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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국의 질문 그리고 지민의 대답 이런 엄청난 이야기를 해놓고도 지민은 정말 아무렇지도 않아 보였습니다. 설마 농담을 하는 걸까요? 무슨 은유적 표현으로 말한 것일까요? 정국은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생수병을 든 채로 멍하니 지민만 보고 있었습니다. 핸드폰을 확인해 보면 될 일이었지만 방해받고 싶지 않아 지금은 꺼둔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진...
청춘의 시작이었던 어느 여름날이었다. 빛나대학교 사회학과 22학번 김규빈 23학번 한유진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기숙사에서 나와 발을 맞춰 걸었다. "오늘 따라 날이 선선하네" 한유진이 덤덤하게 말했다. "그러게 아 맞다 유진아 오늘 형 동기들이랑 저녁 먹기로 해서 기숙사에 늦게들어갈거야 형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김규빈이 얘기한다. 한유진은 늘 있었던 일이...
931. 응 갖다와봐 932. 일단 물어봐 933. 미카즈키도 알 지는 미지수지만 934. 헤이안 영감의 지혜를 믿어보자 935.5호랑 음... 미카즈키님도 모르시는 모양인가봐요. 가만히 생각하시더니 미카즈키님도 모르겠다고 하셨어요. 936. 역시 모르는구나... 937. 미카즈키는 알 줄 알았는데 938. 미카즈키는 알고 있는데 모르는 척 할 수도 있고 ...
884. 잘자라 885. 잘자~ 886. 과연 내일은 무슨 일이 일어날까 887. 뭐가 되었든 혼파망일 거라 본다 888. 펍펍 889. 벌써 900이 다되어가네 890. 헉 진짜네 891. 스레주오면 판 갈 준비하라고 해야지 892. 스레주 얼른왔으면 893.5호랑 대신 제가 왔어요....! 894. 엇 895. 5호랑이잖아???? 896. 5호랑!!!!...
"그냥 케이크야." 뭘 또 그런 눈을 해. 이자나가 말했다. 바로 어제, 방문할 수 있는 날짜를 알려 달라길래 내일 오라고 했다. 그러니까 오늘. 그냥 다음에 오라고 할까 따위의 고민을 단칼에 자르듯, 만나기로 한 골목에서 손에 들린 케이크 상자를 대놓고 보던 나에게 그 애가 말했다. 볼래? 그리고 다시 물었다. 케이크도 사 올 줄 아는구나. 순식간에 기각...
오메가 팀은 최후의 전선 나의 마지막 중대이다 3 누가 우리 홍 대위 건드렸어 2083년 신국 공해 고국으로 돌아온 팀 오메가. 갑작스러운 호출에 뺑뺑이 홍여주 대위는 하루도 쉴 틈 없이 헬기에 올라탔다. 또한, 별다른 작전명도 듣지 못하고 항공모함까지 자연스럽게 안내하더니 엉겁결에 이곳은 수심 2천 미터 아래 바닷속이다. “홍 여주 대위님. 지원에 감사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카게야마 리츠의 일상은 평소와 같다. 해가 뜨면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짐을 챙겼다. 스쿨 백에 어제저녁 열심히 한 숙제를 집어 넣고 필기구를 챙기고는 여름 더위를 식힐 얼음물을 담은 보온병을 넣었다. 리츠는 은근히 보부상 기질이 있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주머니던 가방이던 챙기는 것이 항상 많았고 무거웠지만 대체로 도움이 되었다. 그 대상이 자신이던...
"내왔다~" 맨홀 뚜껑을 열고 아래로 내려온 금비의 눈동자로, 평소와는 달리 심각한 얼굴로 생각에 잠겨있는 신비가 비추었다. "신비 니 와그라노? 뭔일 있었나?" "...금비야" 신비의 두 눈빛이 지진이 난 듯 떨려오며 금비에게로 멈추었다. 안색이 창백했다, 많이. "... 설마, 신비아파트에 또 무슨 저주가..." "아니, 아니 그런 건 아니야!!!" 황...
도영은 재현과 헤어지고 재현의 집에서 정처 없이 걷다가 어딘지 모를 곳에서 빈 택시를 잡아탔다. 서울에서 눈먼 택시를 잡아탄다는 건 기적과 같았지만 도영이 짊어지고 있는 불행을 생각한다면 그 정도 기적은 기적도 아니었다. 택시 기사님은 다 큰 성인 남자가 울면서 택시를 타자 아프면 빠르게 병원에 가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 말에 겨우 아니라고 말했지만 눈...
어린 시절의 일이다. 정한은 엄마와 함께 거실에서 드라마를 보고 있었다. 텔레비전 속 주인공은 늦은 밤 연인을 집 앞까지 데려다 준 다음 차마 발걸음을 떼지 못 하고 있었다. 얼른 들어가. 너 가면 들어갈게. 아니, 너 먼저 들어가. 너 들어가는 거 보고 간다니까. 소파에 비스듬히 누운 정한은 엄마가 씻어 준 딸기를 먹으면서 돌고 도는 대화를 시큰둥하게 응...
공룡은 오늘부터 기말 고사 시험이 시작하기 때문에 라더를 보러 가지 못했다. 다음날도, 또 다음날도, 라더는 혼자서 지루하게 시간을 보내야 했다. 드디어 오늘, 공룡이 마지막 시험을 보고 병문안을 왔다. "내가 왔다!!" "어찌 시험은 잘 봤냐?" "몰라, 체점해 봐야지. 한국사 먼저 불러줘." "그래. 1번에 5번." " 에헤이, 아쉽구먼." "뭔,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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