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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편이 없는 이유: 캡처 안 했다... 유튜브에 올려줄 줄 알았지 같은 맥락으로 1월도 2편이 없음 키세루(12. 05.) 키세루: 여어, 마스터! 기념일을 축하해 주다니 기쁜걸! 고맙다고. 짓테: 1후지, 2매, 3가지······ 4부채, 5연초, 6좌두······!* 키세루: 오, 역시 짓테로군. 눈치챈 건가, 기념일의 의미를. 짓테: 응. 너라면 분명...
08 「 어머니! 저 왔어요- 잎새야 엄마 왔다!!! 」 세나다운 요란한 등장에 부엌에 있던 정여사와 여섯 살 남짓 된 아들 잎새가 쪼르르 달려나온다. 커다란 슈트케이스를 든 세나가 칭얼대며 잎새를 어르듯 안아들었고, 잎새와 세나의 환한 얼굴을 보며 정여사가 밉지 않게 흘겼다. 며느리 얼굴 보기도 힘든 시어머니 마음이 이럴까. 유명한 영화배우를 뒀다지만 ...
* 완결 이후 시점으로 잡고 썼습니다! 여름은 아직 안 끝났다! 여름 막차! 그리고 메타발언 좀 많은 것 같긴 해요. 자꾸 제 4의 벽 넘으려고 하는데 제가 애써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또 조금 급전개인데요, 원래 사랑은 급전개도 하고 알 수 없는 곳에서 급발진 하기도 하잖아요! 진짜 마지막으로!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매앰- 매앰- 매앰- 한여름의 ...
#.29 호기심, 세 번째 음악 소리가 카페 내부에 유난히 크게 울렸다. 그런 카페 안을 무심히 둘러보던 수현이 힐끔 시간을 확인했다. 카페 안 한쪽 벽면에 걸려 있는 디지털시계가 막 밤 아홉 시가 넘어가고 있음을 알려주었다. 마감까지는 이제 한 시간 남짓. 내부에 음악 소리가 유난히 크게 울리는 것은 손님들의 발걸음이 뜸해지는, 마감이 가까워져 오는 시간...
리퀘스트 버번 원페이스의 버번신 원페이스 버번X특수잠입반 신이치 기존 익히 알고 있던 네임버스 세계관과 다른 설정들이 다수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그냥 몸에 이름 좀 있는가보다 하는 편안한 마음으로 봐주세요. 뭐든 볼 수 있는 사람 전용. 2+3통합본입니다. 약 6만 2천자 퇴고 안 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손목 안 쪽에 얼룩이 생겼다. 흐릿한 반점처럼 ...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꿈을 꿨다. 광장의 시계탑을 오르는 꿈. 실제로는 계단을 오르는 게 힘들긴 해도 오르다 보면 정상에 닿을 텐데, 꿈에서의 시계탑은 공중으로 연결된 계단이 한없이 이어져서, 나는 계속해서 그 탑을 오르고 거기서 기억의 조각을 모아 모두의 기억을 되찾으려고 영원히 끝나지 않을 탑을 오르는 꿈이었다. 고독한 꿈에서 깨어보면 아직 방안은 어...
나는 6개월 만에 안정적으로 프리랜서로 번역가로 자리를 잡았다. 번역일은 자리 잡는 것이 시간이 걸리고 그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데 나는 6개월부터 300이상을 벌었고 500을 번 적도 있고 그 다음에 번아웃이 오고나서 일을 정리하고 지금은 2~3주 정도 일하고 3~4백을 번다. 나머지 시간은 내가 나이가 있어서 운동도 하고 책도 읽고 글도 쓰고 고양이 똥꼬...
지난 일요일, 한 분이 <나는 우울증환자입니다> 포스트 하나를 구매해주셨습니다. 쫌쫌따리 글을 쓰고 있는 걸 부모님도 알고 계셔서 별 생각 없이 말씀드렸더니, 그 뒤로 별명이 생겼습니다. "100원짜리 작가" 처음 말씀드렸을 때 아빠는 "100원 벌었네?" 하셨고, 엄마는 "니 글을 사서 읽는 사람이 있다고?" 하시면서 놀라셨는데... 뭐, 하긴...
제맘대로 여는; 구독자 이벤트인데요. 갑자기 호명되셔서 당황스러우시겠지만 아래 선생님들께서는 읽으시는 대로 제게 DM 한 통만 부탁드리겠습니다. 해당 글은 당초 말씀과 달리 7번 11번 구독자가 함께 생긴 저만의 센루기념일로 지정되어 따로 삭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센루하세요!
. . . 가을이 이정의 앞에 서 고개를 숙인채 어찌 해야할지 몰라 눈동자를 굴리고 있을때 "벗어." 차가운 음성으로 이정이 말했고 가을은 마른침을 삼키며 가느다란 손을 떨며 옷고름을 하나씩 풀어내었다. 가을의 곧 울 것 같은 표정과 느릿한 동작이 이정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가증스러웠다. 마치 동침이 처음인양 행동 하는 그 태도가 거슬렀다. 이정은 가을...
123. 이 선배가 진짜. 124. (말만) 따뜻한 후배의 손길. 125. 비둘기 따라가다가 너무 멀리 와버렸다. 126. 네 행복이 곧 내 행복이니까. 128. 힘들 땐 툭툭 털고 일어나. 그 사람의 강냉이를. 129. 후시구로 메구미 일진 설. (아닙니다.) 130. 옆에 있는 사람이 절 먹으려 해요. 131. 안약 넣기 - 인공눈물 편. 132. 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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