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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번에도 좋아하는 요소를 퍼부어서 즐겁게 작업했네요.
그렇게 몇시간이 흐르고 민우는 잠에서 살짝 깨어 난 듯 눈을 가늘게 뜨더니 조용 하게 옹알 거렸다. 피곤 했던 민규와 원우는 서로 기대고 잠이 들었 다가 민규가 먼저 눈을 살포시 뜨고는 민우를 바라봤다. "어,어..민우야..깼네...이제 좀 나아진 건가.." 작게 옹알이를 하던 민우는 민규를 보더니 아..브..아 하며 찾는 듯 했다. "그래, 아빠 여기 있...
6시반에 기상, 이것저것 하다가 참치에 모닝 술을 한잔 하려는데 7시반에 와이프가 일어나서 합류했다. "나혼자 심심했는데 일찍 일어나줘서 쌩유~" 혼자서 뭘 먹을까 찾아보다가 3분 카레/짜장 9개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이 여자, 장사를 할 생각인가? 그것도 매운 맛, 약간 매운 맛, 순한 맛.. 종류별로 다 갖추고 있다. 나중에 물어보니 세일을 할 때...
날이 춥다. 칼같이 부는 바람을 맞던 빈은 수금 갔던 차림 그대로 나온 것이 큰 오산이었음을 깨닫는다. 추위에 강한 것과는 별개의 서늘함이 자꾸만 빈을 덮쳐왔다. 죽을 생각은 아니었다. 그냥 좀 쉬고 싶었을 뿐. 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공원 벤치에 몸을 뉘이면서 한 생각은 별거 없었다. ‘춥다, 잠깐 자고 일어나면 아침이겠지. 이것도 지나가겠지.’ 정도의 ...
안녕하세요. 그린비 입니다. 어느덧 추운 겨울이 또 다시 선뜻 다가오려고 하네요. 오늘은, 공지제목 대로 제본 구매 안내를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미지에 쓰여진 대로, ‘그남자’ + ‘형제의难’ SET 구성품 입니다. 배송은 영일,이역 드라마 크랭크업인 11,05 배송해드릴 예정입니다. 구매 희망하시는 독자님들께선 개인 메세지, 혹은 댓글 남겨주...
좋아하는 사람이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으면 답답할 노릇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 이외에는 전혀 관심도 없으니 말이다. 내가 어쩌다가 그런 남자를 좋아해서. 책상에 엎드려 머리 처대도 정답은 나오지 않았다. 답도 없었다. 약도 없다. 하지만 무엇보다 얼굴이 내 타입이었고 심지어 장발을 한 잘생긴 남자는 흔치 않으니 어떻게 안 좋아할 수 있겠는가? 무조건 좋다...
17. 처음, 다시 "여주야." "... 조금만 더여..." 다음날 아침, 침대에 누운체로 여주를 깨우기 시작한 석진. 어젯밤의 일들을 고려해서 평소보다 훨씬 늦은 시간에 꺠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일어날 생각이 전혀 없는 여주는 몸을 뒤척일 뿐 눈도 뜨지 않았다.
*신나는 주말 드디어 제게 주말이 왔어요.. 무려 50일만에 쉬어보는 휴일... 지은이 카리노 Copyright © 카리노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 전재와 복제, 전송을 금합니다. Ofenbach vs. Nick Waterhouse - Katchi 레드 라이트 1. “아 거참 너무 하시네” ...
아주 가끔은. 사실은 종종. 제법 자주. 그날의 봄밤을 후회하기도 했다. “안녕, 난 윤여주야.” 꼬부랑 잔머리를 귀 뒤로 넘기며 수줍게 자신의 이름을 발음하던 너. 후배 녀석의 성화에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급하게 나갔던 그 미팅 자리에서 우연하게 내 앞에 앉았던 너. 그 처음을 지워보고 싶기도 했다. “재현아, 나 번호 좀 주라.” 꽤나 당차게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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