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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19년 7월 발행되었던 <첫 번째 소곡집> 수록 에피소드 [미음]을 유료공개 합니다. * 소장본 재판 문의는 트위터 DM, 포스타입 댓글 등으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 가격은 본문 중 해당 에피소드의 페이지 수를 기준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쿠로츠키 <근황>에서 이어집니다. 그날은 비가 내렸다. 아무런 일도 없었지만, 괜히 울적한...
- 늦은 저녁, 765 프로 사무소 - P 「후아암~ 이제 슬슬 퇴근해볼까....」 치하야 「....」 P 「얼레, 치하야?」 치하야 「아, 프로듀서. 아직 계셨나요?」 P 「그러는 너야말로, 아직도 집에 안 가고 있었어?」 치하야 「그건....」 P 「빨리 돌아가는 게 좋지 않을까? 부모님이 걱정하시겠다」 치하야 「괜찮아요」 P 「괜찮다니.....그럴 리...
둘이서 함떴다
코어의 주 원동력은 영혼!이라는 설을 받아드리고 있어서 중복되는 영혼 발견 시 결계가 아닌 코어로 옮겨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토리엘이 말하는 많은 아이들이 6명이라고 하기엔 너무 적은 듯 하여 생각난 것... 언다인은 기사니까 분명 목숨이 쉽게 날아가는 위치에 서있어. 지하세계의 핵심인 핫랜드의 코어를 중심으로 넓게 넓게 퍼져서 인간들을 수색하는 일...
커다란 캔버스가 눈앞에 펼쳐져 있다. 손에 들린 것은 붓과 팔레트. 팔레트는 그녀가 들기에 차갑고도 무거웠고, 물감조차 묻어있지 않은 붓은 손의 떨림에도 반응이 없다. 표현할 수 있는 색은 그곳에 다 있다는 듯이. 그녀의 발치 근처에는 수많은 페인트통이 놓여 있다. 수백 개의 원통이 저마다의 색을 몸통에 붙여 놓고 그녀를 바라본다. 흰 화폭을 채울 도구들은...
김독자는 고민했다. 아니 고민이라는 말은 너무 가볍다고 생각했다. 그래, 고뇌에 찼다고 하면 더 어울릴 것 같았다. 자신은 지금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일을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그게 시나리오였냐고 물었다면 아니라고 대답하겠지만, 시나리오 공략보다 더 어렵고 답이 없었다. 어쨌든 그 '유중혁'의 생일이니까. 김독자의 머리는 출구 없는 미로를 뛰어다니고 있었다...
형사가 죽었다. 휴 대커는 이번 달에만 벌써 세 번째로 동료의 장례식장에서 꽃을 들고 서있었다. 『그림자 없는 남자』는 3년 전의 그레이 헌트 자살 사건을 비웃듯 계속해서 블랙을 이 세상에 내보냈다. 부패한 경찰, 무능한 경찰. 사람들에게 경찰의 이미지가 어떤지는 휴 역시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경찰만을 타깃으로 하는 새로운 블랙이 나타난 것은 전혀 다른...
장마전지적 독자 시점 2차 창작유중혁 X 김독자 아침부터 내리는 비는 소란스러웠다. 가시지 않는 두통과 함께 눈을 뜬 유중혁은 잠결에 울리던 휴대폰을 들어 메시지를 확인했다. 빗소리가 거세다. 유중혁은 번잡한 시야를 똑바로 잡으려 애쓰며 다시금 메시지의 문구를 확인했다. 누군가의 부고 소식. 자다 깬 탓일까. 꿈속의 내용처럼 몽롱했다. 생각을 이어가는 게 ...
네다 First Half by Kaen 1. 연구소의 유리 창문을 깨고 들어온 그는 단번에 하얀 코트들을 모두 사로잡고, 그들을 죽을 만큼의 공포에 몰아넣는 데 성공했다. 아라타카가 본 그의 첫 인상은 반짝이는 검은 머리와 석고상처럼 하얀 피부를 가진 키가 큰 남자였다. 무표정으로 단숨에 적들을 쓸어 버리고 있는 모습을 보자 그는, 놀랍게도, 속 시원하다-...
키워드 그런 말을 해서는 안됐었는데 귀를 막고 눈을 감는다. 그래도 네 목소리가, 네 모습이 보인다. 신지랑 젠이랑 서로 같이 동거를 하던지, 연애를 하던지 하고 있었는데, 신지가 조직에 몸을 담고 있었는데 그 조직에서 신지를 아니꼽게 보다가 젠까지 위협을 하게 되는 거지, 젠은 그걸 알고 그냥 조용히 있는 거야 언젠간 말해주겠지, 언젠간 자신을 더 믿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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