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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타입에 미안하지만 사실 포스타입에서 블로그 활동을 하기 전에 '브런치'에서 활동을 하려고 했는데 '작가등록신청'이란걸 해서 승인을 받아야만 글을 쓸 수가 있다고 하여 (귀찮아서) 여기로 오게 된 것이었다. 2022.02.20일부터 이 블로그를 시작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쓰고 있으니 벌써 1년 하고도 3개월이 되는 시점이고 8개나 되는 시리즈를 운영하며 그...
공(共)과 사(私) ".....할 말 없어? 그럼 간다." "....." "....." "....잠깐만 얘기 들어줄래?" *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있다. 그 많은 벤치를 두고 애먼 길바닥에 앉은 건 서여주의 선택이었다. 아무래도 벤치가 있는 자리는 너무 밝았으니까. 얘기 들어달라는 말에 곧장 건물 외벽에 등 대서 털썩 앉으려는 걸 말리는 대신 나재민은 제 ...
*늦은 답변 죄송합니다. *편히 끊어주셔도 좋습니다. 답변 부디 편하게 해주세요. 누군가는 로지타 홀워드가 생명을 경시한다 했다. 아니, 그건 틀렸어, 그는 생각한다. 그는 생명을 가벼이 여긴 적 없다. 그의 능력은 아름다움을 영원 속에 보존하기 위하여 존재한다. 그는 죽음을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앗아가는 것이다. 그리 하여금 쇠락도 죽음도 부패도 없이 ...
과연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을까. 공백포 11,994자 이세진은 박문대의 뒤를 밟고 있었다. 요즘, 박문대가 너무나 수상했기 때문이다. 이제 걱정할 것은 없었다. 저희는 명실상부한 1군이고, 지금 화제의 중심은 테스타 그 자체였으며, 뭘 하든지 잘 될 시기였다. 즉, 리즈. 전성기였다는 것이다. 때는 콘서트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쁠 때였다. 그래서인지 ...
오랜만에, 이디입니다. 환절기라 건강이 가장 중요한데, 다들 잘 지내셨나요. 여느때처럼 안부를 묻는 말로 인사를 시작하고 싶네요. 작년에 8.5편을 올리면서 5월에 다시 오겠다고 했는데, 이번 연도 5월일 줄은… 다시 한번 늦어버린 거북이 삶. 사실 이전부터 적어놓긴 했으나 글도 현생이 안정되지 못하니 불안한 게 너무 티가 나더라구요. 이런 방향성은 아니었...
(이번편은 루카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어린애 취급 받는 다는게 얼마나 슬픈 일이란 건지. 깨달았을 땐 이미 늦은 후였다. "복스가 왔다 갔다고요?" "그래, 루카 네게 안부 전해달라더구나. 그날 미안했다고. 또 이젠 채소 열심히 먹으라는데?" 왔으면 직접 말해주지... 얼굴 한번 보는게 뭐가 어렵다고. 바쁜 일이 있었나. 라는 생각은 그...
*글 중간에 노래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꼭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성준수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비척대며 일어났다. 몇 분이야? 12분. 아씨.... 한참 남았잖아. 머리를 긁적이며 투덜대자 전영중이 단호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준수야. 수요일 급식 한두 번 받아 봐? 당연히 미리 가서 줄 서 있어야지. 넌 남고 점심시간이 만만해 보여? 계속되는 전영중의 말...
안녕하세요~ 1부 완결 기념Q&A로 돌아온 작가입니다.사실 Q&A 열어도 아무도 궁금한 점 같은 거 없어서'그리고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짤이 될 줄 알았는데 질문 주셔서 무척 감사합니다. (꾸벅)덕분에 무안하게 넘기지 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밑으로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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