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같은 학교, 같은 학년, 어찌해서인지 전화번호는 있는 친구, 그게 고등학교 시절 우리의 모습이였겠지. 뭐, 여기오고나서 변해버렸지만. 다시 생각해봐도 어이없지만 ㆍㆍㆍ 여기 온 첫날, 복도에서 만난 나에게 바보라고 하던 네가, 우리의 첫인상이지않았을까. 물론 방금 이 문장에는 많은 생략이 담겨있지만, 아직도 나한테 바보라고 하는 걸 보면 강렬했던 건 틀림없...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 정해인 X 지창민 " 해인아, 창민이가 너랑 친해지고 싶어해. 근데 눈치가 보이는지 너한테는 직접 말 못 하고, 나한테 이야...
나재민은 나와 연애를 시작하고 나서부터 결혼하자고 매일같이 얘기했다. 그 얘기를 하도 듣다 보니 결혼이라는 단어가 익숙해진 건지 그와 연애 2년 차가 되어갔을 때, 그의 청혼을 승낙했다. “누나는 진짜 나랑 결혼 해야 해. 나 아니면 누가 누나를 이렇게 챙기는데?” “그래.” “……응?” “결혼하자고.” 청혼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허탈하게 결혼을 결심했지만,...
LOVE STORY in TOTTENHAM 🤍 FROM.SONNY "여주야, 동생이 축구 좋아한댔지?" "응, 새벽마다 맨날 잠도 안자고 해외 경기봐서 엄마가 그거 혼내느라 정신 없대. 아직 학생이니깐" "풉, 나중에 같이 할 얘기 많겠다" "..." "동생은 니가 나랑 만난다니깐 뭐래?" "...으응..?" "싸인 받아달라고 하면 해줄 수 있는데" 여느 ...
"아무렇지도 않게 아주 아픈 민규와 원우(이하 민원)는 분명 사귀는 중이다. 아직 둘 중 아무도 헤어지자는 말을 꺼내지 않았으니까. 둘은 같은 학교에 같은 기숙사 방이긴 하지만 원우는 3학년, 민규는 2학년이라 학교에서는 자주 만나지 못한다. 성격도 원우는 움직이는 걸 싫어하는 고양이 같고 민규는 활발한 강아지 같아서 완전 반대인데 가끔 학교에서 만나도 둘...
*오메가버스 *고증을 지키지 않은 글입니다. 재미로 읽어주세요. 혹시 심하게 거슬리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금군별장 김의석에겐 아들이 하나 있다. 금년으로 꼭 아홉 살이 되는 장자 김민규. 민규는 도성에서 제일가는 개구쟁이였다. 틈만 나면 제 또래 친구들과 무리 지어서는, 이곳저곳 쏘다니며 그 또래가 칠만한 사고란 사고는 전부...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석민이랑 지수는 이불 덮고 쉬고있는데, 덥다면서 이불을 확 던져버리는 지수에 꺄르륵 웃으며 다리로 지수의 허리를 감는 석민이었음. 그런 석민에 지수는 다리를 내리고 석민의 배 위로 올라탐. 석민의 시점 기준으로 지수가 뒤를 보고 앉아서 뒷통수와 허리가 보임. 지수는 석민의 것이 아니라도 오버핏 셔츠나 티셔츠를 주로 입어서 허리라인이 가려지는 경우가 많았음....
반가운 양 팔의 통증이 다시금 나를 찾아온다. 다시 시작하자. 다시 ... 좆소 엔터에서 과로사했는데요 12. 고개를 들자마자 처음으로 한 것은 메신저 확인이었다. 당연하게도 늘 반복되던 최민호의 메시지가 그대로 와 있었다. 바뀌지 않았어. 그렇게 생각하니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갑작스레 바뀐 상황은 나를 혼란과 공포로 몰아넣어 판단을 흐리게 만들었고, ...
https://posty.pe/sqhmek <전편부터> “ 저… “ “ 응? “ " 그... 그게... " “ 왜 불렀는데, 응? “ 와 시발, 진짜 살벌하게 잘생겼다.
요즘은 늘 그랬다. 집에 오자마자 목욕을 마치고 나면 시체처럼 침대 위에 엎어지기 일수였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채로 무늬 하나 없는 천장만 바라보는 것이 일상이었다. 엄마는 선교를 나갈 준비로 유독 바빴으며 아빠와는 단절된 관계나 다름이 없었다. 그 누구도 나무랄 사람이 없었기에 무기력함은 몇 배로 몸집을 불렸다. 제대로 말리지 않은 머리카락이 볼에 달...
민윤기 26, 박지민 24 *소설 속 등장인물은 모두 실존 인물과는 관련 없는 픽션입니다. *체벌, 훈육 요소 주의 총 4071자 "아휴.. 시간이 왜 이렇게 안 가는 거야.." 공백기임에도 곡 작업을 하러 회사에 간 윤기 때문에 혼자 남아 소파에 뒹굴뒹굴하던 지민. 태형을 부르자니 오랜만에 고향 친구와 약속이 있다 했고 정국은 또 가족과의 식사 때문에 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