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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 참여한 합작글 백업입니다. * 데스크톱 열람을 권장해드립니다. 잠뜰이 돌을 집어 들었다. 담아. 쌓여있는 돌탑 위에 돌을 올렸다. 기억나? 그 위에 또 납작한 돌을 올려놓았다. 너 되게 빛이 났었는데. 잠뜰이 돌을 집어 들었다. 담아. 기억 나? 우리 중학교 삼년 내내 같은 반이었잖아. 지겹다고는 했지만, 막상 너랑 라더 얼굴 보니까 되게 반가웠...
육등성 님 @ sixstarpos 청춘AU 타로 커미션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름이였다... 정말 8090년대 순수한 청춘드라마 같았습니다. 행복!
*twt @ISOalluto 님과의 합작입니다. 중간에 삽화 만화가 있습니다.(읽는순서 좌->우) *게토고죠 (+이타후시) 5월의 골든 위크는 땅으로 내려지는 코이노보리로 비로소 끝이 난다. 담뱃불 하나만 튀어도 흔적도 없이 탈 얇은 비닐잉어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모습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싫어하는 광경이었다. 골든 위크의 마무리는 진정한 새학기의 시작과...
+ 하 편은 1, 2로 나누어 올라옵니다:) 대저, 세상일이란 정말로 이런 식이었다. 패치는 지금 당장 세상이 멸망했으면, 혹은 자신이 앉은 이 자리라도 가라앉아 깊은 곳으로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로서는 매우 드문 생각이었다. 패치는 살아오며 한 번도, 곤란한 상황에서 회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낯선 감각에 패치는 면역이 없었...
단편이 쓰고싶어져서 쓰는 미사코코 코코로와 싸웠다. 정말 사소한 일이었다. 사실 싸울 일도 아닌데, 무심코 코코로에게 화를 내 버렸다. "미사키~!" 오전 수업이 끝나고,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그 종소리와 동시에, 코코로가 말을 걸어왔다. "미사키, 미사키! 날씨도 좋은데 산책가자! 햇살이 눈부셔!" 고개를 돌려 창문 밖을 바라보니, ...
*본 글은 쓰고 싶어서 쓰는 자기만족 글입니다. (님 제외,퍼스널 컬러 대사) 글 읽으면서 들을 배경 음악 추천: https://youtu.be/_8CMBx6qJsA 벚꽃이 휘날리는 3월의 어느 날, 새로운 것들에 적응하랴 바쁜 다수의 목소리들과 함께 그녀가 교실에 발을 냈다. "아니 그래서 말이야... 어? 잠뜰~~!" "뜰하 뜰하~ 우와 근데 진짜 일찍...
김선우 (20) x 주학년 (21) 대학가 근처답게 시끌벅적한 호프집에 학년과 선우가 함께 들어섰다. 아니나 다를까 먼저 와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주연과 재현이 반갑게 맞아주었다. 얘들아. 여기! 재현의 부름을 받아주며 어색하게 목례를 건넨 둘이 마련된 자리에 앉았다. 하필 재현의 옆자리인 주연과 맞은편에 선우. 그 옆자리가 학년의 자리였다. 한 마디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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