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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루&립던&림버스 연성백업 프문 모든작품 스포주의!!!!!!
그가 날 버렸다. 어릴적 힘든 시절에 날 주워 키워준 그가, 날 버렸다. 아니, 내가 그를 버렸다. 스스로 끊어버린 목줄이 바닥에 덩그러니 놓여있는게 보기 싫었다. 그럼에도 다시 채울 수 없어 휑한 목에 눈물이 날뿐이었다. 다시 붙잡아보려해도, 그는 이미 눈앞에서 사라졌다. 그저, 허망했고, 그렇게 나를 버릴꺼면 왜, 그 긴세월동안 저를 키웠는지 의문이었다...
지금 이 사회에서는 평범한 인류와 평범하지 않은 인류가 존재한다. 그 평범하지 않은 인류의 이름은 센티넬. 그들은 각자 다른 능력을 지닌 인간. 즉 흔히 말하는 초능력자이다. 현재의 센티넬들은 세 개의 파로 나뉘게 된다. 원소의 능력을 지닌 엘레멘토(elemento), 뛰어난 전투능력을 지닌 파시오네 (passione), 정신적인 능력을 지닌 멘테(Ment...
제자리에 멀뚱히 서 있는 내가 이상했는지 고개를 갸웃거린 이동혁이 옆으로 바짝 다가와서는 나를 제쪽으로 끌어당겼다. 내 의사와 상관없이 전혀 움직이지 않던 몸이 이동혁의 힘에 의해 거의 억지로 한발 움직였지만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이 소설에서 이예준이 다쳤던 그 에피소드는, 그러니까 지금 내가 나가야하는 그 임무에서 나는 빠져서는 안된다는 걸. 이동혁...
오메가버스 하니까 생각낫는데... 검존은 존나개씹알파같은데 초삼이는 오메가라서 정체성에 혼란 느끼는 청명이도 맛있을거같지 않아요? 나만 맛있어? 옜날옛날 쌍존시절엔 쌍존둘다개씹알파라서 쫄리는놈이 대주는거다 눈에 불켜고 빙글빙글 돌다가 결국 한번도 못해봤는데 지금이순간 돌아온당보앞에 잇는것은 어머나 세상에 히트왔을때 정신못차리는 형님 입에서 언제나처럼 죽여버...
Q: 요즘 같은 시대에 보기 드문 혼성 밴드다. 특히 남성 오메가를 프론트맨으로 세운 밴드로 명성을 얻고 있지 않은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 글쎄, 별생각 없다. Q: 정말인가? A: 진심으로 하는 말이다. 솔직히 그게 왜 화제가 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Q: 세간의 편견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파워풀한 모습과 강렬한 퍼포먼스는 많은 사람들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변명이라도 해보겠나.” “......” 꽈악, 나재민이 늘어진 내 몸을 단단히 붙들었다. “......” “춥지. 미안해.” 나재민은 저를 추궁하는 센터장을 가볍게 무시하며 나를 끌어안고 눈을 꾹 감았다. “웃기지도 않는군. 자네가 여주 양에게 그런 말을 할 처지나 되나?” “......” “나 같으면 얼굴을 볼 면목도 없겠는데.” 센터장이 흐음, 흥미로...
바람이 귓바퀴를 쓸며 지나갔다. 모호한 감각으로 딛고 서 있는 활주로의 바닥은 평평했고, 군화의 밑창이 붙었다 떨어지는 위치는 부자유스러웠다. 거리감이 가늠이 되지 않는 곳에 서 있는 루스터는 식은땀에 젖어 곱슬대는 머리칼을 바람에 무겁게 흩날리고 있었다. 자세하게 보이지 않는 주변의 경관과 선명하지 않은 시야, 물 속을 걷는 듯한 걸음걸이를 행맨은 조금도...
이것도 배경이 평범한 현실은 아닌걸루,,, *덧붙인 설정 네임은 외상을 입으면 손상되거나 심하면 사라진다 네임이 사라진 건 운명이 사라진단 거 # 난 숨쉬고 싶어 이 밤이 싫어 # 일단 약간 평범한 현실은 아니였다. 내 상황이. 어려서부터 못살았거나 뭔가 특별한 게 있지도 않았던 것 같은데 이상하게 내 성격은 특이했다. 특이했다기 보다는 별종 취급 받거나 ...
윙윙 레이더가 돌아간다. 날렵하게 몸을 날려 창턱을 움켜쥔 순영은 복도쪽 창문 아래에 있는 신발장 두 번째 칸에 발을 올렸다. 교실 안으로 곧 넘어가기라도 할 것처럼 아슬하게 창턱에 허리를 반쯤 걸친 그가 매섭게 눈을 뜨고 교실을 살폈다. 청소를 하는 애들 중에도 없고 교탁에 머리를 맞대고 게임을 하는 애들 틈에도 정작 제가 찾는 이는 없었다. 오늘도 없어...
7.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이제 그만하자. 어차피 마음 있어서 사귄 것도 아니잖아." 중학교 졸업식이 얼마 안 남았을 때쯤, 이주연이 여주에게 가볍게 이별통보를 날렸다. 싸늘한 바람과 함께 여주의 가슴에는 왠지 모르게 비수가 꽂혀진 듯한 기분을 받았다. 심장이 쿵 하고 떨어지면 이런 기분일까 싶었다. 이주연에게는 별 의미 없을 이별통보가 여주에게는 꽤...
12월 17일 내 생일 생일이라는건 안챙기고 넘기려해도, 주변의 관심이 부담스러워도 어쩔수없이 신경쓰게된다. 남들에게 유난이란 소릴 듣고 그럼에도 그 어떠한 축하도 바라고 싶지 않은 그런 이상한 날이다. 하지만 소란떨고싶다. 여러분 제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뭐하세요? 초 안키세요? 저는 정말 저럽니다 아니, 공존한다니까? 그 마음이.. 센티멘탈하게 생일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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