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화차 (火車) 01 내 마음을 멈출 수 없어. 너도 그래? written by. Pike 01. 겨울비, 바람냄새 # Jan 12, 2017 “다니엘씨, 이쪽으로 잠깐만-“ “다니에에엘- 이리 와봐” “어이, 신입! 컴온!” 신입과 커피 한 잔 해야겠다며 강다니엘씨, 하고 정중하게 불러주는 상무님부터 다니에에엘-하고 끝을 늘리며 정수기 물통 교체를 부탁하는...
#01 결국 이 날이 왔구나. 예전에는 이 날이 오지 않기만을 그토록 바래왔건만 이제는 오히려 빨리 오길 소망했다. 성우는 매끄럽게 갈린 대리석 식탁이 있는, 고상한 첼로 음악이 나오는 레스토랑에서 한 번 더 본인의 매무새를 확인한다. 퇴근하고 바로 보는 거라 일에 때단 초췌한 모습을 보일까 걱정했지만 그럴 리가 없었다. 상대방이 상대방이었으니. “왔구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7:50 AM 또 저 새끼다. 선도부를 한답시고 이른 아침부터 하품을 쩍쩍하며 교정앞에 서있던 성우는 저멀리, 100M밖에서도 알아 볼 수 있는 노란머리를 맹수처럼 노려봤다. 강 다니엘. 근래 한달동안 자기를 골탕먹이는 2학년이었다. 안잡히려고 빨리 오는가본데 어림도 없다. 건들건들 긴 다리를 휘적거리며 걸어오는 놈을 유심히 살폈다. 가까이 보지 않아도 이...
1. 하나하나 병 녤과 하나하키 병 환으로 녤환 보고싶다. 이걸로 학창물도 잘어울리겠는데 개인적으로 오묘한 썸씽의 캠게물로 보고싶다. 둘다 신입생에 동기인데 실력 좋고 인물 좋아서 벌써부터 과 내에서는 소문이 자자함. 그런데 막상 둘은 엠티 때 처음으로 눈 마주쳤는데 딱히 말을 섞거나 그러진 않았다. 생긴 것만큼 성향도 다른지라 녤 주위에는 사람이 끊이질 ...
-안 친한 사이 Side : 이지만 앞의 것을 안 읽어도 상관 없음. -170724 녤옹 수갑데이를 기념합니다.
인력 사무소 사람들과 해장국집에서 저녁을 먹고 나오는데, 사무소 경리가 살갑게 박하사탕을 하나 하나 챙겨주었다. 마름모꼴의 흰 사탕을 손바닥 위에 올려줘서 하는 수 없이 입에 넣었다. 다문 입 안으로 사탕을 굴리니 금세 모난 끝이 무뎌졌다. 입 안에 들큰한 침이 고였다. 양치하기 전 까지는 이 텁텁한 게 사라지지 않겠지. 입 속에 자꾸 어떤 두 글자가 떠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