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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야, 김정우. 정우야. 남들은 김정우에게 항상 말했다. 너 걔 언제까지 만날 거야? 어? 아. 별 의미는 아니고, 솔직히 말해 걔 좀 너한테 집착하는 것 같아서. 내 사랑이 집착이란 이름을 가진다면 기꺼이 동의하겠다. 틀린 말도 아니니까. 나만 바라봐주면 좋겠는 마음은 항상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질투의 느낌이 아니란 건 내가 일반적인 적이 없더라도 알...
저의 수치심 비용이 적지 않은데 구매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장르를 떠난진 꽤 됐는데 다시보니 또 재밌어서... (정말 미친 웹툰) 조만간 꾸금 뉴짤을 그려서 가장 많이 구매해주신 포스트에 추가해보겠습니다. 아무튼 부끄럽지만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려고 포스트 작성을 해봅니다. 늘 건강하세요!
•잼젠 어렸을때부터 귀신이 보였던 제노는 자신이 귀신을 보는것이 좋은게 아니란걸 알아서 언젠가부터 보여도 안보이는척 함 그러다 18살때 재민이를 만나게 됐고 재민은 자신을 죽인 사람들에게 복수를 할지 말지 몇년동안 떠돌면서 고민중이라고 소개함 - 너 보이면서 왜 안보이는척 해? - ... - 야!! 너 나 보이잖아. - 하.. 여보세요. - 뭐하냐? - 혼...
20200326 동혁은 21년 인생 살면서 제일 후회하는 순간을 이 주 전 금요일로 꽂았다. 후회하는 순간 꽂는 동시에 머리에 소주잔도 꽂았는지 이 주 동안 소주로 병나발을 불고 다니는 바람에 죄 없는 친구들은 이동혁 전담 픽업 기사 됐다. 이동혁 전담 기사 친구들은 두 명 정도로 추려졌는데 어쩐 일인지 매 술자리마다 강제 동행되는 바람에 이동혁 신세한탄 ...
주제 : SF(메카닉)+판타지(특수능력) 영화 촬영 (건담, 마크로스, 코드 기아스 등등)원작은 영화와 동명의 만화나 게임오랜 전쟁을 끝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싸우는 주연 5명셔플 멤버손혜윰😢(Persona, 5성+보너스)역할 : 청순한 외모와 상반된 마초 st, 내전으로 부모를 잃음츠바키자와 스스무🎇(Jewelize, 5성+가챠 스카우트)역할 : 팀의 대장...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 엄마가 아무래도 너네 그 양아버지 덕분에 성불을 못하시나보다.” “그, 그게 무슨 말이야?” 인준의 말에 잠자코 지켜보던 재민이 머리를 긁적였다. 이미 사정을 다 아는 듯 보이는 재민을 인준이 바라보자, 재민은 그런 인준의 눈을 바라볼 수 없었다. 자신이 이야기 할 수 없는 영역이었다. 중간에 서서 둘을 진정시키던 재민은 결국 한걸음 뒤로 빠질 수 ...
어젠가 그젠가 울고 싶어져서 반쯤 억지로 울었다.안방 화장대 앞에 앉아 거울을 바라봤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죽기엔 너무 예쁘다. 이런 너에게 죽음을 줄 뻔해서 미안해' 거울 속에 비친 내가 너무 아름다웠다. 어쩌다 이런 영혼을 만나서 이토록 아름다운 네가(내가) 슬퍼야 하는지 안타까웠다.굉장히 묘한 기분이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내가 어쩌면 나...
"맛있냐?" "어. 완전." "누가 보면 라면 못 먹고 죽은 거지라도 붙었는 줄 알 거다." 그게 무슨 상관이람. 맛만 있으면 되는 거지. 약속대로 이동해는 3일간 먹는 거에 터치하지 않았다. 아침저녁으로 라면을 먹는 매니저의 라면 사랑이 한심하다는 눈빛이긴 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혁재는 짧은 행복을 최대한 즐기기로 했다. 그간 먹지 못한 주식이 매일 아...
쿠로기리가 '그것'에 절여진 시가라키의 옷을 빨래통에 던져넣고 깨끗하게 닦은 마루바닥에 향수를 뿌리다 거울을 통해 화장실에서 머리카락을 수건으로 터는 시가라키의 얼굴을 슬며시 살폈다. "미도리야 씨는 어떤가요?" "침대에서 세상 모르고 잠들어 계시니 걱정 마." 젖은 하늘색 머리칼 사이로 빨간 눈이 번뜩이자 쿠로기리가 움찔했다. "한 모금에 토까지 할 줄은...
걸어다니는 나이의 딸을 가진 유부남. 6년 만에 재회한 애인의 설정값이었다. 두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을, 무지막지한 현실. 아득해져 오는 정신에 이명헌을 쏘아봤지만 바닥에 주저앉은 자신은 거들떠보지도 않은 채 아이에게 다정히 웃음을 짓고 있었다. 누구는 지금 가슴이 박박 찢어지다 못해 타들어 가는데 웃음이 나오나? 재빨리 몸을 움직여 아이의 팔을 끌어당...
작년초? 트친님께 제일 좋아하는 au인 마피아로 괴도호두를 보고 싶다 말했을 뿐인데.. 아예 명작을 만들어주신 병아리콩맛 쿠키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이것 저것 낙서와 축전을 풀도록 하겠습니다🥹✨️ . . . 초창기에는 트친님이 트위터에 풀어주신 썰 기반으로 간단하게 낙서를 했었는데 이게 블랙독 초안의 내용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후에 아예 중단편 소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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