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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행복하게 만들어 줄게요 "무모했지만 확신에 가득찼던 그 약속을 지키기 시작한지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복수 라는 단어는 이제 머릿속에서 지워 낼 만큼 모든 것을 끝낸 수련과 로건은 평화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엄마!!!!"평화로운 집안의 정적을 깬 것은 석경이었다. 그 뒤를 따라 석훈과 혜인은 고개를 저으며 들어왔다. 로건은 자신을 ...
세상의 존재하는 모든 행코를 보고 더이상 볼게없다 싶으신 분만 봐주세요,, , , , , , , , , , , , 학기중일 때 왜 그리고 싶었는지는 기억나는데 뭘 그리고 싶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 , , , , !60코너 나옴! !캐릭터 죽음! !행코 안사귐! !코너만 직진구애중! !미적지근 이도저도아닌 로맨스! !낙서퀄! !오타검수안함!
과거를 되짚어 보면 나는 러운서를 짝사랑했다. 외사랑이라 불러도 좋았을 것이다. 어째서였을까? 첫 만남에 수줍게 웃는 모습을 봐서일까. 새끼 고양이들에게 간식을 챙겨주는 다정함 때문이었을까. 졸리다고 하면 숨겨줄 테니 등 뒤에서 자라고 배려해줘서일까. 생일 선물 사 왔다고 내 방에 쳐들어왔을 때일까. 아님 잘생긴 얼굴이었을 수도, 얼굴은 개연성을 만드니까....
명의 일상은 그저 무료했다. 인간들의 시간은 너무도 빨라서 금새 한 해가 지나가곤 했다. 그저 숨 한번 쉬고 눈을 한번 깜빡이는 시간에도 수십의 생명이 스러지고 태어났다. 기실, 천신이나 되는 자가 한낱 인간의 생을 기록 할 필요는 없었지만, 손이 멈추면 숨이 멎을것만 같아 명은 제 자신을 학대하듯 글을 적어내려갈 수 밖에 없었다. 끝을 알 수 없을만큼 높...
안아의 집을 떠나서 산을 넘어 복건지방으로 가는 두 모녀. 3일이 지나서야 복건지방에 도착한다. 이제는 이곳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인 것이다... 조그만한 집을 구하고 이제는 생계를 위해서 달리는 그녀. 우선, 남의 집 길쌈을 도와주며 생계를 살아갔었고.. 그리고 돈을 모으면서.. 이제는 자신이 손수 키운 야채를 팔며 지낸다... <지내는 동안...힘든...
외로운 사람이었다. 나 외로운가 싶을 정도로 나의 힘듦에 무뎌진 난 너를 버리지 않을 거야, 하는 사람에게도 결국 버려졌었던 모든 걸 원망하다가 결국 체념하게 된 내가 가장 힘든 줄 알았던 모든 내 시절들을 나라도 알아주고 싶어 자기연민에 빠지게 된 이젠 외로워지는 게 두렵지만 난 앞으로도 외로울 테다.
런던의 하늘은 오늘도 맑았다. 요나는 햇볕이 우수수 쏟아지는 카페의 테라스 좌석에 앉아서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었다. 자신이 밖으로 나오니 날이 맑은 건가 우연히도 날이 맑은 날에 자신이 밖으로 나온 건가 명확한 정답을 찾을 수 없었다.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어려운 인과 관계다. 안 그래도 정신이 하나도 없어 죽겠는데 복잡한 생각만이 머릿속을 그...
이 글은 현대 시대와 중세 시대를 합쳐 놓은 세계관입니다. 뱀파이어에게 심장을 02. 위태로운 마음 "박 공작님께 가야 하는 걸 알면서도 그렇게 마신 거니? 제정신이야?" 늦은 밤, 파티가 끝나고도 나는 여전히 술 냄새를 풍기며 비틀거리고 있었다. 그다지 많이 취한 상태는 아니었다. 정신이 아주 말끔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내 몸 하나 정도는 제대로 지...
궁(宮) EPILOGUE "폐하." "왜 그러시오?" "사후세계에 대해 믿으시나요?" "그대는 믿는가?" "저 말고 폐하의 생각 말이에요." "그대가 믿는다면 그런 것으로 하지." "푸핫. 그게 뭐에요." "나는 그대를 사랑하니까 그대가 믿는 것이 내가 믿는 것이 되는 것이오." "저는 사후세계까 있었으면 좋겠어요." "어찌하여?" "이번생에만 폐하와 사랑...
네, 아, 방금 송금했어요. 아, 그리고 나중에 최종 수술비 나오면 그것도 제가 입금할 테니까 걱정 말고 수술 받으시고 치료 잘 하시라고 전해주세요. 네, 네. 알겠습니다. 아, 깜짝이야. 아, 왜 남의 통장을 훔쳐봐. 미친 놈아. 어디 가긴, 아주 좋은 데 갔지. 아, 그런데 요새 VIP 병실은 영 환자가 없네? 경영이 아니라 돈이 좀 신경이 쓰이네. 그...
"아얏!" '후!' 하고 불면 몽글몽글 김이 올라오는 초겨울이었다. 얕은 개울은 이미 살얼음이 졌을 게다. 이런 날에도 일족 아이들이 모인 수련장은 쉬지 않았다. 되려 체력 단련을 위해 훈련 강도는 더 올라갔다. 부지런한 어른들은 꼬맹이들을 위해 이른 시간부터 훈련을 잡아 뒀다. 물론 나올 녀석들만 나오는 훈련이었다. 또래 중에서도 제법 유망주로 꼽히는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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