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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래서,숙소는 대체 어디로 가면 되는겨..?" -"여기 워치에 보면 나와 있지 않을까?" "아까 워치 보라고 말씀 하셨으니까 있겠지," "에라이,난 모르겠다..그냥 빨리 예쁜연냐들이나 볼래.." -"숙소를 찾아야 뭘 하던가 하지-" -"어?이건가," "뭔데,뭔데?" -"이거 눌러봐," . "오?찾았다" -"우리는 여기서 좀만 더 가면 되겠다," "여주 넌...
오늘 양자리의 운세는~? [ 이름 ] 양희원 [ 나이 ] 13세 [ 성별 ] XX [ 키/몸무게 ] 155 /표준+4 [ 진영 ] 센티넬 [이능력] 강화계 / 신체 강화 손가락 같은 아주 작은 부위부터 몸 전체까지, 자신이 원하는 신체 부위의 힘과 민첩이 강화된다. 얼마나 강화할지 조절이 가능하며, 최대 콘크리트 벽을 부술 정도의 힘과 시속 80 km 정도...
"크로니" 불타는 건물 속에서 무메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파장 수치 측정을 위해 능력을 사용한 것 때문인지 크로니는 또 다시 악몽을 꾸고 있었다. "크로니." 항상 같은 패턴의 악몽. 불타는 건물 속에서 무메이는 크로니를 부르고, 그런 무메이의 말을 애써 무시하는 크로니를 향해 무메이는 항상 최악의 질문을 던진다. 꿈이라고는 해도 순진한 얼굴로 자신의 죄...
방금 막 방으로 들어온 제노가 여주를 보곤 눈썹을 씰룩였다. 어, 방을 잘못 찾아왔나. 방 밖으로 나가 팻말을 확인하자 등급표와 함께 ‘이제노’ 제 이름이 써진 글씨가 보인다. “여기 내 방 맞는데.” “맞아. 우리 방.” 뒷머릴 긁적이던 제노에게 재민이 하품을 하며 대답했다. “저 여자앤 누군데.” “신입생.” “그래? 몇 년 동안 신입생 소식 없더니 웬...
오전 6시. 아직 해도 뜨지 않아 어두컴컴한 시각. 마크의 개인 훈련장을 찾은지 꼬박 12시간이 지났다. 저기 NCT 팀 숙소로 향하는 여주가 보인다. 그녀는 함께 가겠다는 마크를 기어코 떼어두고 혼자 움직이는 중이다. 굳이 같이 가지 않더라도 그와의 하룻밤을 모두가 눈치챘을 터인데, 일부러 더 광고할 필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이능력자들의 좆같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현실과 다른 가상 국가 배경 [On-air] 야 잠만 조회 82 | 20xx.xx.xx 21:32 이거 청심환 먹고 봐야 하는 프로그램이엇냐????????? 왜 시작부터 애들 구르는 게 나와 아 이 글을 추천 👍 반대 👎 🚨신고하기 ㄴ 애들 처음으로 볼 생각에 설렜는데 내 픽들이 목숨 걸고 전투하는 걸 인트로로 보여준다고요 제작진 미쳤냐 ㄴ 소개팅 하는...
항상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주가 계속 재민이 선 곳을 돌아봐. '...왜?' '그냥.' 차 안에서 잠들었던 재민이 깨어나고, 말없이 차가운 손으로 제 손등을 덮어오던 게 떠올라. 여주의 얼굴을 빤히 보며 긴 속눈썹을 내리깔던 눈동자가 좀처럼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왜일까. 아까부터 자꾸만 기분 나쁜 감각이 척추를 타고 흐르는 것 같아. 예...
말들이 오가고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잔뜩 시킨 음식을 다 먹고 나서 커피를 배달 시킬 것인지 카페로 갈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혹시 모르니 술을 마신다는 선택지는 없었다. "이정도 인원이 다 갈 수 있는 카페는 별로 없으니 배달시키자." 청우의 말에 모두 동의했다. 인원이 많으니 아메리카노와 라떼로 통일하기로 했다. 아메리카노 중에서도 아이스와 핫으로 ...
#15. 흡수 “자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고 쪽지 시험 볼 거니까 다들 교과서 집어 넣고 제어 팔찌 차라.” 결전의 날이다. 여주보다 앞쪽에 앉은 동혁은 고개를 휙, 하고 돌리더니 여주를 향해 주먹을 들어 올렸다. 여주는 그게 화이팅, 즉 응원의 표시라는 걸 알아차리고 입 모양으로 ‘너도’라고 답했다. 이상하게 수업 내용이 귀로 쏙쏙 들어왔다. 여주 자신의 ...
국내 첫 센티넬 영화가 개봉했을 때, 형준과 원진은 나란히 손을 잡고 영화를 보러 갔다. 재작년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를 국내 감독이 각색 후 재개봉한 영화였는데, 기존에 있던 수위 높은 장면들을 몽땅 들어내고 국내 정서에 맞게 수정해 전체관람가로 개봉했다고 한다. 영화의 내용은 흔한 로맨스 코미디의 줄거리를 따라간다. 파트너였던 첫사랑이 죽고 어떤 가이드에...
220610 - 221126 이런건 어디 없나요... 센티넬 댕 일반인 채로... 작전중에 큰 부상입어서 혼수상태된 댕을 짝사랑하던 소꿉친구 채가 어디서 가이드 수술이라는게 있다는걸 주워듣고... 자기가 가이드 되겠다고 수술대 위에 눕는 그런거... 그리고 깨어난 민엯이가 형얹이한테 너 제정신이냐고 소리치는 그런거... 수술 부작용으로 가이딩 무리하면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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