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정원을 생각하면 짙은, 하늘보다는 바다에 가까운 파란색이 떠올랐다. 가시나무 왕좌 로아나 종성은 군에서도 하늘을 보면서 종종 정원을 생각했다. 저 하늘의 색보다는 조금 더 짙은 파란색의 남방을 입은 정원. 종성이 이별을 고했을 때 정원은 커다란 눈을 두어번 깜박이며 종성을 빤히 쳐다봤다. 정원의 약간 긴 앞머리가 유려한 모양의 짙은 눈썹 위로 두어번 흔들렸...
본 시나리오는 스콧 말트하우스에서 제작, 이야기와 놀이에서 번역한 「혼자서 즐길 수 있는 편지 쓰기 롤플레잉 게임 퀼(Quill)」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본 시나리오는 드라코니언에서 제작, 초여명에서 번역한 「은검의 스텔라나이츠」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세계관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본 시나리오를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퀼(Quill)의 규칙...
상쾌한 금요일 아침이었습니다. 별 다른 일 없이 오늘 하루도 시작되는가 싶더니 별안간 귓가에서 목소리가 들립니다. "아, X같게. 출근해야 하잖아 C바.." "오늘 날씨 좋은걸? 피곤하지도 않고 딱 좋아~" 예? 이게 무슨 소리죠? 탐사자는 혼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들리는 이 목소리들은... 주변을 둘러 보아도 아무도 보이지 않아요. 목소리는? ...
약간 '나'가 문학시간에 배우는 북어대가리에 대해 공부하다가 첫사랑 떠올리는 내용 원체 먹을 것이랑 연결 시켜 사는 삶을 살아서 그런가 '낮말은 새가 듣고 밥 말은 라면이 먹고싶다'는 띵언을 교과발표수업에서 무의식적으로 말한 '나' 제목인 북어대가리와 다르게 실제로 북어대가리라는 문학작품의 내용과는 상관없다. 단지 문학시간에 나온 제목으로 음식이 아니라 너...
주인공 : 약사, 복서 투견과 사람이 싸우는 노름판 나리동네에 작게 있는 유일한 약국과 약사와 투전판에서 싸우는 복서 나리동네는 봄에 노오란 개나리가 피어 멋진 동네지만 밤엔 피와 땀, 함성에 좌우되는 분위기를 가진동네이다. 처음에 투계, 투견으로 시작되었지만 어느순간부터 닭과 사람, 개와 사람간의 혈투로 변질되었고, 점점 커지는 판의 크기에 밤에만 도시에...
서울 서초구 경찰서에 수사하는 내용 그니까 일단 마약 유통업으로 넘어가 보면 알바구하는 사이트에서 전화 알바처럼 하는데 소개문에는 독거노인 전화로 안부묻기로 제안되어있는 거지 전화를 걸어서 지정된 문장을 읽어주고 대화를 시작하는 거 대신 페이가 높음, 정해진 문장으로 시간, 장소, 몇 명, 종류, 돈 등을 알 수 있고 유통책으로 일반인을 이용하는 거지 전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등장인물 : 혜인 (리아), 성진(진화대군), 이한, 수화 등등 배경 : 연국, 서역, 한서 (설국), 단각 종 4품 정혜 서역 유학을 다녀와 외국어에 능통하며, 동생이 신녀라 신전의 사정을 잘아는 일반인이며, 정치에도 일가견 있는 여인 관직에 머무르고 있진 않지만 우의정의 자식의 스승이기도 했었다. 혜인은 서역에서 돌아온 후 설국이였을 당시 부터 유명했던...
* 4/1 만우절 기념 썰 백업 https://twitter.com/Toxinintx/status/1112638239024865280 * 원작 기반.. 썰체임 스타스트림 만우절 기념으로 서로 속고 속이는 시나리오 주면 좋겠다. 이름은 라이어 게임. 다른 만우절 이벤트처럼, 사람들을 여러 번 속일수록 / 속는 인원이 많을수록 코인 주는 이벤트인데, 보상이 꽤...
시나즈가와 사네미 x 츠구코 드림주 -- 다 끝났다. 꿈같은 캄캄한 어둠 속, 저멀리 서서히 보이는 가족들. 지옥도 천국도 가지 못한 채 망할 아버지의 손에 내팽겨쳐졌다. 가족들이 오니가 된 어머니에게 살해된 날, 내가 어머니를 살해한 날. 잔잔하지만 힘있던 강이 홍수가 쏟아진 듯 더 세차게 흐르기 시작했다. 내 안과 밖의 색은 모두 바랬고, 창백한 물길이...
*이걸.. 2주전부터 그렸는데 말이죠? 그러니 2주전 시간대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이야-!
처음으로 ‘카페’에 갔던 날을 기억하니? 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역시 ‘그’ 카페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살짝 색이 바랜 흰 나무 문짝을 밀고 들어가면 갓 내린 커피 내음과 바삭바삭한 빵 냄새, 유리가 깔린 꽃무늬 테이블, 밧줄을 타고 푸른 덩굴이 휘어 감긴 흔들그네가 구석에 자리한 곳, 캔모아. 가히 한 시대를 풍미한 인테리어라고 할 만한 추억 속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