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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적폐 캐해 주의 퇴고 없음 맞춤법 검사 없음 분량 저번 편의 반도 안됨 뭐 이딴 게 다 있나 싶을 수도 있음 인간의 욕심인지, 조물주의 장난인지 인간과 동물의 성질을 고루 갖는 다른 종이 나타났고, 사람들은 이들을 수인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강아지부터 물에서만 사는 고래까지 그들의 분포 범위는 넓고도 다양했다. 수인들은 실생활...
발랄한음악 우선은 제사장에서 재정비부터 하자 끝내주는 이루실 관광여행을 다녀온 그레이랫과 재회의 기쁨부터 나누고 있는데 지크벨트 이벤트를 진행해두지 않으면 그레이랫은 이루실에서 죽어서 돌아오지 않는다고 함 에? 게다가 다른 장소도 아니고 하수구에서 죽는단다 안돼.... 이벤트 꼭 진행하라고 하신 이유가 있었다 다크소울 뉴비들아 고인물 말을 잘 듣자! 그리고...
지우의 참관 수업에 맞춰 원우가 등장했다. 보통 참관 수업은 모친이 가는 경우가 많았으니, 수트를 입고 등장한 원우에게 많은 시선이 쏠리는 건 어찌 보면 당연했다. 얌전한 줄만 알았던 지우는 사실 유치원에서 활발하다고 한다. 이것도 지희가 말해준 것. 그리고 이번에 처음 제 눈으로 확인한 것. 학부모들은 원우에게 안쓰러운 얼굴로, 괜찮으시냐고 물었다. 원우...
아무도 없던 건물 옥상에 잔상이 드리워지나 싶더니 이내 사람 한명이 우뚝 섰다. 꽤 높은 상공에 매서운 바람이 불어닥친다. 시야를 가리는 머리카락을 정리하고는 거리를 내려다보았다. 저지먼트로 일한 지 2년이 넘었다. 학원도시 지도는 신물이 날 정도로 외웠는데 이상하게 이번 사건은 도통 집중이 되지 않는다. 가만히 숨을 들이마시다가 통신기에서 미세한 신호가 ...
인준이형에게. 형, 내가 죽음을 인지한 순간부터 형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어요. 근데 도저히 말로는 못하겠더라고요. 형이 병실에서 제 앞에서 세상이 무너지듯 우는데 나는 도저히 말문이 막혀서 말을 못하겠는거에요. 근데 꼭 해주고 싶은 말이었어요. 강요는 하지 않을테니까 못 읽겠으면 편지지라도 제 납골당에 놔주세요. 이거 제가 형 물감으로 그린거거든요. ...
찰칵, 카메라 셔터 소리가 울렸다. 석진은 작은 화면으로 카메라에 담긴 사진을 확인하고선 눈가를 찌푸렸다. 맨 눈으로 보는 것만 못하다. 진짜 끝까지 이러기냐. 이미 질려버린 줄 알았는데 괘씸한 마음이 다시 치밀어올랐다. 결국 카메라는 목에 걸어두고 난간에 기댔다. 햇살에 눈이 부셨다. 끝없는 바다, 이따금 날아가는 새들, 멀게 들려오는 사람들의 말소리와 ...
죽어가는 사랑이 운명인가. 나에게 달은 애국이었다. 이루지 못한 동무의 뜻이고, 내가 감히 닿기엔 겁이 나는 것이었다. 어떤 이들은 그랬다. 고작 몇 달을 본 동무 하나때문에, 이리도 길게 아파하는가. 나의 삶은 피내음이 묻지 않은 삶이었다. 아버지와 어머니, 어릴 적부터 자라온 동무들은 하나같이 귀하고, 어리석고, 탐욕스레 자랐고. 그런 이들이 살아남는 ...
w.영원 *이글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나재민 시점 지지징- 오전 1시 나에게 전화가 왔다. 어김없이 또 너의 번호였다. "야 김여주 또 취했다 빨리와" 평소에 여주와 자주노는 선배였다.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말투가 이젠 내가 연락만 하면 올것이라는게 당연한 듯 해보였다. "어디에요..?" 근데 난 또 당연하게 가잖아... 속으로 나 자신을 비웃었다. 넌 자존...
https://youtu.be/J8TYRA63OdI 네게 베니라고 듣는 것도 오랜만이네, 괜찮아. 마지막이고... 이젠 그런 거 신경 안 쓰려고, 내가 아무리 내가 아니라고 해봤자 결국엔 나는 베네치아 첼시 캐서린이었고, 나는 캐서린 가의 셋째 딸이었다는 게 변함이 없으니까. 모든 걸 부정하고 회피하려 했었지만... 결국엔 그게 진실이었는걸, 외면할 수 없...
✕RPS✕ 혁명은 필연적으로 불행할까. 만주어는 잊고 북경어를 더 잘하게 되어버린 황제를 두고 이민족이라 비난하는 것에는 얼마만큼의 정당성이 담겨있나. 그러면 무엇이 옳고 그른가. 이념과 이상을 두고 싸우는 일은 설 곳이 많고 배곯을 일 없는 이들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인데. 만약 혁명이 필연적으로 불행해 수많은 이를 고혈 짜듯 쥐어짜야 한다면 정당함의 정의...
십이님의 천재연성을 보고 가볍게 써왔습니당 ^___^ * K-패치 다량 함유 학교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은 봄 치고 유난히 더웠겠지. 게토는 마이 벗고도 모자라서 셔츠 걷어올리고 있으면 좋겠고, 고죠도 마이 단추 풀어해친지 오래일 것 같음. 스구루, 역시 나 아이스크림 먹어야겠는데. 반쯤 늘어진 고죠 말투에 게토 웃겠지. 그리고서는 자기 다이소에 살 거 있...
지금은 별다른 이벤트가 없으므로 실전훈련과 나선천랑을 제외한 모든 이벤트는 오전 7시를 기준으로 초기화 됩니다. 매일매일 해주셔야 합니다!!! 영칠의 모든 알람은 빨간색 원으로 뜹니다. 1. 출석체크 오전 7시 초기화,우측 상단 출석 버튼 눌러서 보상 받아가시면 됩니다. 2. 월정액, 일일 보급 수령 오전 7시 초기화, 월정액 버튼 눌러 수령 버튼 눌러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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