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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센티넬버스 세계관 / 걍 이상한 전개, 흐름, 결말 / 안 올리려고 했는데 아까워서 올려요... 근데 너무 별로라 지울 수도.... / 슬덩캐를 제외한 모두가 모브입니다. / 어린이날을 참지 못하고 그냥 올려버리기... 타다닥, 탁탁. 타이핑 소리가 조용한 방 안에 울렸다. — 네, 그러니까 정대만 씨. 편하게, 릴렉스한 상태로 그날 상황에 대해 말해주시...
여주가 뒤척이며 눈을 뜬다. 몸을 움직이기가 불편했다. 김도영의 팔이 단단히 여주의 상체를 옭아매고 있었다. 아직 잠들어있는 김도영을 확인하곤 그 애가 고개만 살짝 들어 그의 얼굴을 본다. 이렇게 가까이에서 자세히 얼굴을 뜯어보는 건 처음이었다. 눈 감은 그의 얼굴은 평소보다 조금 더 부드러웠다. "...." 여주는 한참을 그렇게 그를 바라보다가, 문득...
잠만 잤을 뿐인데, 악역이라니요. 上 로맨스 판타지 AU 아무래도 몸살이 된통 걸렸나보다. 물먹은 솜처럼 침대에 늘어진 몸을 일으키기가 너무 힘들었다. 루카와는 작고 통통한 손으로…. 응? 작고 통통한 손? 자꾸만 감겨오는 눈을 간신히 뜨자 작고 통통한 손이 눈앞을 가로막았다. 뭘 잘못 본 건가 싶은 마음에 손가락으로 눈을 비벼보지만 짧아진 손가락만 확연히...
다만 서로의 역할이 바뀌었을 뿐, 모든 일이 과거의 반복처럼 느껴진다고 하면 자의식 과잉일까. 그러나 이번에는 그때처럼 어리석은 결과를 내진 않을 것이다. 지저스는 후버 빌딩을 나서며 하늘을 흘긋 쳐다봤다. 쾌청하기 그지없는 날씨. 내리 꽂히는 햇살 사이로 허공이 무정하게 새파랬다. 과거의 기억 때문에 지저스는 어쩔 수 없이 유신론자였다. 동시에 그는 딱히...
귀신도 박복희도 모두 떠난 집에서 윤대협은 고층 빌딩의 깨진 창문으로 바람이 들이치는 걸 내버려두고 소파에 머리를 기대어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해봤다. 교통사고를 겪고 깨어난 17살 때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의 삶을 반추해보니, 자신을 둘러싼 세계가 뭔가 뒤틀려있다는 걸 깨닫는다. 별 일 아니었던 거야. 운명처럼 일어나버린 일이고, 앞으로 잘 살면 된단...
~구구절절 사담~ 울밧 센가AU가 생각났는데 센+가 조합이냐.. 가+센이냐 센+센이냐..로 혼자 엄청 고민했네요.. 제 맘대로 특수능력으로 추가해버렸지만 ^_^ 결국 센+센 조합으로 파트너로 임무에 늘 같이 나간답니다 타인한테 가이딩 받기 싫어하는 울프는 실험체였던 과거때문에 거부한다는 설정입니다. 받을거면 밧슈를 원했지만 가이드가 아니니 자신을 케어해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3화 헬기가 상공을 가르는 소리가 요란하다. 규빈은 유진과 세트로 맞춘 제복을 입고 있다. 전쟁터 한복판에서 두툼한 천이 과연 도움이 될까 싶은데, 상공에서 센티넬 밀착취재니 뭐니하는 교양 다큐멘터리 드론이 띄워져 있어 애써 웃는다. 국민들에게 환심을 살만한 반반한 얼굴의 센티넬 둘. 센터장은 얼굴마담이나 하라며 둘을 보낸 것이다. 대충 구색 맞추는 시늉만...
* 리네이밍 2화 야생의 사자는 새끼를 절벽에서 떨어뜨린다. 거기서 살아남은 놈만 돌봄을 받을 자격이 있는 것이다. 유진은 읽고 있던 책을 덮었다. 오늘 하루 동안 센터에서 온 연락은 하나도 없다. 자그마치 일주일 째. 이렇게 연락이 없는 날은 드물다. 큰 전투를 앞두고 있을 때의 전조 같아서 유진은 뒷맛이 찝찝하다. 어쩌면 노골적으로 쳐다보는 김규빈 때문...
* 트리거워닝 주의해주세요! 그냥 개쎈 조직물이 보고싶었을 뿐 이제노는 그 이후로 철저하게 나를 무시하기 시작했다. 공적인 대화 외에 사적인 대화는 일절 안 한다는 얘기였다. 내가 녀석에게 상처를 후벼파며 모진 소리를 한 것도, 이제노가 나를 무시하는 것도 전부 처음이었다. 초반에는 날 본체만체하는 녀석이 적응이 안됐지만, 사람은 역시 적응의 동물인지라 며...
지극히 개인적인! 저의 머릿속에서 생각한 세계관입니다 기존 세계관과 많이 믹스되었습니다..ㅜㅜ 평소 알고 계셨던 것과 차이점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설명은 센티넬버스 세계관을 아예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글이니 이미 센티넬버스 세계관을 정복하신 분들은 가볍게 패스하셔도 됩니다~!! 본 편과는 그렇게 크게 관련이 없어요! 2...
힘이 깨어나고 센티넬이라 명명받는다. 그것은 국가의 비밀기관에 의해 기록되고 관리되었다. 센티넬이라 불리는 능력자는 자신들의 나라뿐 아닌 다른 여러나라에서도 하나씩 둘씩 깨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당연스럽게도 정보를 시작으로 능력을 앞세운 능력전쟁이 벌어졌다. 생각하는 것들은 다들 비슷했다. 비밀스런 이 능력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발설하거나 발표하지 않았고 ...
- 혼자 끄적거리다가 일단 드랍해놓기로 합니다.. - 언젠가 연성하는 날이 올....까요......... (자신없음) - 정환대협 / 마키센 어느날 갑자기 상대방과 접촉했을 때 랜덤으로 상대의 속마음이 들리게 된 윤대협이 보고 싶다.. 핵심은 <랜덤>입니다. 내가 이 사람의 생각을 알고 싶어서 냅다 손을 갖다댄다고 들리는 게 아님. 아 오늘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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