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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늘 BBD 온대." "아 진짜?" "어. 참…. 기분이 묘하네." 당시에 생긴 지 2-3년 정도 됐던 신생 엔터테인먼트였지만 W엔터에도 연습생들이 꽤 있었다. 최 대표가 원래 머물던 ZG에서 나오면서 데리고 나온 어린 유망주들도 있었고 발로 뛰며 스카웃한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아직 그룹을 만들기에는 되기에는 인원도, 실력도 부족한 게 사실이었다. 데뷔...
세자빈께서는 입술을 떠셨다. 각오는 되었어도 겁에 질린 표정이셨다. 차라리 매를 맞아본 적이 없었다면 두려움이 덜 했을 것이다. 미지에 대한 공포라는 것 또한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이었지만 공포의 대상에 대한 실체를 맞닥뜨렸을 때 그것이 실제로 두려워할 만한 것이었다면 그것은 심리적 결핍으로 바뀐다.
'저거' '멱살잡으려고 해 달라고 한 거구만' '100%' 하나, 하영, 라율 3명의 생각은 동일했다. 수는 손을 눈앞에서 모아 감정이입을 하더니 성큼성큼 다원의 자리로 다가갔다. 그리곤 원작처럼 다원의 무릎에 앉는가 싶더니 다짜고짜 멱살부터 쥐었다. 다원은 태어나서 처음 잡혀보는 멱살에 눈이 동그래져서 꿈벅거릴 뿐이었다. 라율은 그 광경이 너무너무 웃겨서...
트리거 워닝: 정신질환, 자해, 자살시도, 우울감, 정신병원, 호모포비아 - 2020년 9월 6일 눈을 떠보니 대리석으로 된 방에 갇혀있었다. 일어났어? 베이지색 자켓을 입은 익숙한 남성이 내게 다가왔다. 뒤에는 흰 가운을 입고 바쁘게 무언가를 받아적는 레지던트들이 보였다. 아, 또 실패했구나. 나는 언제쯤 너를 다시 ** 2020년 3월 7일 "음 이거 ...
"친해지길 바래. 찍으셔야겠어요." "아, 아니라고~!!" "아. 양반은 못 되네." 한아름 장을 보고 나타난 세 사람에 다원은 당황하며 고개를 돌렸다. 수는 특유의 그 잔잔한 눈빛으로 멋쩍어하는 다원과 짓궂은 표정의 하나를 바라보고선 아람에게 물었다. "무슨 일 있으셨어요?" "아, 아뇨. 별 일은 아니었어요. 그냥… 두 분이." "아." 그렇게만 말했는...
3년만에 나를 나락... 아니 마음의 고향으로 끌고온 노조미&에리(사실 난죠쿳승 유리의 화원 영상이 나를 과몰입하게 만든 시초였음) 저 또다시 럽라 진심이거든요. 같이 럽라 얘기해. 선화는 일주일전에 그렸고 채색은 오늘 럽라 1기보면서 했다 럽라 애니를 처음 7년전에 봤고 지금은 성인이 되었는데, 보고 느끼는 바가 조금 다르다. 근데 럽라가 정말 재...
"얼라리여?" 돌삼이 빗질을 하다말고 멍청하니 서서 행랑채에서 나오는 막동을 보았다. 그러자 옆에서 물통을 들어 나오던 칠구도 발걸음을 멈춘 채 막동을 바라보았다. “막동이 너?” 돌삼과 칠구가 막동의 주위로 몰려들었다. 그들 사이에 서 있는 막동은 깔끔하게 상투를 틀어올리고, 깨끗한 무명천으로 머리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망건처럼 이마를 두르고 있었다. “간...
니지동 열심히 나름 꾸준히 1화씩 1화씩 챙겨보는 중인데 하루카나 너무 맛나지 않나요.. 아 물론 우리 햄찌 카스밍도 귀엽고 유우뽀무는 늘 한결같이 얀데레 속성으로 날 불태우지만 하루카나 서로 죽고 못사는 자매백합.. 으으으으으 마시써.. 한숟갈 한숟갈 입에 쳐넣으면 그렇게 맛있다고요..!!!! 음머어ㅓㅓㅓㅓ!!!!! ㄱㅊ배캅 최고야.. 우물우물 JMT
스타일리스트가 골라준 대로 코디를 마치고 나온 라율은 뜨거운 시선을 느꼈다. 블루블랙 머리를 하나로 묶고 하이웨이스트 청바지에 오랜만에 새하얀 셔츠를 입은 다원은 형형한 붉은 입술을 빛내며 라율을 째려보고 있었다. "캠핑에 흰 셔츠? 불편하겠다." "오늘은 난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언니 부려먹을 거거든." "아람 언니 불쌍하당." "언니 얘기거든? 차라율...
안녕하세요. 하락입니다. 벌써 백소월 이야기가 30편에 접어들었습니다. 한편 한편 보시면 짧아보일 수 있어도 벌써 어지간한 책 2권 분량을 넘었답니다. 제가 빨리 쓰고 싶은 스토리의 중심부로 진도를 나가고 싶은데 너무 질질 끌게 되는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담백하면서도 풍부한 묘사를 하고 싶은데 제 글솜씨가 모자라서 참 그게 어렵네요. 그런 부족한 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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