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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재밌게 봐주세요! 밑에는 소장용입니다! ---------------‐------------------------- '오늘도 꿈에 나오려나?' 며칠째 계속되는 꿈에 이제 지친다. 좋은데, 싫다. 이렇게 해서라도 볼 수 있어서, 이렇게 까지 해야해서. 그냥 보내주고 싶은데,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그냥 나둬보기로 했다. ㆍ ㆍ ㆍ "도...
Bad mad sad 보육원을 벗어난 박원빈이 할 수 있는 거라곤 별로 없었다. 당장 잠을 잘 곳마저 찾을 수 없었기에 박원빈은 당연하게 노숙을 택했다. 제대로 먹지 못해 마른 몸으로 아무것도 모른 채 편해 보기는 자리에 박스를 깔고 잠시 눈을 붙였다가 그 자리의 주인에게 맞았다. 갑자기 깨어나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박원빈은 무던했다. 맞는 건 지독하리만큼 ...
둘은 오른편에 위치한 안채로 들어갔다. 허름한 겉모습치고 내부는 멀끔한 편이었다. 먼지 하나 없이 반질반질하니 잘 닦인 마룻바닥. 기다란 외벽에 조금의 거리를 두고 자리한 장지문 여럿. 어림해도 수십여 명이 머물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였다. “이곳은 문하생들이 숙박하는 별채입니다.” 설명하는 동안에도 매랑은 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거친 걸음처럼 보여도 발소...
*본고는 2024. 01. 21. 일요일 제 4회 아.이.소 행사에서 무료배포된 동명의 소설 회지 원고입니다. *오탈자 및 비문 많음 주의. -스킨답서스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이다.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지 않으면 필요 이상으로 몸을 혹사하게 된다는 이 표현은 신분제 사회에서는 맥락만은 같되 의미는 다르게 쓰였다. 특히 주인을 모시는 시종들, 귀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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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의 기본 의상을 바꿔입는 상황입니다 체격에 따라 좀 크다 / 좀 작다 기입하겠습니다 구도 >> 정면으로 그려주세요 1번 아이 중간 2번 아이 왼쪽 3번 아이 오른쪽 1번 아이 ㄴ 빨간색 체크 되어있는 표정으로 부탁드립니다 옷이 좀 작아요 2번 아이 ㄴ 176~178cm 마른 근육 체형 옷이 좀 큽니다 기분이 언짢은 표정 + 짜증으로 부탁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라이미는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받으며 카페 2층 창가에 앉아 라그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한 건물을 통째로 사용하고 있는 카페는 넓은 공간 덕에 한산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였다. 서로 용무가 끝난 후 이곳에서 만나기로 했지만 라이미가 피치 프라페 한 잔을 다 비울 때까지도 라그나는 오지 않았다.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 라이미는 창 너머로 라그나가 있을 양...
죽기 싫었어. 네가 아닌 다른 사람의 손에 죽어서일까. 더 싫었을지도 모르지. 하하, 많이 아팠구나. 이제 괜찮을 거야. 고생했어. 정말로. 이제 어깨에 아픔도 떨어지는 감각도 더 이상 없을 거야. 너를 만나서 너무 기뻐. 나 원래 착해. 엄청 착해서 바보 같다는 말을 잘 듣는 편이었지. 그런데 너를 보니 화가 나는 거 있지. 마치 그때 너를 보지 않았으면...
13년만에 다시 여행한 홍콩 후기.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다. 친구가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서 괜찮을 거랬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인파에, 거친 거리에 고통.밥먹는 것도 한참 줄서서 기다리는 일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렇다고 굳이 홍콩까지 와서 먹을 만한 음식들이었지도 의문이다. 이제 한국에서도 외국의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은데, 현지라고...
*30, 31, 32, 33(完) 총 4편 분량이고 후기(3천자)포함 약 8만 8천자! 공미포... 7만 5천? *완결까지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후기,,를 빙자한 사족 꼭 읽어주세요 명령이에요♥ 제 남편이 센가물 주인공인데요 30 치정스릴러의 반전 w. 뮤트 세 남자가 똘똘 뭉쳤다. 그 조합은 치정스릴러를 닮아있었다. “야 나 누나한테 ...
약을 먹어도 잠이 오지 않는다. 한참이나 뒤척거리다가 이불의 감촉이 신경쓰여서 이리저리 자세를 바꾸고 불쾌하다 느껴지는 부분은 아예 이불을 치워도 그게 나아지지 않는다. 이것도 무슨 증후군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뭐라더라? 그런 쓸데없는 생각을 이어가보다가 아예 자리에서 일어난다. 무슨짓을 해도 잠이 오지 않을것 같아서 잠이 오는게 뭐가 있을지 생각해본다. 아...
여러분~. 내일 부터 휴식기 시작입니다. 이건 도난에게 말고 여기 올려야 할것 같아 여기 올립니다. 전 엎어버린 합작 다시 그리러...갑니다.. 그럼 아디오스! (tmi: 놀이터에 절반을 차지하는 토끼 발자국으로 그렸는데 창문으로 안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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