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도 유우 군 완~전 사랑해! 형아랑 평생 행복하게 살자!” • 결혼한 이즈마코 • 신혼 입니다🥰 “유우 군... 게임이 왜이리 많은거야!” “에?! 그치만 아무것도 버릴수가 없단말야!” “이제 형아랑 살껀데 유우 군 이런거 할 시간이 있을 것 같아?” “그치만 게임하는게 내 인생에 낙이란 말야! 아무 것도 포기 못해!” “유우 군, 정말이지・・・. 나 ...
회의감 짙은 날들이 지속되고 있다.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는 것이 현재 나의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7월 10일, 트위터에서 다이섹슈얼 님이 김봉곤의 작품 '그런 생활'에 대한 문제를 공론화했다. 해당 글에 다이섹슈얼 님의 카톡 메세지가 원고 10매 가량 포함되어 있으며 수 차례의 수정 요청에도 김봉곤 씨가 응하지 않았으며 해당 작품에게 젊은작가상을 수...
중세의 이상적인 종교 생활 下 “한스씨, 감사합, 읏.” “아밀라, 몸이 안 좋아보이는데 괜찮니?” “아닙니다...” “그나저나 수녀님, 오늘 집에 혼자 있을 아낙네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해주셨다고요?”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은혜로울 수가. 이건 얼마 전에 산에서 따온 산딸긴데 가서 같이 드셔보세요.” “어머, 감사합니다. 땔감...
송화의 수술 스케줄은 불가피했다. 사실 오후에 수술 스케줄이 없어 외래가 끝나고 점심 식사 후 회진을 돌고 퇴근하는게 송화의 스케줄이었다. 오늘 송화의 몸상태가 좋지 않음을 송화는 알고 이미 있었다. 며칠 전부터 좋지 않은 몸상태에 일부러 오늘 오후 외래를 받지 않은 것이었다. 있던 외래를 취소하는 것도 송화에게는 큰 결심이었다. 하지만 이대로 가다가는 정...
나는 돈을 쓰는 게 너무 재밌다. 사실 내가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범 -> 그것으로 원하는 제품/서비스를 삼 -> 행복해짐 이 굴레가 너무 좋다. 내 돈으로 사는 것도 좋지만 남의 돈으로 사면 더 재밌다. 사실 내 돈으로 사면 일종의 보상심리가 있어서 행복이 더 커진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남의 돈을 합법적으로 문제없이 받아서 사용한다는 것?...
*수인물 달빛이 깊어지는 밤, 이 구역 검은돈은 제가 접수합니다. 예고장이 왔다. 두모동 지구대 사람들은 빙 둘러서서 이 중2병 말기 환자가 쓴 것쯤으로 예상되는 예고장을 보며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장난으로 치부하고 넘길 수 없는 이유는 이 예고장이 장난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소위 의적으로도 칭해지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괴도 냥냥. 그가 의적, 괴도...
중세의 이상적인 종교 생활 중세에서 일반 농민들의 종교 생활을 상상해보자. 어떤 이미지가 연상되는가? 농민들이 물레로 실을 짜다, 혹은 이삭을 줍다 교회를 찾아 예배드리는 모습이 상상되는가? 그렇담 이런 이미지는 머리 한구석에 치워놓는 편이 좋겠다. 왜냐하면, 중세 농민들의 종교 생활이란 자신의 집에서 이루어지기 일쑤였기 때문이다. 마을이 도시 외곽진 곳에...
그렇게 친한 관계는 아니었다. 여름이 막 시작될 무렵, 김독자와는 옆자리가 되면서 처음 말을 텄다. 그것마저도 별로 살가운 대화는 아니었다. 잘 부탁한다는 녀석의 말에 나는 그래, 하고 짧게 대답했을 뿐이었다. 이후로도 한결같이 데면데면했다. 나는 원체 말이 없는 성격이었고, 김독자는 크게 낯을 가리는 것 같진 않았지만 구태여 말을 걸어오지도 않았다. 어차...
▪본 커미션은 「@S2_stop」 정지커미션 입니다. 샘플을 무단도용,캡처,저장, 트레시 법적으로 처리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또한 공지를 끝까지 읽지 않아 발생하는 일은 책임져드리지 않습니다. ▪본 커미션은 예약제로 진행합니다. 신청자 분께서는 예약슬롯이 비워져있는지 수시로 체크 부탁드립니다. 예약슬롯 ♡ ♡ ♡ ♡ ♡ ▪only 입금으로 받고 있습니다...
가을 산과 들이 물들어 가고, 시원하고 구름 한 점 없이 파란 하늘. 열매들도 익어가는 여러모로 성숙한 계절 - "저는 좋아해요." 대답을 바라고 한 고백이 아니라는 것은 나 또한 잘 알고 있었다. - 남들은 왜 사서 고생을 하냐고 했고, 그럴 때마다 난 항상 그저 웃을 뿐이었다. 가끔 힘들때도 있었다. 포기할까 생각도 잦았다. 그럴 때마다 술을 마셨다. ...
https://youtu.be/Mw5mAozjC6M < 노래를 기반으로 쓴 건 아니지만 노래와 함께 들으면 좋을 것 같아 노래 링크로 시작합니다. > 송화가 담배를 처음 입에 대기 시작한 건 아마 본과 1학년에 올라가서일 것이다. 예과와 다른 본과 수업량과 수업들 그리고 적성에 맞지 않는 것만 같았던 해부 수업까지 정말 내가 택한 의사라는 길을 ...
아침햇살이 기분좋게 들어오고 나른한 분위기를 깨버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석우는 인상을 찌푸리며 폰을 들어 전화를 받았고 울리는 전화 벨소리에 찬희가 깼는지 확인을 하고는 침대에서 조심히 나와 거실로 나갔다. "어 형, 오랜만이다. 근데 아침부터 왜? 우리 꼬물이? 예정을 내년 1월9일쯤인데? 왜 아침부터 남의 집에 온다는거야. 안그래도 우리 애기 몸 움직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