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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 송편 빚는 샬로메와 라르와 윤 썰. 윤의 고향에서는 이맘때(지났지만 추석임) 즈음이면 행사가 있다고 함. 그래서 막 차례도 지내고 음식도 해먹고 이것저것 한다고 함. “헐, 재밌겠다. 우리도 하자!” 일단 재밌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하자고 졸라대는 샬로메, 속으로 남아 있는 돈 계산 하는 라르가 한숨을 쉬며 말함. “우리 이번 달 적자야.”...
"저 석류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그리고 당신은 누구신지? 라고 묻는 듯한 표정에, 그림자는 주춤할 수밖에 없었다. 상대가 자신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탐탁지 않아 보였기에. 듣기로는 성정이 온화하고, 꽃과 노래를 즐긴다고 했던 것 같은데. 소문이 와전된 거였을까. 아니면 역시 그 녀석이 날 곤란에 처하게 하려고 수를 썼다든가···. 사실 어쨌거나 상관 없...
송어 : 어차피 난 네게 돌아올 수 밖에 없는 사람이었다. [PREVIEW] "미쳤어?" "시은씨. 또 왜." "소파 밑에 이불 깔아줬잖아." "근데." "근데....?" "......." "근데 왜 내 옆에 있냐고." "여기 있고 싶으니까." "........" "미안한데 네가 이불 깔 동안에도 난 거기서 자겠다고 한 마디도 한 적이 없어."
여러분 일단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글을 업로드 안하고 있었잖아요. 변명을 해보자면 저도..업로드를 하고 싶어요ㅠㅠ 아니 저도 제가 업로드 하려고 일단 글들에 이미지를 첨부해야 했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표지에 올라가는 첫 이미지 사진조차도 삽입이 안되는 거 있죠? 진짜 어제부터 아 업로드 해야된다고 겁나 간절한 마음으로 제...
송설은 이상한 꿈을 꿨다. 진호개와 한 공간에 있는 꿈. 이상한 건 그 꿈 안에서의 역겨운 냄새, 촉감 따위가 너무나도 생생해 현실인지 꿈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였다. 정돈이 된 새하얀 공간. 그리고 그와 대비되는 검은색의 문. 그곳에서 나란히 누워있는 걸 봤다. 그리고 몇 가지의 알 수 없는 장면이 지나간 후에 그녀가 기억하는 건 진호개는 자기 자신을 죽...
제가 좀 더, 덜렁대죠...? 미, 미안해요. 예전부터 자꾸... 안 고쳐지네요. 고쳐보려고는 하는데. (헤헤...) [이름] 코트니 Cottonee 목화솜, 또는 솜털이라는 뜻에서 유래해온 간단한 이름. 외우기 쉽고, 귀엽다. [나이] 20 갓 성인이 되었다. 드, 드디어 언니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나이가 됐어요...! 나름 기뻐하는 것 같다. [신장/...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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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의 인물, 지명, 서사는 모두 허구입니다. ※ 트리거 요소가 다소 있습니다.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찬송하여라 금동현 권예준 作 묘연 11. 예준은 권사에게 이끌려 예배당에 앉아있는 자신이 어이가 없었다. 이렇게 막 예배 때 들여도 되는 건가? 내가 무슨 짓을 할 줄 알고? 예준은 제일 앞자리에서 예배를 준비하는 동현과 권사들을 구경했다. 동현의...
이미지 잡느라 연습중 ㅋㅋㅋ
BGM 꼭 들어주세요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작중 배경은 2000년대 초반입니다.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했습니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 - 박혜원님 곡명 사용했습니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Like Watering a Withered Flower “으응…” “귀에 대고 그러면 위험한데…” “… 나 힘...
*진혼기를 반드시 완독하고 읽으시길 권장합니다. *캐해, 고증 없이 급하게 써서 호칭, 말투 등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자하설영 성향이... 있나? 있을지도요... 송옥은 발을 쾅쾅 구르지 않도록 노력하며 성큼성큼 걸어갔다. 깊숙이 자리 잡은 방 안에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알았다. 그럼 물러가거라.” “형님, 들어갑니다.” 송옥은 냉큼 선언했다. 앞선...
" 자주색 불빛을 본다면, 그 불은 곧 나이고 길잡이니 안심하게나! " 그것보다 어쩌다 이런 깊은 곳까지 왔나? ...혹시 나를 만나러 온 것이라면 반갑게 환영하지! 이름 송 한[罕:그물 한] 외자 이름이지만 가끔씩 저의 이름을 그냥 송한으로 알고 부르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럴 경우엔 일부러 정정하지 않을 때도 있고, 애칭 혹은 호칭으로 받아들인다. 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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