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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구분 가능 하실려나...
시작부터 사족을 잔뜩 덧붙여야겠다. 이 포스타입 개설 목적은 '내 덕질을 기록으로 남기기'다. 나이가 드니까 내가 뭘 좋아하는지 왜 덕질하는지를 자꾸 잊어버리게 되더라고. 내가 온갖 시간을 투자하고 좋아라했던 게 나중에 기억이 하나도 안 나면 내 인생이 너무 허무할 것 같았다. 그래서 그냥 내가 과거에 좋아했었고 현재에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주절주절 쓰기로...
ㅡ미수반x수이웃 ㅡ블펌금지( 님 자x) ㅡ팬픽.트레요서x ㅡ"덕경장."마법사덕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평소와같은 광하시 이곳은 전시장 덕개가 지내고있는 아담한 집이다. "으..오늘따라 피곤하구먼..세수를..아..? "앗 아저씨 일어낮구나? 너무 늦잠아냐 "그러는 너는 여기서 지금 뭐하는거니? 덕개는 세수를 하기위해 계단을 내려오다 거실에...
알페스X 유혈 약 트리거 ㅡ " 야이 똥개야. "운터가 덕개에게 말했다 " 똥개야?? 이 불쌍한 트롤이 "덕개가 순간 발끈하여 몸싸움을 벌였다. 이 일도 잠시마냥 덕개는 사라졌다.학교엔 좀비가 나오고 덕개는 매점에 가서 음식을 가지고오겠다하고 사라졌다. 매점에 가도 덕개는 잘 보이지않았다. 그저 튀기다못해 터진듯한 피가 한가득이였다. 그리고 몇주일을 버틴걸...
tw // mentions of torture , dsmp , rp // 고문의 언급 , 듦셈피 , 롤플레잉 결국 마지막 남은 이성이 사라져버림 씁니다 하아.. 근호가 점토랑 감옥에 같이 있잖아요,, 기덕이는 매일같이 방문을 하고.. 누군가를 제 손 안에 넣는 것에 중독되어버린 기덕이는 점토를 고문하는 걸 못 멈췄으면,, 늘 그렇듯 다음 날에도 기덕이는 찾...
배주현의 콘서트 준비로 바빴다. 장소 대관은 아버지가 도와주시고, 배주현이 전에 불렀던 노래들, 그리고 부르고 싶다는 노래들을 리스트에 넣었다. 부르고 싶은 노래들을 다 부르게 해주고 싶은데, 아무래도 시간이 정해져 있었으니 몇 개는 제외해야만 했다. 워낙 공연장 내의 음향 시설이 좋아서 거기에는 문제가 없었다. 무대 효과나 조명들. 배주현이 옷을 갈아 입...
폭풍의 언덕을 읽었다. 요약 하자면 쓰레기만 나뒹구는 삭막한 벌판 감성이다. 여기 배경인 웨더링 하이츠인가도 당장 엄청 삭막하고 비도 많이 내리고 폭풍도 많이 찾아오는 영국 시골인데 비정상인만 모인 가족끼리 존나 싸운다. 그냥 말그대로 존나싸운다!!!존나!!!! 얘네 아가리싸움 하다가 감정 격양되서 자리도 이리저리 옮기고 그냥 현실적인 인간싸움 관전하는 것...
* 이 글은 작가의 상상으로 빚어낸 허구의 이야기이며 실제 인물과 단체, 사건 등과는 무관합니다. 남자 연예인 중 독자님들의 최애를 머릿속에 떠올려주세요 이제 그 최애의 이름은 '강으뜸'이 됩니다 레드썬! 2021. XX. XX. 파도에 햇빛이 반짝임 오늘은 앞으로 살아가면서 수백 번 곱씹어도 물리지 않을 그런 날이다. 다른 누구도 아니고 강으뜸이라니. 내...
이름은 여주인데 별명은 백만 개 엥싀리 127 막내 우당탕탕 김여주! 여주 (엥싀리)별안간 캣크러시 모먼트... 치인다...익명┃2021.06.00 01:27┃👁3,480┃🤍127 가끔보면 울 고먐미는 진짜로 고양이인거같아...도도냥 표정 지을때마다 와랄랄라ㄹㄹ 해주고싶어ㅠㅠ자컨으로 애옹쓰 모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익명 고먐미는 고먐미야. 아닐리X익명 도도...
재입덕하고 그린 라무다1 재입덕하고 그린 라무다2 3년 전 탈덕 전에 느낌이 비슷하다고 생각되는 캐릭터에게 내 옷 입히기 해시 했던 거. 라무다 커미션 했던 거. 셋 다 노랑 배경 해서 붙일려고 그렸던 거. 겐타로 유혈 메이드 얀데레 (?) 커미션 겐타로 커미션2~ 아까 그 둘이랑 이어지는 다이스. 도련님 다이스 커미션 약간은 야한 분위기의 다이스 할로윈 ...
“음, 부처님 오신 날이구나. 사람 진짜 많다.” “그러게. 이럴 줄 알았으면 미리 예매해 놓을 걸 그랬다.” 어쩌지. 집에 가야 하나. 아무리 그래도 그냥 헤어지긴 좀 그렇지? 밥이라도 먹으러 가자고 할까. “어딜 가도 사람 많을 것 같긴 하다…….” 혼잣말로 중얼거린 것을 들었는지 이윤수가 훽 돌아봤다. “그래도 그냥 집 가는 건 아쉽잖아. 딴 거라도 ...
써방 수정 X 제목이 맛이 가고있음 [너네 @@ 건널목 알아?] 조회수:12149 작성일:21.06.01 0:55 너희 혹시 @@건널목 들어봤어? 왜 그, 사람 많이 죽었다는 거기 있잖아. 뉴스에도 자주 나왔었고 동네에서 열댓명은 넘게 죽었으니 아마 적어도 우리 동네 사람들은 알 거야. 거기서 꽤 잘 사시는 할머니도, 내 친구 형.. 도 죽었었거든. 그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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