 사람의 시선은 왕이보가 들고 있는 핸드폰에 집중되어 있었다. 화면엔 오늘 병원에서 본 축복이의 초음파 사진이 떠 있었다. “여기가 축복이 팔이고, 여기는 다리야.” 사진에 찍힌 작은 팔, 다...
소재 주신 '한' 님 감사합니다!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14 며칠 전.. 나와 토도로키는 병원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병실에서의 그 이야기를 이어서 하고 있었다. "—아! 그러고보니 토도로키군, 이제 왼쪽도 익숙하게 잘 쓰던데—" "아, 그래.." "이즈쿠 덕이지? 역시 그 아...
4 유난히 조용한 하루였다. 그 이유는 아마 태형과 호석이 보이지 않기 때문일 것이라고 윤기는 생각했다. 드디어 안식에 취하는 느낌이라고. 윤기는 말했다. 물론, 그 말을 듣고 가만히 있을 석진이 아니었다. “윤기야.” “알아요.” “그래.” 나른한 오후. 낮잠이라도 잘까 싶어 윤기가 동산 언덕에서 일어났다. 그때, 멀리서 보이는 두 사람. 윤기의 표정이 ...
공룡의 머릿속을 탐구하는 중입니다.. (남은 횟수2번) 여기는 성화경찰서 입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미스터리 수사반 이라는 대박 엄청난 형사들이 있는데 제일연장자는 각별 나이는 올해로 28세이고..... .....................(어쩌구저쩌구...) "아니 미친 이런거 말고 이 벤치에 대해서 조사하라고!! 한번더!!" "수사학의별!!!" 공룡의 ...
토닥토닥- 토닥토닥- "형 자요?" 새근새근 "형 잘자요~" 쪽- 다음날} "형 일어나요 학교 가야지" "하으.. 나 아파아.." "아파요?!" "으응.." "옷 입어요 병원가게" "병원 싫은데에.." "더 아프면 안 되잖아요. 내가 형이랑 나랑 쉰다고 얘기할게요" "우응.." 병원} "어디가 아파서 오셨어요?" "형, 형이 얘기해" "몸이 으슬으슬 춥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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