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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인 좀 받을 수 있을까? 장래 베스트셀러 작가님? ” 난데없는 소리에 미츠이는 좌우를 살폈다. 돌아보니 낯익은 얼굴이 보인다. “ …? 뭐야, 너냐. 놀랐잖아. ” “ 축하한다, 미츠이. 이제 출판할 일만 남았잖아? 혹시 알아? 대박 날지. ” “ 대박은 무슨…. 게다가 출판할 일만 남은 거 아니거든? ” 후지마의 장난에 미츠이는 퉁명스럽게 응했다. ...
*퍼슨(person): 인물, 성격 {중심가} 그림: 와~…… 대단하네. 여기가 중심가인가. 어제는 못 봤는데, 이 석상은 누구지? 7개가 다 하나같이 다 무서운 얼굴이야. 이 아줌마 같은 게, 특히 잘난 척 하고 있어. ???: 하트 여왕을 몰라? 그림: 하트 여왕? 높은 사람인가? ???: 옛날에, 장미 미로에서 살았던 여왕이야. ???: 규율을 중시하...
*프레셔(pressure): 압박 {낡은 기숙사─자신의 방} 유령 A: 히히히─…… 너희들, 오늘 학원 청소해야 하는 날 아니야? 그림: 으~음…… 냐…… 5분만 더…… 유령 B: 그렇게 계속 뒹굴거리고 있으면 영원히 일어나지 못하게 될 거야. 유령 C: 우리들처럼 말이야! 이─히히! 그림: 갹?! 또 유령이 나타났잖아! 야, 빨리 일어나 봐~!! {낡은 ...
써왔는데 더 쓰고 싶음. 피폐 좋아!!! 다공일수 좋아!!! 세미른 좋아!!!! 어디... 이번에 들어온 신입이라고? 흐응... 뭐, OO의 추천이라면이야... 가족은? 없다고? 하긴 이 바닥에 피붙이 있는 사람보다 고아가 더 많지. 같은 메이드맨들은 그냥 편하게 생각해. 여기는 위계 질서가 다른 곳보단 덜하니까. 어짜피 반년도 못채우고 죽어나가는 애들이 ...
*프린시펄(principal): 주요한, 제일의. {낡은 기숙사-복도} 그림: 자, 하아…… 어때! 크로울리: 이럴 수가…… 몬스터를 거느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니. 흐음…… 사실 입학식의 소동 때부터 제 교육자의 감이 그랬거든요. 당신에게 조련사라거나 맹수를 다룰 수 있는 소질이 있는 건 아닌가, 하고. 그러나…… >그림도 이 기숙사에 같이 넣어 주...
* 트라이얼(trial): 시행 {낡은 기숙사-복도} 그림: 냐아~~~~압!!! 유령들: 히, 히익~~~! 사라져 버린다! 도망쳐~~!! 그림: 어, 어라? 이긴…… 거야? >굉장해! 고마워 그림: 하, 하아…… 무, 무서웠…… 아니, 전혀 무섭지 않았어! 그림 님한테 걸리면 금방 끝장이라고! 어때, 귀신 놈아! 졌지! 크로울리: 안녕하세요─. 상냥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베리어스(Various): 다양한, 여러 가지 {낡은 기숙사} [이건……]/[정취가 있어도 너무 있잖아] 크로울리: 그렇죠, 그렇죠. 자, 안으로 들어오세요. {낡은 기숙사─휴게실} 크로울리: 이곳이라면 일단 비바람은 피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조사하러 갈 테니 적당히 지내고 계세요. 학원 안은 어슬렁거리지 말도록! 그럼! [새하얀 먼지가 설경같~아……...
단하원과 한파랑은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한파랑의 자취방, 그 침대 위. 조금씩 벗겨져있는 두 남성의 셔츠. 한파랑은 하나, 둘 자신의 셔츠 단추를 풀기 시작했고, 자신의것을 다 벗은 후에는 자기 눈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애인의 것을 하나 둘 풀어주었다. - 파...파랑아 잠시만.. - 쉿! 밤이잖아. 조용해야지 쪼꼬미. 형한테 대들면 안되지?? ...
나는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강사다. 대상은 초딩. 전임으로 시작했는데, 지병으로 앓고 있는 공황장애가 심해지는 바람에 파트로 전환한지 6개월 쯤 됐다. 주 5회 하루 24시간 중 딱 3시간 수업을 하고 있으므로 이것도 나의 주캐릭터는 아닌것 같다. 아직 딱히 주력으로 내세울만한 캐릭터가 없.. 나는 세 반을 맡고 있다. 앞으로 이 반은 A, B, C 반...
1. "악어님!" 누군가가 나를 다급하게 불렀다. 정신을 차린 후, 나는 그제야 적이 이미 죽었다는 걸 알아차렸다. 예전과 달리 적을 죽일 때 쾌락도, 공포도 느껴지지 않았다. 전쟁은 모두 끝이 났다. 마지막 왕인 핑맨은 멸망했고 난 이 세상을 어둠의 시대로, 평화의 시대로 개척했다. 난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 이 힘으로 세상을 혼란에서 구원한 것이 과연 ...
프롤로그 *작 중 <아이니 쩐신> 드라마 내용은 <보스 프린세스> 내용을 참조함. -딸칵 경쾌한 캔 따는 소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리모컨으로 손이간다. 역시 금요일 저녁에는 맥주에 X플릭스가 짱이지 “오늘은 뭐를 달려볼까 저번 주에 보다만 중드가 있었는데… “ 나이 먹으면 혼잣말만 는 다더니 내가 딱 그 꼴이다 아닌가 어쩌면 혼자의 인생...
"그니까 꺼지라고." 차가운 말투, 고요한 눈빛. 그리고 나를 향한 차디찬 질책. 너는 그런 사람이었다. 따뜻한 눈을 지녔지만 언제나 차갑게 바라봤고, 누구든 감싸주는 듬직한 어깨와 팔을 가졌지만 언제나 그 듬직함은 나를 향하지 않았다. 너는 그런 사람이었다. "찬영아, 나는..아니야. 나는 니가 생각하는 그런 애가 아니란 말이야." "아니, 넌 이미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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