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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진짜 미쳤다. 나 지금 꿈 꾸고 있나..? 아니면 아프면서 머리가 뭐 어떻게 된 거 아냐? 도영이 멍한 얼굴로 오른쪽 뺨을 찰싹 때렸다. 뭐지, 너무 약하게 쳤나? 이번엔 좀 더 세게 때려봤다. 아, 아픈데. 그럼 꿈 아닌데, 이거. "김대리님은 가만 보면 참 귀여운 모습들이 많은 것 같아요. 뭐, 그런 점이 김대리님의 매력 포인트겠죠?" 도영은 ...
1. 도영은 라디오를 참 좋아했다. 아니, 듣는 걸 참 좋아했다.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노래들, 이름도 얼굴도 모를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마음이 평온해 지는 것을 느꼈다. 아무리 지치고 힘든 일이 있었어도 라디오를 듣고 있노라면 그 모든 것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 사라지곤 했다. 좋아하는 시간들이었지만 가끔 피하고 싶고, 꺼려지는 순간들도 있었다...
[네이트판 명예의 전당] 같은 무린데 개어사인 애랑 같은 방과후 들음 어떡해 아니 얘들아 들어보셈 같은 무린데 어사인 애 다들 한 명쯤은 있잖아 학기 시작되자마자 어정쩡하게 무리 만들어졌다가 지금까지 어사인 애가 있단 말이야 ㅜㅜ 진짜 어느 정도냐면 말도 안 섞음ㅜ 섞을 일도 없어 기껏해야 내가 반장이라 숙제 내야 된다고 말하는 거뿐임 아 맞다 얘 존나 잘...
아침 해가 뜨기 바로 직전 모든 것이 파란색을 띠는 새벽의 띠를 두르는 풍경 안에 도영, 단율, 정우, 나희. 네 사람이 모였다. 도영은 드디어 이들을 찾았다는 안도감과 함께 정우의 등짝을 두어 번 때리며 말했다. "야... 김정우! 넌...! 어휴, 일단 가서 두고 보자." 드디어 만났다는 안도감은 도영 뿐만이 아니라 단율, 나희 모두 느끼고 있었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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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찾았잖아. 김정우.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기나 해?" 아무 말도 들리지 않았다. 아무 것도 말하고 싶지 않았다. 아니, 말이 나오지 않았다. 지금 자신이 보고 있는 세 사람은 자신이 알던 사람들이 아닌 것만 같았다. 무엇보다 나희가 그들과 같은 편에서 웃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찜찜한 구석을 뒤로 하고 그들을 따라 걷는데, 걷다 보니 ...
한 손으로도 박수를 칠 수 있을까요 외전 짧은 글 2개 W. 기만 (기왕이면 컴퓨터로 봐주세요! 모바일 조금 형식 깨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짜 짧아요) 여름이었다 사귄 지 얼마 되지 않았던 때였다. 며칠 전부터 심상치 않았던 에어컨이 결국은 그 더위에 멈춰 서버렸다. 하나 남은 선풍기도 타이밍 좋게 수명을 다해 버려서 그 더위에 나는 쪄 죽을 판이었다...
내가 너를 계속 미워할 수 있기를. * "오늘부터 학교 끝나고 남아. 나랑 2인 3각 연습해." "....." "체육대회까지 얼마 안 남았어. 2인 3각은 파트너끼리 호흡이 제일 중요한 거 알지?" 응, 알지. 알다마다. 그런데 내가 왜 너와 함께 호흡을 맞춰야 하는거지? 나 왜 내가 나가겠다고 하지도 않은 경기에 나가야 하는거야? 도영은 지금 운동장 한 ...
그 때, 너와의 첫 만남은, 너의 첫 인상은 여름 날의 태양처럼 강렬했다. * 점심시간, 늘 그래왔던 것처럼 도영은 학교 담벼락에 기대 앉아 이어폰을 꽂고 책을 읽고 있었다. 교실이 아닌 굳이 밖에 나와 앉아 책을 읽는 이유라면, 딱히 없었다. 그저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머리카락을 파고 드는 이 느낌이 기분 좋았다. 인적이 드문 장소여서 그 어떤 방해도...
나희가 손으로 코를 막고 정우가 주위를 둘러보는 사이, 도영은 지하실 안에서 무기가 될 만한 걸 찾았다. 쇠파이프와 각목, 먼지가 쌓여 낡아 보이지만 꽤 쓸모가 있어보이는 총도 몇 개 발견했다. 그는 나희에게 각목을, 정우에게 쇠파이프를 건넸다. 그것들을 건네받은 두 사람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도영을 쳐다보았다. 도영은 그런 두 사람을 한심한 듯 바라보다가...
김도영은 어린왕자더러 내려가라고 했다. 말도 안 되는 거다. 우리 엄마가 와서 어린왕자 존나 별로고 그거 들으면 호적에서 파버린다고 해도 나는 어린왕자 사수하고 호적 파일 거다. 내가 어린왕자에 집착하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이유에 관해서 상세하게 설명하겠다. 일단 보라머리 김도영이다. 솔직히 다들 인정해야 한다. 보라 머리일 때는 소중함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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