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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에 따라 이야기가 다소 심적으로 힘들 수 있습니다. * 내용상 어느정도 소설적 허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작중 등장인물의 의견은 저와는 무관합니다. 구비진 산등성이 너머로 새빨간 해가 내리고 있다. 동재는 가만히 제 입에 물린 담배의 필터만 깨문다. 주머니에 넣은 손으로 어디서 주워왔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라이터를 가만히 문지른다. 오늘따라 동그...
리뷰를... 받을 거라고는 예상을 못해서... 정말 너무 송구스럽고 감사하네요... 제가 트위터를 안 해서, 그 사랑스러운 분들이 여기까지 오실지는 모르겠지만, 이 벅찬 감사의 마음이 부디 닿기를 바라며 급하게 남겨둡니다. 제가 글을 잘 쓰는 사람도, 많이 쓰는 사람도 아닌 탓에, 마감이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게 처음이라 사실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제...
"야~! 오늘 달려~!!" "건배!!!" 술잔을 계속 기울였고 나는 점점 고주망태로 변하고 있었다. "으... 머리야..." "야... 지금 몇시냐??" "엉... 1시 8분.." "뭐?? 하 씨 막차 끊겼다..." "야. 그냥 걸어가..." "하씨... 그럼 나간다? 내일 봐 라일아." "잘가라아~~" 제정신이 아녀서 몸이 비틀거렸다. "와... 나 얼마...
케일이 많이 아파합니다 유혈묘사..? 있을지도 모릅니다 *얀별에게 납치당해 고문을 당하던 케일이 방심한 틈을 타 탈출했다는 설정입니다 * 방패의 영향으로 케일의 등에 새하얗고 깨끗한 천사 날개가 났다는 설정입니다 모르겠다 사랑해요 똥글에 구독해줘서 고마버요 흑흑ㅠ 사랑해요 ** 쨍그랑! 케일이 납치된지 열 흘째, 케일의 방에서 유리가 조각나는 소리가 들렸다...
2020년 12월 31일 23시 59분의 한 바닷가, 모래사장은 많은 인파들로 북적이고 있다. 몇몇 사람들은 벌써부터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고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꽃놀이를 기다리면서 핸드폰 카메라를 높이 들어올린다. 새해까지 10초 남았을 때 사람들은 다 같이 큰 목소리로 새해 카운트다운을 샌다. "10, 9, 8, 7, 6, 5, 4, 3, 2, 1...
#에크하르트_기사단 " 내게 먼저 안식을 안겨주려는 게 아니라면, 내 것을 앗아갈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는 게 좋을거야. " https://youtu.be/wp6vVsSy5Qs (BGM을 함께 틀고 봐주세요!) ✧이름: 달렌 글로시아(Dallen Glocia) ✧나이: 25✧성별: 여 ✧키/몸무게: 151.3 / 46.2(마름) ✧계급: 평민✧진영 : 에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교통사고장면 트리거 주의 아. 망했다. 챠니는 울상을 지었다. 단골 카페로 가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세상 즐겁고 신나던 길이 우산 없이 빗길을 걷는 듯 울적했다. 우울의 원흉은 보름 전에 본 중간고사에 있었다. 시험 치고 아무 말 없으시길래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번엔 각오하라며 부모님께 각각 문자로 성적을 보낸 담임쌤이었다. 중간 치고 2주 지나서 점수...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이 모든 건 허구의 상황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에타 응용했읍니다. [국뷔 에브리타임] 실음과 전정국 X 시디과 김태형과는 무관합니다!
그리하여 난 슬픈건이 아닌 깨발랄을 보아야겟서요 이건 찐으로 만취한 케일.. 아무도 날 말리지 마쇼(뿌슝빠슝 사랑해요 그럼 시작! ** 케일이 술취했을때를 보고싶다던 최한의 의견을 존중해 다같이 케일을 꼬셔 술판을 벌렸다 당연히 애들은 먼저 재웠고 케일은 오랜만의 술을 반기는듯 했다 소식을 알렸더니 달려온 버드와 쫒아온 헤롤, 케일을 취하게 한다는 말을 듣...
땅에 내려온 아야타는 구멍 주변을 서성였다. 상처투성이의 손이 구멍 속에서 나타났다. "...유토우." ** "하월비상[夏月飛霜]-" 사스케는 피로 젖어 엉망이 된 그를 멍하니 바라봤다. 차가운 눈이 뺨에 닿았다. 왜 이렇게 됐지. "-용경[龍耕]!" 시야가 천천히 무너졌다. 흐느끼는 소리가 들렸다. 그날은 늦은 새벽이었다. 불이 꺼진 어두컴컴한 방 한쪽에...
이젠 안녕 by. 므츠 있잖아 형원아, 이제와서 이런 이야기 하면 좀 웃기겠지만... 뭐 진짜로 말하는 것도 아닌데 상관없겠지? 아무튼, 너 아직 그거 기억나냐. 스무살 때 우리 아이돌 하겠답시고 만나서 오디션 나란히 떨어져서 너가 이것도 인연인데 소주나 한 잔 하러 가자고 했잖아. 나 원래 술 싫어해서 다 거절하는데 그때 너랑 그렇게 인연 닿는 거 놓치기...
🌼 블리스 트위터 : @BLUXXSS 🌼 BGM 들으면서 봐주세요! 차가운 공기만이 공존하는 백령산, 스이코츠는 또 다시 악의 자아에 휩쓸려 또 다시 아이들과 마음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죽이고 말았다. 그리고 링을 죽이려고 했었을 때 스이코츠는 키쿄우의 파마의 화살을 맞고 쓰러졌다. "스이코츠님..." "무녀님...간신히 돌아왔습니다..." 키쿄우는 간신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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