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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32분 -샄- 잠이 오지 않는다. 런쥔은 잠이 오기를 바라며 천장을 바라보며 느리게 눈을 감았다 떴다를 수차례 반복했다. 머릿속에 떠다니는 생각들이 그의 수면을 방해라도 하려는지 어지럽게 돌아다니는 중이었다. 몸을 뒤척거리며 애써 생각을 지우려 노력해보았지만 쉬이 사그라들 생각이 없는지 여전히 그의 머릿속을 유영했다. 한참 동안 잠이 오기를 바랐...
팀 명 새벽 세시 ??부 인원 4인체제 운영4인이상 플레이어 시 외부 마스터/플레이어 구인 후 플레이 예정 주 룰 및 소지 룰북 CALL OF CTHULHU 7판인세인 1,2 구매예정 팀원 랫지 - 소지 룰북 : COC 7판 / 마스터링 경험O 플레이 경험O / 시나리오 총 플레이 횟수 25회↑멩프 - 소지 룰북 : COC 7판 / 마스터링 경험O 플레이 ...
잠이 오지 않거나. 기분전환겸 나가고 싶을때 새벽은 공기가 차갑다. 그래서 몽롱해지는 기분이 없어서 좋다. 조금 빨리 걷다보면. 그 차가운 공기가 가슴을 파고드는 느낌을 받는다. 꼮 급체한것 처럼.. 아프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속이 후련해져서 기분이 좋아진다.. 그런것처럼 어려움이 닥쳐서 고통이 있어도 잘 견디면..좋은날이 올거라 믿는다. 성공하는 사람들...
은지호와 나는 서로 마주 보며 생글생글 웃었다. 그가 왜 웃는지는 모르겠으나 어찌 되었든 나는 웃을 이유가 충분하였다. 감정에는 솔직해야 한다고 배웠다. 비록 기억의, 일부가 사라졌다고 해도 지금 이 상황이 정말 즐거운 건 사실이었다. 은지호는 저분께 유천영과의 합동 촬영 제의를 받을 것이다. 나는 확신했다. 방금 신미연 디자이너분과 유장우 포토그래퍼님께서...
[보아렛도 렛도보아] 보아렛도 둘이 정글 탐험하자 차피 스넼핏 밖으로 나가면 바로 정글임 거기서 둘이 서바이벌 하는 것도 좋을 듯 렏도아이! 제가 당신을 지키겠어요! 하는 보아한테 네 도움은 필요없다 하고 뽈뽈뽈 가는 렏도.. 그렇게 둘이 같이 탐험하다 위기 상황오면 둘이서 같이 해결할 듯 끼니는.. 강에서 물고기 잡아서 불 만들고 거따가 구워서 먹을 듯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왕조의 불꽃 고려 말~개국, 태조 : 개국/천명/불꽃 (빛은 어둠을 넘어/용비의 왕업/전설시대, 혁명시대, 영웅시대) 태종 : 왕조/왕도王道, 길/주춧돌礎石 (피와 눈물/샘 깊은 물/역사시대, 영웅시대) 세종 : 성세/이상 (제목 미정/뿌리 깊은 나무/황금시대, 광명시대) 문종, 단종, 수양 : 야수/야만 (어둠은 다시 찾아오고/가뭄에 마르지 아니하고 바람...
누나도 한 번은 내가 마음에 들었던 적 있죠? 이동혁의 스무 살이 3개월 밖에 남지 않은 10월 말. 이동혁이 다니는 고등학교에서 급작스러운 연락이 왔다. 보호자 맞냐는 물음에 무슨 일이냐 물었지만 이동혁 담임으로 보이는 남자는 '와서 보세요'라는 말만 반복했다. "연락할 학부모도 없고 폰에 그나마 있는 번호가 여주누나라 겨우 전화 한 거고요. 일단 와서 ...
귀한 것을 찾았기에, 바르디께 바치러 갑니다. 초라한 행색에 더러운 후드를 뒤집어쓴 음유시인이 한다는 말이었다. 그는 국경 밖에서 왔고 어느 귀중품 하나 갖추기엔 너무나 천해보였기에, 사람들은 그 자가 미쳤거나 하다못해 사기꾼이라고 생각했다. 당연히 한 광인(狂人)과 그의 헛소리에 대한 소문은 크게 나지 않았고, 그는 흔히 미치광이가 그러듯 아무런 의심도 ...
자컾 괴도 Au 탁탁탁, 계단에서 다급한 발걸음이 들려왔다. 쿤은 높디높은 계단을 계속해서 박차고 올라가며 생각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괴도는 악질인 게 분명하다. 35층 건물의 엘리베이터를 망가뜨려놓고는 옥상에서 기다리겠다니... 마지막 계단이 눈앞이었으나 이미 쿤의 체력은 바닥이었다. 이번에는, 꼭, 잡고 말 거야. 그리 다짐하며 후들후들 떨리는 손으...
서신태의 심연은 설원이다. 그 설원은 새벽을 유지한 채 결코 해가 뜨지 않는다. 밤으로 되돌아가지도 않는다. 그렇기에 그 설원은 눈이 녹지도, 얼지도 않는다. 새벽녘 차가운 공기와 함께 그의 설원은 항상 같은 모습을 유지한다. 새벽을 삼키는 괴물 서신태는 자신의 설원을 그리 만족스러워하지 않는다. 항상 무언가가 모자르다. 가령 사람이라던가. 하지만 이곳까지...
* 초고 * 비정기 연재 * 의성에서의 3년 날조 * 설양 시점 *** 설양은 빈 장바구니를 들고 의성을 나섰다. 구름이 낀 것도 아닌데 하늘은 푸른빛이 보이지 않고 온통 희뿌옇기만 했다. 설양은 길 한가운데에서 기지개를 켰다. 찌뿌듯함을 몰아내고 싶어서였다. 간밤에는 잠을 잘 이루지 못했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인지 잠이 잘 오지 않았던 까닭이다.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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