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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입니다!
10.02) 구간 가격인하했습니다!
1월 디페스타에 발간했던 논cp 올캐릭터 개그회지입니다. 완결 후 센쥬로의 일상에 얼렁뚱땅 탄지로랑 우즈이가 끼어드는 내용이에요 ※내용은 만화책 완결 후 가상의 창작이며, 일부 작중 설정은 본편 내용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10.02) 구간 가격인하했습니다! 3.4)신간 재공개 표지 미리보기(5p)
태형과 여주가 처음으로 야자실에서 만남을 가진 뒤부터 여주와 태형은 이제 약속이나 한듯이 익숙하게 수업이 끝나면 어김없이 그 둘을 위해 비워진듯한 좌석으로 가 자리를 잡고 앉았다. 사실 태형이 옆자리에 있었기에 공부는 전혀 되지않았던 여주였지만 내색하지않고 그나마 꽤 오랫동안 지옥같은 야자실에 저를 붙박이듯 앉아있게 하는 사람은 결국 태형이었다. 그러나 오...
BGM : 할아버지의 11개월 (연속재생으로 바꿔주세요!) 하이큐고등학교 학생들의 TMI와 설정 파티 2 51. 수학여행 당시 2학년 학생들(특히 M반)은 사쿠사가 좌석을 어떻게 청소시킬 지 심각하게 고민했었다. 52. 오사무는 매점에서 7800엔까지 써본 적이 있다. ⤷ 한화로 약 76,060원을 쓴 것이다. ㄷㄷ 53. 고시키는 시라부한테 앞머리를 잘라...
자취를 해주게 한 만큼 학교에 입학한 다음부터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면 잔말말고 야자부터 시작하라는 호랑이같은 엄마의 엄포때문에 공부라면 담을 쌓고 살던 여주는 어쩔수없이 궁시렁거리며 무거운 발걸음을 야자실로 옮겼다. 학교가 파하면서 아이들이 이뤄내는 시끌벅적한 소리로 가득찬 복도를 터벅터벅걸어서 복도 끝에 자리하고 있는 야간자율학습실의 문을조용히 열어젖히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프롤로그 ××××.×월 ×일 날씨. 모르겠음. 고등학생때 엄마와 정말 우연히 가게 된 용하다던 점집에서 그랬다. '아들래미가 남자들한테만 귀여움 받을 팔자네' 형들이 잘 챙겨 주긴 하더라구여! 하며 헤헤 웃고 말았지만 대충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남자 좋아하는건 맞지만 누가 나를 귀여워해 주진않았으니까. 아닌가? 연애감정으로 좋아하지 않았을 뿐인가. 귀여...
테마곡 세계는 거의 쓰레기들만 가득 차 있단 걸 깨달은 건 태어나고 나서 5년이 지났을 무렵이다. 내 부모는 냄새나는 쓰레기였다. 그저 평범한 공무원과 고등학교 교사였고,별 것도 아닌 것에 울고, 별 것도 아닌 것에 화내고, 별 것도 아닌 것에 웃고, 정말 별 감흥도 없는 그저 평범한 쓰레기같지만 불리하면 넘어가고, 못 본척한다. 그렇기에 딸이 조모에게 ...
“ .. 뭐 도와줄까? ” 이름 : 권단우 나이 : 16 성별 : XY 종족 : 붉은여우인수 키/몸무게 : 171 / 평균 성격 : 노력하는 / 다정한 / 정이 많은 모두에게나 다정하게 굴려 하지만 조금은 낯을 가려서인지, 제 사람이 아닌 이들에게는 조금 무신경한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론 사람에게 마음을 쉽게 여는 편. 제 여동생을 챙...
" 내가 졸업식 때 울 것 같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 🍒이름 홍 방울 🍒성별 XX 🍒키 / 몸무게 176 / 65 🍒종족 인간 🍒외관 교복 마이 안에 빨간 후드집업, 빨간 후드집업 안에 교복 셔츠 착용 중. 치마 속에 바지를 착용하고 있다. 🍒성격 Brusque 무뚝뚝한 말이나 행동, 표정과 같은 것들이 부드러운 느낌이라기보다는 대부분 퉁명스러운 ...
Police Admin :2012ver. write By. 휘민 도정혁x이정이승찬x김태준 P.A #4.훈련의 책임 "2012년 3월 정기총회를 시작하겠습니다.저는 오늘 정기총회 진행을 맡은 28기 이정입니다." PA캠프 마지막 날을 알리는 오늘은 신입생들이 경찰행정학과 학생으로 인정받는 마지막 단계만을 앞둔 날이다. 공식적으로는 정기총회가 끝이 나면 저 문...
영문을 모르는 한재현의 시선이 나를 향했다. 속이 울렁거렸다. 왜? 천재의 자리를 유일하게 넘보던 바이올리니스트는 이미 시간 속으로 흘러갔다. 이미 돌아갈 수 없는 곳까지 왔어. 바이올린은 내 손을 떠났고, 나도 그 시절을 떠났는데. '너한테는 잘된 일이다?' '그 녀석이 죽었으니 이제 네가 일 등이겠네.' 귀를 틀어막았다. 아니야. 나는 그런 걸 바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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