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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팬픽 / 조각글] [원찬 / 쿱찬] - 다시, 여기, 이곳에 - 본 세븐틴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 작가의 온전한 창작물로 무단 도용, 제목, 내용 등을 모두 도금합니다. - 저작권 법에 따라 침해할 경우 고소, 형사 처벌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마이너 커플링이라면 뒤로. -!!!warning!!!- 이는 개인적인 견해와 아이디어일 뿐이며 양...
얕은 파도조차 일렁이지 않던 고요한 바닷가가 서서히 일렁였다. 갈매기 울음소리가 모든 적막을 깨고, 내게 속삭이듯 사랑을 읊었다. 그래. 넌 나란 바다 속을 일렁이게 하는 파도였다. - "와아아아아!!!!" 관중석에서 들려오는 함성 소리에 운동화 끈을 질끈 묶고 있던 도경수는 인상을 찡그렸다. "시끄러워..." 응원한답시고 자신의 이름을 불러대는 사람들 통...
객기 4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발걸음이 빨라졌다. 걸음을 움직일 때마다 당장 쓰러지라는 듯 밀려오는 고통에 다시 침대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그 욕구는 아주 잠깐이었다. 고통 때문에 나도 모르게 잠시 쉬고 있는 발을 다시 움직였다. 그런 내 뒤를 따라오는 건 빌이 아닌 아저씨였다, 재욱 아저씨...
타론은 흐르는 구슬땀을 팔등으로 훑었다. 이크, 떨어지는 땀방울이 갓 짜낸 우유통에 들어갈세라 앉은 자리에서 고개를 뒤로 훅 젖혔다. 외양간의 열린 문간에 비쳐드는 새파란 하늘에 바람한 점 없는 유월의 아름다운 날씨다. 그러고 보니, 이 말괄량이 딸애가 어디 갔나. -마론? 마론! 이리 와서 이것 좀 거들렴. 팔랑팔랑 나비처럼 옷자락을 흔들며 가벼운 발걸음...
* 해가 진다. 구름도 땅도 나뭇잎 하나하나 모두 붉게 물들어간다. 국희는 저녁노을이 뉘엿뉘엿지는 이 시간이 언제나 싫었다. 아버지, 친아비는 아니지만 제 이름의 성씨 물려준 자. 박석숙 곧 술에 취해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저녁이 이게 뭐냐며 자길 우습게 여기냐며 손찌검을 하고 차려진 저녁밥을 처먹자마자 노름판으로 달려나갈것이다. 이건 예지몽을 꾸지 않아도 ...
왠지 우울해져서 나가기 싫었는데, 기모노를 보니 기모노가 너무 입고싶어졌다. 혼자서 낑낑대며 기모노를 입고있는데, 메이드씨가왔다가 머리도 만져주시고 사진도 찍어 주셨다. 아빠한테 사진을 보내니, 이 미인은 누구냐며 호들갑이다. 머리한것도 아까우니 기온거리가서 점심먹어야 겠다. 기모노를 입고 나오니 ,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 가모강에 앉아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제는 진짜 기분이 많이 상했었다. 소노코와 란과는 잘 맞는것같고 재밌지만, 코난을 감수하고 만날정도는 아니었다. 나는 내 사생활을 캐는게 너무 싫다. 나는 어릴때부터 치마를 좋아했다. 원피스도 예쁘고 긴머리를 이리저리 묶어서 꾸미는 것도 좋아했다. 아주 어릴때는 엄마가 해주기도 했었는데, 유치원때 엄마가 바지만 줘서 원피스 입는다고 울고불고 떼써서 원피스...
[방탄소년단 팬픽/슙짐]내 사랑의 애인 02 W.테깡이 오타 주의!! 동성물 주의!!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습니다. ※읽기 전 필독
해가 질때까지 청수사에서 사진을 찍었다. 노을까지 예쁘게. 아무래도 수학여행철이라 그런지 학생애들이 많았다. 거기다가 단풍철이라 그런지 관광객도 많았고.. 그냥 사람이 많았다. 내일 새벽에 한번 더 와야할것 같다. 카메라 메모리부터 노트북에 연결해서 클라우드에 백업했다. 대학시절 교수님이 말씀하셨다. 소설쓰기에서 가장 중요한건 백업이라고. 그건 모든 작업에...
이건 미친 날씨야. 하면서 옷을 붙잡고 펄럭이는 사람들이 점점 보이기 시작했다. 덥고 습하고 짜증나는 날씨는 늘 언제나 매년 돌아왔지만, 올해는 5월부터 미친듯이 더웠다. 매장에도 6월 말이나 들어올 손풍기가 5월 말에 들어오고, 쿨토시와 부채, 모기채가 일찍 들어오고 있었다. 찌더운건 학교도 마찬가지. 에어컨을 5월 말 부터 틀었다는 아이러니 상황부터 벌...
[방탄소년단 팬픽] 어느 날,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08화 “부모님께서 절 데리러 오신다구요?” 반가운 소식에 내 얼굴이 환해진 건 당연한 일이었다. “황실에서 사람을 보내 얘기를 전달하자마자, 바로 달려오겠다 하셨답니다. 그러니 그대의 신분도 확실해졌죠. 딱히 의심한 건 아니지만.” “당신이 제일 의심한 거 다 알거든요.” 슈헤가는 그게 무슨 말이냐는 듯 ...
공주까지 가는 데에는 기차로 약 2시간이 걸렸다. 백현과 경수 모두 백팩 하나씩만 맨 채로 기차에 올랐고, 좌석은 나란히였다. 경수는 백현과 어딘가를 함께 가보는 건 처음이라 이 동행이 조금 어색하게 느껴졌다. 어쩌면 두 사람의 첫 여행이라고 불릴 만한 이틀일 테니. 아, 여행이라는 단어를 쓰기엔 너무 방대한가. “밥 먹었어?” “아니. 아직.” 기차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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