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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남자의 옷깃에서는 희미한 담배향이 배어났다. 그것이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닥터는, 로망은 담배 같은 것은 당연히 피우지 않았고 어른이면서도 달달한 간식을 좋아해서 그것 때문인지 몰라도 항상 달콤한 냄새가 났으니까. 잦은 밤샘에 지친 얼굴은 파리했지만 목덜미나 장갑 아래로 살짝 드러난 팔뚝에서는 갓 구운 빵이나 설탕을 뿌린 과자같은 냄새가 났기 때...
꿈을 꾸었다. 지독한 악몽이었다. -로 시작하는 암굴구다. 리츠카는 숨을 몰아쉬며 발을 멈췄다. 저를 따라오는 그림자들은 어느새 종적을 감추었지만, 리츠카는 여전히 경계하는 얼굴로 두리번거렸다. 어딘가 익숙한 공간들이 펼쳐져 있었지만, 자신이 아는 것과는 달랐다. -그야, 이곳은 꿈이고. “실제하지 않으니까, 라는 건가.” 아, 리츠카는 뒤에서 들려온 목소...
고작 며칠 연락 안 한 것뿐인데 사무실에 내려앉은 분위기가 어색하기 그지없었다. 승윤은 이사실 한 편에 놓인 소파에 발끝을 모으고 얌전히 앉아있었다. 무슨 말을 해야 할 지는 알고 있었지만, 막상 상황이 닥치니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 쉽게 얘기할만한 문제는 아니었으니까. 승훈도 그런 승윤을 재촉하지 않았다. “차 마실래?” “어. 고마워.” 승윤의 대...
가벼운 느낌으로 약 6000자 빼빼로데이 기념 암굴구다 교류글. 탕탕이 님께! 암녹색 자켓 안감의 주머니에는 오래 된 지포라이터가 잠겨 있었다. 리츠카는 그를 만나고 정확히 679일 째 되는 날 그 라이터의 존재를 알아차렸다. 그러나 의문이 있다면, 에드몽 당테스의 시대는 지포라이터가 생산되지 않던 때라는 것이다. 심지어 그것은 미국 지포 사에서 만들어 내...
너무.. 너무 오져서 올릴 수밖ㅇㅔ 없었다... 너무... 좋아 대박이야... 신청은 @tsutaivy .. .. .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사실 블로그 날리고 의욕 제로 돼서 내가 글을 쓰긴 할까? 했는데 오늘이 빼빼로 데이였다. 그냥 간단하게나마 썰이라도 풀고 싶어서.... 뉴조선에는 빼빼로 데이가 없지만. 내가 끌고왔어. 팀전일 때에는 긴 막대 과자 양쪽 끝을 각각 입에 물고, 가장 짧게 남긴 팀이 이긴 걸로 앎. 1:1은 먼저 끊는 쪽이 지는 거였나? 사실 해본 적이 없음... 내 빼빼로...
004. 학교 앞 음식점 유랑기 지하철역에서 1번 출구로 나오면 김밥을 가판에 놓고 파는 아저씨 한 분이 계신다. 갓 입학했을 때까지만 해도 김밥만 파셨던 것 같은데, 어느 날부터는 과일샐러드랑 샌드위치도 파셨다. 그래도 나는 꿋꿋이 김밥만 사먹었다. 거기서 파는 치즈치킨김밥이 내가 살면서 먹어본 김밥 중에 제일 맛있다. 큼직한 순살 양념치킨과 고소한 밥,...
약 12000자 모든 일이 끝난 후의 이야기. 인공위성https://syaoooong.postype.com/post/4980690의 진엔딩. 상, 하 두 편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上은 조금 우울하지만 결국 해피엔딩입니다 :) 안심하고 보아 주세요. 몇 번 정도 거듭된 봄이 다시 시작되고, 아무것도 알지 못했던 리츠카가 칼데아 스태프와의 대화에 의견 몇 마디...
안녕하세요! 저번달에는 참여진들의 현생 문제에 얽혀 발간하지 못 했던 먼슬리 리암른이 돌아왔습니다. 9, 10월을 통틀어 하나의 글을 쓴 분도 계시고 두 개의 글을 쓴 분도 계십니다! 이번에는 강도단의 과자뼈님, 매기님, 럭키님 외에 "점"님께서 2개의 글을 기고해주셨습니다. 이번 주제는 맨체스터와 네 글자로 된 단어가 주제였답니다. 그럼 이번 달에도 재밌...
00. 가을 날씨가 시원하다 못해 쌀쌀해지더니, 여름에 집을 나갔던 고양이는 온기 찾아 도로 돌아왔다. 나는 기가 막혀 그냥 허- 하는 소리를 내며 가만히 고양이놈을 내려다보았다. 실컷 잘 자고 돌아온 리암은 앞발로 눈을 부빗부빗하다가 눈을 떴다. 그대로 딱 굳는다. 나는 고양이놈을 품에 넣었다. 냐아악 하고 지랄 발광을 하던 게 뒷목덜미를 잡자 얌전해졌다...
빅터-CV. 이시다 아키라 어딘지 모르게 차갑고 어두운 그림자가 있는 청년. 남 앞에서나 겉으로는 신사적이지만, 그 본성은 광기를 품은 피를 끌어당기고 있다. 집사 긴지-CV. 야시로 타쿠 루넷타의 곁에서 시중을 들기 위한 예절을 배우기 위해 모카의 저택에서 일하게 된 긴지. 함께 일하게 된 모카에게 몰래 따라붙는다. 환상의 앨리스-CV. 탄게 사쿠라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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