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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우리들(いきのこり ぼくら) https://youtu.be/byvta9LHo2o 雨雲の灯りで瞳をつないで 아마구모노 아카리데 히토미오 츠나이데 비구름의 불빛으로 눈동자를 이어서 ようやく辿り着いた ここは大きな日本家屋 요오야쿠 타도리츠이타 코코와 오오키나 니혼카오쿠 겨우 도착한 이곳은 커다란 일본 가옥 長いトンネルを抜けるまで 怖かったよね 나가이 톤네루오 ...
어서 와요, 란. 지겹도록 익숙한 풍경이 눈에 보이죠? 붉고, 뜨거운··· 그날이에요. 당신이 부모를 태워죽였던! 과거의 편린은 그가 그날을 기억하기로 결심한 그날부터 늘 그의 주변을 맴돌고 있었습니다. 그저 그의 눈에만 보일 뿐이었죠. 그래서 가렸던가요, 란? 그런데... 그건 남들에게 보이지 않고 당신에게만 보이는 거라면 가려도 소용없지 않나요? 참.....
" 토끼는 내 친구야.. " 이름 : 히이라기 치요성별 : XX나이 : 13 / 6학년키/몸무게 : 150 / 저체중학교 : 해안초등학교외관 : 사진첨부 종족 : 인간 성격 : 소심한, 솔찍한, 눈물이 많은 사람과 대화하는걸 힘들어하지만, 본인이 할말은 끝까지 한다.Like : 토끼 , 감자 , 착한사람Hate : 나쁜사람, 혼자 있는것기타 : 생일은 3월...
너가 써내리는 글을 보고, 마지막에 써내린 글을 보고서 생각했다. '내가... 진심으로 무서운가..? 자신의 목소리가 누군가한테 들어가는게.. 무섭다고?' 그도 그럴게, 현재의 저는 자신에게 불편한 것은 그 무엇이든 배제를 하고 다녔다. 이 말은 즉슨, 자신의 편안함을 추구하고 다녔기 때문이다. 물론 현재까지만이 아닌 현재지만. 이를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
Nanatsutani Yumi cocoon 귀찮은 짓 하지 말고 그냥 받아들이자고, 죽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 때쯤이었다.그 순간 떠올랐다. 잊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약속이.
지금 이렇게 말해도 형은 제 말 못 들으시겠죠 혹시나 나중에 알게 된다면 그냥 모른 척 해 주세요 이건 저한테도 평생 숨기고 싶었던 이야기라 엄청 용기 내서 말하는 거란 말이에요 지금 형에게 제일 먼저 기억나는 제 모습은 어떤 건가요 순간의 기억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저는 바로 말할게요 우리 처음 눈 마주쳤던 날 있잖아요 아니요 술자리에서 말고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1 이씨집안은 명절때 다른 가족들과 다름. 연휴 중 하루는 이씨집안끼리 보내고 추석당일에는 김씨집안이랑 정씨집안이랑 같이 보냄. 사실 부모님들은 어딘가로 짐싸서 여행가시고 가끔씩 카톡방에 사진으로 생존신고를 해주심. 일단 이씨집안끼리는 있는 날에는 집에 가만히 있지를 않음. 무조건 집 앞 놀이터라도 나가서 뛰놀다옴. #2 아무튼 제일 애들이 기대하는 날...
*캐붕주의, 진격거 2차 창작 *리바페트 *비속어, 욕설 주의 15세 이상 감상!! * 첫글이라 많이 부족해요우우ㅜ *이번편은 진짜 병맛이랍니다.>< - 관찰일지 [ 페트라 라르. ] 엘빈 스미스 작성. 피라디 854. 02.04. 페트라 라르 훈련병을 조사병단으로 입단시킨지 일주일. 대강 알게된걸 정리해보려고 한다. 물론 정부나 다른 병단에게도...
이 작품은 픽션이며, 작 중 등장하는 지명은 허구입니다. 끄륵- -야 신혜성, 괜찮냐 그쪽은? -걱정 말고 니 앞에 그거나 처리해. A-1구역, 이민우, 신혜성. 캬악- -형, 뒤에!! 퍼억-! - 정신 안 차릴래, 문정혁?! - 똑바로 차리고 있어, 새꺄! 저게 빠른걸 어쩌라고?! - 아, 그만 싸워 둘 다!! B-3구역, 문정혁, 김동완, 박충재. 치직...
큰 충격을 받았는지 한수영은 그 자리에서 돌이 되고야 말았다. “수영아? 수영아, 정신차려!” 상아씨의 말에 조금 정신을 차렸는지 한수영은 대뜸 나한테 달려왔다. “김독자!!! 이 미친놈아!!!!” 어찌나 소리가 큰지 잘 놀라지 않는 유중혁조차 약간 움찔거리게 만들었다. 난 그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옆에서 놀리다가 유중혁에게 한소리를 들었다. 다행히 ...
나는 어찌됐건 사람을 잃고는 살아갈 수 없다는 걸 인정한다 누구보다 사람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지만 그만큼 좋은 사람을 고파하고 그들에게서 많은 힘을 얻는다 여기까지는 앓고 기뻐해가며 겨우 알아낸 나의 운명이다 물론 사람을 얻는 것, 사람과 함께 하는 것에 일희일비해가며 진을 다 쓰기에 나는 너무 늙어버렸고 닳아버렸다는 점도 인정한다 적당히 무뎌져야겠지만 또...
※ 혼자 보기 좋자고 쓰는 드림 이야기입니다. ※ 본인이 생각하시는 것과 저의 캐 해석에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 드림을 싫어하시거나 거북하시다면 뒤로 돌아가 주세요. ※ 드림 썰 입니다. 드림 입니다. 아주 진한 드림 입니다!!! ※ 자살, 자해, 우울증, 가정폭력, 학교폭력 묘사 등의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 싫으시다면 언제든지 뒤로 가기를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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