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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트루엔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늘 그렇듯이 CP/리버스 여부는 읽는 사람 몫 <<<<<<<<<<<<<미리보기 금지!!!>>>>>>>>>>>>><<<<<<<<<<<...
- 해외 트윗 참고해서 실제로 홍룡 트라이했던 방법을 기록한 포스트 - (22년 11월 기준 원본 트윗이 삭제된 듯) <밑작업> 1) 홍룡 업타임 기준 약 20분 전에 홍옥 포대 도착 2) [인내2] 사용 후 아무 물고기나 낚아서 [월척 낚시꾼 10스택] 확보 3) 줄무늬장어 [교환 방생] 4) [대물 낚시], [밑밥] 사용하고 대기 <쿠얼...
우리 엄마는 항상 집에만 있었다. 매일 유튜브만 보기에 내가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티빙 등 다양한 ott서비스를 결제해주었다. 엄마는 그걸로 또 맨날 집에서 그것만 봤다.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래서 왓챠 프로필 사진을 그 사람으로 해놨더니 엄마가 너무 좋아했다. 나는 ott 서비스로 뭘 보질 않았는데, 이제 그것들을 고스란히 내가 ...
“거기, 너. 따라와라.” 조직의 내부 사정 따윈 하나도 알지 못한 채 개처럼 굴려지는 수많은 말단 사이에서도 승관이 김 실장의 눈에 띈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어떻게든 위로 올라가기 위해 저들끼리 툭하면 뒤엉키고 발악하는 자들 사이에서 승관은 고고했으니까. 아니, 그저 무관심하달까. 말단들 사이에서 어떠한 권력 구조가 형성되었는지, 시키지도 않은 본...
“허,”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박정한과 부승관도 그랬다. 둘은 한강을 가로지르는 대교 중 유일하게 무너지지 않은 반포대교 위에서 만났다. 우연하고도 필연적인 이 만남에 박정한은 작게 실소했다. 좀 전까지만 해도 무너진 서울을 휘젓고 다니는 시체들-저것들을 시체라 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었지만-에게서 살아남기 위해 곤두세웠던 모든 감각이 순식간에 ...
승관아, 이리 와서 앉아보거라. 할머니 또 그 책이에요? 싫은데…. 말꼬리를 길게 늘이면서도 승관은 토도도 달려가 제 할머니의 옆에 바짝 다가앉았다. 아닌 척해도 다 낡아 헤져버린 책을 바라보는 아이의 눈이 기대로 반짝였다. 이미 몇 번이나 들은 이야기지만, 이 어둡고 냉기가 감도는 좁은 방에서 유일하게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의 할머니는 애정...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름. 사람의 성 아래에 붙여 다른 사람과 구별하여 부르는 말. 모든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지니는, 자기 자신의 정체성. 그렇기에 사람들은 이름을 지을 때 한자 음과 뜻, 글자 수와 발음까지 이것저것 많은 것들을 따지고 심지어는 비싼 돈 들여 작명소에서 받아오기도 한다. 오죽했으면 성명학까지 생겼을까. 이렇듯 중요하고 각별하게 여겨지는 이름이 다른 사람의 ...
“승관아.” 이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모래 바닥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놀이터 한가운데 오도카니 서 있는 인영에 다가서며 순영이 그의 이름을 불렀다. 그 소리에 푹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든 인영은 얼마나 그러고 있었던 건지 양 볼과 코가 빨갛게 얼어있었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패딩을 걸치고 있는 순영과 달리 달랑 교복 마이 한 장 입고 있는 그는 끽해...
장첸과 강해상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두근두근 뛴다. 하지만 이게 두려워서 뛰는건지 좋아서 뛰는건지 구분이 안된다. 흔들다리 효과같은..그런 종류의 것인듯 드림이나 여자 관해서는 장첸은 왠지 진짜 무자비할것같고 강해상이 오히려 좀 더 너그러울 것 같다. 같은 한국인이라 사정을 봐줄 것같다는 기대가 있는걸까?? 아래는 강해상이랑 사귀면 이럴 것 같아서 쓴 글 ...
또 저놈의 표정이 문제다. 짜증나는 저 얼굴에 담긴 얄망궂은 표정 말이다. 처음에는 혀만 삐죽 내밀고서 한창을 놀리는 듯이 굴더니, 그때 잡은 게 문제였을까? 어째 날이 갈 수록 너의 놀리는 표정은 진화를 했다. 지금 앞에 있는 놈은 분명히 나이도 다 먹은 어른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어린아이가 할 법한 유치한 모습을 하는 것이 처음에는 흥미롭긴 했지만, 여러...
가정폭력 묘사가 있음 미야 아츠무 드림 고등학교때부터 넌 늘 빛났다 경기를 하면서 환하게 웃는 네가 추한 나와는 정 반대에 있는 사람 같아서 어차피 이루어 지지 않는 사랑, 나도 한번 욕심 내보기로 했다 고등학교 2학년 당시에 아주 비싼 최신형 핸드폰 먹성 좋은 운동부라서 항상 엄마가 정성스럽게 싸준 3단 도시락을 보고 고기가 많이 없다며 추정부리면서 우걱...
22년 4월 디페스타에 <화산귀환 논cp 6인 앤솔로지 : 유희삼매 遊戱三昧> 참여했던 작업물 유료발행합니다! 본 글은 '쌍화차 @tea__333'파트만 등록되어있으니 참고바랍니다. ※ 화산귀환 1082화 시점 이후 몇년이 지난 이야기입니다. 강한 스포일러가 들어가있지않으나, 유의바랍니다. ※ 개그+막장 분위기를 주의해주세요! 애들이 정말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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