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클로이 여름버전 연성?을 이렇게 만우절 라임맛 크로스오버 로 내게 되네요 원래는 클로이 라임 투샷하고 싶었는데 제 실력이 요정도까지라.. 참여해서 즐거웠고 합작참여 분들, 주최이신 경아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클로이 그림은 나중에 리뉴얼해서 다시 한 번 꼭! 그려보고 싶네요 참여하며 즐거웠습니다
처음 크로스오버 합작을 보자마자 레벅의 아드마리랑 좀고의 동진유리 커플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둘다 흑발이 금발을 좋아하지만 금발은 눈치채지 못하는ㅠㅠ 비록 시간이 없어서 퀼리티를 최대한 못냈지만 제가 좋아하는 게임과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이렇게 그림을 그려서 재미있었습니다!
그 겨울에는 피처럼 붉은 매화가 피었어. 바다 속에 겨울이 찾아왔다. 푸른 핏방울이 바닷물 속을 부유하고 죽어버려 칙칙한 색으로 변화한 산호초의 부서진 조각들이 모래 속으로 파뭍혔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는, 그 어느 피보다 푸른빛을 보이는 아름다운 검이 있었다. 모래에 꽂혀 영롱히도 빛을 내뿜는 그 검에 거북이는 울었다. 바닷물 속에, 물방울이 퐁퐁 떠...
2016년 2월 11일, 소유고등학교 강당 “아덜, 잠시만 기다려 봐!” 너는 뭐 이리 걸음이 빠르냐. 자, 여기. 장준은 급하게 자신의 교복 두 번째 단추를 뜯어 동현의 손에 쥐여줬다. 내가 용식이한테 들었는데, 이게 요즘 유행이래. 어디 드라마에 나왔다나? 혼자 들떠서 신나게 얘기하는 장준을 보며 동현은 절로 웃음이 나왔다. “어어, 왜 웃어?” ...
에라 모르겠다. 일단 뱉고 보자. 저기요, 하고 툭 튀어나온 목소리에 험악한 인상의 덩치 둘과 갈색 머리카락의 앙증맞은 뒤통수의 주인이 동시에 장준을 돌아보았다. 돌아본 얼굴은 생각보다 더 앳되어서 꼭 갈색 털이 보송보송한 다람쥐 같았다. 티나지 않게 침 한번 꿀꺽 삼켜주고 가까이 다가가서 다람쥐의 손목을 살며시 잡았다. 곁눈질로 다람쥐에게 신호를 한번 주...
*자해 트리거 주의 편지에 쓰인 주소를 보고 내가 산골까지 내려왔다. 아날로그한 방식에 의아했는데 편지 안에 별 내용이 있는 건 아니었다. 단정한 글씨체가 인터넷에서 본 얼굴을 연상시켰었다. 실물은 생각보다 더 어려 보였다. 나보다 대여섯 살은 더 어린 것 같았다. "선생님 방 하나도 정리 안 했어요." 그래서 찾아가실 거 있으면 찾아가셔도 돼요. 커피를 ...
- 그럼 그거, 나랑 해. 예? 동현은 본인 귀에 들어온 장준의 말을 믿지 못하겠다는 듯 얼빠진 표정을 지었다. 이 형이 장난기가 많아도 이런 걸로 장난칠 사람은 아닌데. 한 번 깜빡이지도 않고 빤히 마주쳐오는 눈엔 장난기도, 그렇다고 심각함도 담겨있지 않았다. 그냥 무덤덤한 눈으로 말이 툭 던져진다. 내뱉은 반문에도 대답이 다시 돌아오지 않자 장준의 말...
이장준과는 대학교에서 만났다. 과 새내기 OT가 열렸고, 출발하기 전 학생회 선배들과 같이 있는 모습이 첫 만남이었다. 학생회 분들은 1조 쪽에 있었고, 동현은 거의 끝인 8조였는데 남자의 웃음소리만은 너무나 잘 들렸다. 그만큼 시끄러웠다는 소리였다. 어차피 저와는 상관없을 사람이라는 거 알아서 동현은 그냥 고개 돌렸다. "야, 나 여기 앉아도 돼?" ...
[천사의 축복] [당신이 바라던 신성이 드디어 눈 앞에] [멀리 있지 않습니다] 지랄도 가지가지. 천사는 무슨. 천사를 이런 식으로 대우해? 지옥 갈 일 있냐. 장준이 리모델링 직전에, 그러니까 김동현이 무대에 올라간 뒤 딱 한 번 뿌렸던 전단을 죽 찢어 불을 붙였다. 웃어야 한다. 공과 사는 구별해야 한다. 이래서 사내 연애가 안 좋은 건가. 그런 건 인...
[ㅡ이장준, 머리 숙여!] 난사된 총알들이 장준의 머리 위를 아슬아슬하게 스쳐 지나간다. 쏟아진 총알들이 바닥에 박히는 소리가 들려오고, 잽싸게 숙였던 고개를 치켜든 장준이 연극적인 손짓으로 허공에 키스를 보냈다. 옥상 어딘가에서 지켜보고 있을 러브를 향해. 그딴 거 하지 말고 빨리 튀어 오기나 해요! 곧장 리시버를 타고 흐르는 신경질적인 목소리에 장준은 ...
동현은 가만히 핸드폰을 노려보았다. 옆에 있던 주찬은 동현의 핸드폰을 힐끗 쳐다보고는 이내 에휴. 한숨을 쉬곤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동현의 핸드폰 화면에는 장준이 저녁에 밥이라도 먹자고 제안하는 카톡이 둥둥 떠다녔다. "야." "왜." "이거 둘이 만나는 약속일 확률 몇 프로라고 보냐." "한... 33%?" "아, 생각보다 높네. 고민 되게." 과연 ...
하이~야! 도모 대협들 스시 타베마시타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