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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Stood / 다린 그녀의 외로움은 야망이 되었고, 그의 야망은 곧 외로움이 되었다. 너는 나를 꿈꾸게 만든 세계였다. - 당신이 기억하길 바라는 코멘트 -
1. 이름: 이름없음 2020/5/27 02:55 어.. 안녕? 새벽이라 누구 있을지 모르겠다. 저번에 누가 결과 궁금하다길래 스레 세워봤어. 2. 이름: 이름없음 2020/5/27 02:55 어 기억난다! 사회적 거리두기 어케됨?? 3. 이름: 이름없음 2020/5/27 02:55 아나 이 게이새끼 또 왔네 ㅆㅃ;; 4. 이름: 이름없음 2020/5/27...
사랑하는 나의 봄. 생일이란 것에 단 한번도 관심을 둔 적이 없었다. …아주아주 어릴 적에는, 관심을 줬었던 것도 같은데. 아무튼간에, 7살 이후의 나에게 생일이란 없는거나 마찬가지였다. 최전선에서 그런 날은 없으니만 못했으니까. 누구의 생이 다하는 날이 일상인 곳이다. 차마 장례조차 제대로 치르지 못하는 삶, 어제 함께 웃던 이가 단 순간에 생을 잃는 곳...
주장이랑 매니저라니 이건 되는 주식이잖아..? 풋풋한 커플 너모 좋아...ㅠ 야치 첫 등장했을때도 얌굿이 귀엽다고 하는 장면 나오고 얌굿은 1학년때부터 야치한테 관심 있었는데, 야치는 히나타 짝사랑 하고... 츳키는 얌굿 그러는 거 보고 차라리 고백하기라도 하지? 하는데 얌굿은 자기가 고백하면 분명히 야치가 불편해할거라고 자기는 괜찮다고 그럴듯 3학년 되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이름: 이름없음 2020/ 5/25 15:33 제목 그대로야. 짝사랑하는 애가 술만 먹으면 꽐라가 돼서 연애 상담을 하는데, 이제 미쳐버리겠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레스주들 의견 좀 줄래? 2. 이름: 이름없음 2020/5/25 15:34 그냥 손절해 3. 이름: 이름없음 2020/5/25 15:34 뭐 얼마나 자주 하길래 미쳐버릴 정도야? 4. 이름...
집으로 돌아온 윤은 잔뜩 몸을 웅크리고 있었다. 침대 구석에 처박혀 멍한 얼굴로 닫힌 방문을 쳐다봤다. 눈을 감으면 머릿속에 그 장면이 스친다. 그래서 잠에 들 수조차 없었다. 와중에 태구는 제 걱정이 됐는지 방문을 빼꼼 열고 물어온다. 다정하게 저를 걱정하는 모습과 다른 사람의 머리 위로 아무런 주저 없이 소화기를 내리치던 태구의 모습이 겹쳐 보였다. 이...
ㅡ나의 사랑께 전합니다. 1. 내가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온 몸을 강타했던 고통들이 점차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이 사라질 때. 나는 한 치에 오차도 없이 너를 찾았다. 이 모든 것이 끝나면 전부 원래대로 돌아가겠지만, 나는 한 가지를 말해야 한다. “베스, 나의 주인님.” 2. 밤은 늘 커다란 파도처럼 밀려오는 생각들을 맞아들이고, 그것들...
사랑하는 존에게 네가 보고 있는 런던의 하늘은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것과 같은 풍경일까. 칙칙한 무채색 하늘 사이로 희끄무레하게 비치는 하늘색은 늘 같으니, 미래의 너와 지금의 내가 같은 풍경을 공유하고 있다해도 되는 거겠지. 너는 눈을 뜨자마자 이 편지를 읽을까, 생각한다. 퉁퉁 부은 뺨을 하고 방에서 나와, 진하게 우린 차 한 잔을 가지고 테이블에 앉는...
그리운 아스테라에게 아스테라 당신이라는 별이 이세상에서 사라진지 벌써 몇백년이 흘렀네 아직도 당신이 떠나던 날이 눈앞에서 아른거려 그리 아름답던 별이 빛을 잃고 사라졌을때 난 이세상이 끝난거 같았어 그대가 내 전부인데 그대가 내 곁을 떠난게 믿기지가 않았고 믿고싶지도 않았어 그러고보니 이제 인간들과 다른종족들이 함께 어울려서 살기 시작했어 우리가 처음 만났...
분명히 이 말이 오래도록 네게 상처로 남을 것을 안다. 그렇지만, 결국 입에 담아 목소리를 내고 마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사실은. 네가 나를, 너를 좋아했어. 기억해주었으면 하기 때문에. 이런 나를 용서하라고 하진 않을게. 안녕, 남잠. Anemome / Red 1. 제복을 입는 직군에서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한번쯤 하게 되는 말이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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