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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쩌면 춤은 새의 다리에서 나온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심리학자의 병도 어쩌면 나비의 심장에서 나온 것일지도 몰라요, 제 고향 바닷가에 있는 암벽에는 공룡의 발자국이 있지요, 새 발자국처럼 아련했어요, 시간이 그렇게 만들었나 봐요, 아직 잠이 깨지 않은 새벽이면 먼 나라에서 새들이 날아오는 소리가 들려요, 마치 아주 어린 당신이 나를 마중 나오는 것 같아요 ...
맥한조 단편집 [늑대시리즈] 에 수록된 단편입니다. * * * 천장에 매달린 작은 전구가 깜빡인다. 사방이 어두웠다 밝기를 반복한다. 머리 바로 위에선 지직거리는 전기가 타는 소리가 들려왔다. 한조는 아직도 흔들리는 시야를 바로 잡으려 애써 머리를 천천히 움직였다. 뺨을 타고 흐르는 액체가 피인지 땀인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 머리에 쓴 늑대 가죽이 이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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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미문이었다. 예로부터 언령술로 명성을 쌓아오던 가문의 후계자가 말을 하지 못한다니. 어찌된 영문인지 알 수 없었다. 다만 그 생을 짚어 올라가보면 범상치 않은 서막이 자리했다. 새들도 울음을 마다한 기이한 날이었으므로 산파는 틀림없이 사산을 떠올렸다. 아이는 가만히 눈을 뜨고 첫 숨을 골랐다. 오직 호박색의 눈만이 최초의 빛을 머금었다. 그 밤처럼 고요...
“이름은?” “모르지, 정신이 어딨냐.” “……나이는.” “몰라. 내 또래였나? 연상일까? 어린가?” “이 씨…….” 쿠로오는 험한 말을 삼켰다. 대신 옆에 놓여있던 쿠션을 후려쳤다. 퍽퍽 소리가 요란하게 난다. 하지만 보쿠토는 그것을 보고 있지 않았다. 소파도 내버려두고서 바닥에 드러누워 몽롱한 얼굴을 한다. 요 며칠 보쿠토는 틈이 났다 하면 저렇게 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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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왁자지껄한 기지 안, 레나의 밝은 목소리를 시작으로 모두가 출입문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천장엔 아기자기한 가렌더와 어린아이들이 좋아할법한 스티커를 붙인 채, 다과를 앞에 두고 신나게 수다를 떨던 요원들의 시선이 일제히 자동문으로 향한다. 문이 열리자 틈새로 불어오는 찬바람과 함께 네 사람의 인영이 보였다. 정확히는 무언가를 안고 있는 한 사람과,...
* 습기를 잔뜩 머금은 공기가 기분 나쁘게 피부에 엉겨 붙었다. 커크는 고개를 한껏 뒤로 젖혀 하늘을 눈에 담았다. 얼룩덜룩한 회색 구름이 머리 위를 뒤덮었다. 끄물끄물한 하늘의 모양을 보고 나니 괜히 한기가 몸을 파고드는 듯했다. 커크는 어깨를 움츠렸다. 주머니에 두 손을 푹 찔러넣었다. 당장에라도 비가 한바탕 퍼부을 기세였다. 처량하게 비나 쫄딱 맞고 ...
46.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밝은 햇살에 한조는 감겨있던 눈을 서서히 떴다. 작은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도 들려왔다. 천천히 몸을 일으키자 부스스 하는 소리를 내며 옷자락이 흘러내렸고 한조의 벗은 등과 가슴이 드러났다. 아직 몽롱한 상태로 주변을 두리번거렸다.욕실 문은 열려있었다. 한조는 침대 옆 바닥에 나뒹구는 맥크리의 셔츠를 주워 대충 어깨에 걸쳤다. 욕실...
39.밤의 야수 맥크리 x 도망자 한조시마다의 암살자들을 피해 숲으로 도망친 한조. 어둑어둑한 이 시간에 숲으로 들어가는건 위험한 일이지만 지금 그런걸 가릴 상황이 아닌 한조. 울창한 나무들 사이에 숨어무사히 그들을 따돌린 한조. 기척이 멀어지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나무에 등을 대곤 주르륵 주저앉음. 그때 어디선가 낮게 으르릉거리는 짐승의 울음소리가 들려...
26.얀데래 젊맥크리x한조"내가 미쳤다고 했지, 한조.""맥...크리....! 안돼.....!!""맞는 말이야. 특히 당신한테 미쳤지."분명 소년같은 미소인데 눈에는 욕정과 소유욕으로 가득한 맥크리 보고싶당27.의족 수리하는동안 한조 돌봐주는 맥크리or겐지 보고싶다. 특히 목욕....후후후.....맥한조봇에서 봤던걸 상상하며....한조의 매끈한 가슴을 조심...
17.맥크리랑 한조만의 서로를 알아보는 비밀행동(?)정해놨음 좋겠다 만능탈론빔땜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ㅋㅋㅋㅋ맥크리가 두둥 하고 서서 진지한 얼굴로 코뽀뽀!!!! 하면은 한조는 여기서 어떻게 하냐!! 고 얼굴 붉히지만 일단 내가 진짜 한조인걸알게 해야 하니까 쭈뻣쭈뻣 가서 까치발 들고 맥크리 코에 제 코 끝 부볐음 좋겠다 그제서야 우리 자기가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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