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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야, 자냐?” 귓가에서 속삭이는 목소리에 태웅은 일어났다. 눈은 뜨지 않았지만 정신이 번쩍 들었다. 정작 단잠에서 깨운 당사자는 태웅이 미동도 없이 누워 있어도 상관하지 않는 듯했다. 그럴 거면 왜 물어본 것인가 싶었지만, 태웅은 우선 가만히 있었다. 눈을 감은 채로 옆에 누워 있는 사람에게 온 신경을 집중했다. 처음 끌어안았을 때 체온이 올라 따끈따끈했...
* 센티넬X가이드 “천재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날이 있다잖아, 백호야.” “그, 그런가? 역시… 천재에겐 고난과 시련이 닥치는구나…?” 두 손바닥을 하늘에 보이며 작게 중얼거렸다. 음, 역시, 천재에게 딱 어울리는 시련이야. 한 번쯤 자길 놀리는 게 아니냐며 의심 한번 해 볼 만한데, 발화자가 송태섭도 아니고, 정대만도 아닌, 권준호에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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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만이 나오는 꿈을 꾼다. “…….” 시계를 확인한다. 새벽 3시였다. 머리가 무거워서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난다 싶더니만, 밖을 보니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몸이 좋지 않으니 그런 것까지 전부 거슬렸다. 서태웅의 미간이 점점 좁아진다. -태웅아. 잘생긴 얼굴에 주름 생긴다. 얼굴 펴라. “……!” 어디선가 들려오는 정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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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스팔트가 데워지기 전에 하는 조깅은 할 만했다. 대만은 너무 익숙해진 조깅 코스의 끄트머리에서 숨을 몰아쉬며 고개를 들었다. 저 멀리 보이는 쇼핑몰 외벽의 시계를 확인하니 7시 7분. 어제보다 2분 일찍 도착했다. 씨익 웃은 대만이 손등으로 땀을 훔쳤다. 아직 형편없지만 그래도 조금씩 나아진다. 운동은, 농구는 이게 좋았다. 잘 하고 있다는 것을 누...
태섭은 지금 약간 난처한 상황이었다. 원래도 태웅과는 많은 대화를 나누던 사이가 아닌데 , 요 근래 더더욱 의사 소통이 없었다. 방금 전. [요즘 연습하면서 뭐 불편한거 있어?] [아뇨] [훈련 프로그램에 건의하고 싶은 건?] [… 없어요.] [네 데이터는 한나가 정리해서 다음 주에 보여 줄 거야.] […] [… 불편한 거 있음 얘기해라.] [네.] 지금 ...
오랜만에 들뜬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대만은 치수와 준호를 만나 최근 대학리그에 대해서, 얼마전에 있었던 프로리그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태웅이 대단 했지.” “음….” 생선구이 집앞, 작은 술잔을 기울이던 준호의 말에 채치수는 고개를 끄덕이고 술잔을 들이켰다. 정대만도 ‘그럼, 그럼.‘ 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보다 요즘 태웅이 컨디션 좋아보이더라....
17살의 태웅은 수돗가의 물을 틀어놓고 눈을 박박 닦는 중이었다. 속눈썹이 길고 풍성한 것은 그의 미모를 살리는 아주 중요한 패시브 스킬이었지만 그만큼 자주 빠졌다. 때문에 인공눈물을 필수로 가지고 다녔는데 오늘따라 안 가져온 것이었다.그렇게 한참을 사투 중인데 자신이 틀어놓은 수도꼭지 옆 옆 누군가 와서 물을 틀었다. 태웅은 자신의 왼쪽 눈을 손바닥으로 ...
둘다 너무 귀엽다ㅠ (태웅이 사람모습은 처음그려본다.. 너.. 머리스타일 넘 어렵다 삭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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