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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오오큼 폭력적일 수 있습니다 ...오시리스님의 촉수권능(?)에 내가 눈이 멀어서... 일단 세트를 두아트로 보내야 이야기가 시작이 되겠지. 38화 이후 많은 분들이 추측하셨던 것처럼 아누비스 살리는 대신 두아트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간 세트. 오시리스는 바로 세트를 괴롭히기보단 처음에는 잘해주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막 비단 옷도 갖다주고 맛있는 음식도 해...
“선생님. 키스하는 방법 가르쳐주세요.” 툭. 허공으로 뻗은 손과 그 손끝으로부터 던져진 농구공이 포물선을 그리며 골대를 맞고 링 안으로 무사히 통과해 코트 바닥으로 떨어지던 타이밍이었다. 지금까지 농구를 하고 있던 맥락과 전혀 관계도 없을뿐더러 상대의 소심한 성격을 생각한다면 더더욱 거리가 멀었다. 아니, 이건 아예 생뚱맞은 말이지? 환청인가? 종우가 호...
신파신파한게 보고 싶다.. ㅠㅠ 내 맘속 오열 문학 ... 콘섯 못가는 루저여서.. 발악하며 논거 안비밀.. (콘섯 기념) _ 전에 그려두고 묵혀둔거,,, 겸사겸사 _ 색칠해본 겸사겸사 책표지 인척 책등이랑 책날개, 앞뒷면으로 붙여봄.. ㅋㅋㅋ (안들키길 바라며... 작가님 미안합니다.. 혼자 노는거니 이해부탁 드립니다.) 녤윙 문학인데 녤윙같지 않은것이 ...
후덥지근한 공기 중으로 간간히 선선한 바람 한줄기가 로키의 빰을 스쳐갔다. 하루 중 해가 가장 높은 곳에 걸려 그 위용을 뽐내는 시간이었으나, 아무도 그 위용에는 관심이 없어 빡빡한 나무 그늘 아래로 모든 걸 막아주는 두터운 지붕 아래로 어디든 오만한 태양이 없는 곳으로 몸을 피했다. 누구보다 체온이 낮은 빡빡한 나무 그늘아래 양털 담요를 깔고 배를 붙인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수리입니다. 비밀글로 유지했던 성인글 다시 비밀글 해제했습니다 ㅠㅠ 포타에서 비밀글 없앤다고해서.... 그냥 빨리 해제했어요... 성인글 기능은 열려있으니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요?ㅎㅎ 승진하면서 바빠지고, 여유도 없고. 그러다보니 갑자기 찾아온 일들에 강하던 멘탈도 흔들리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잘 극복하고 다시 세종하러 왔습니다. 어차피 연재텀...
(만,,만화,,,,,,,인데,,,,,내용도 없고 퀄리티도 없어서 컷있는 낙서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
이 글을 쓴 목적은 톨비쉬가 어디가 어떻게 대박인지 정리해두기 위함입니다. 처음 쓸 때는 캐해석이라고 쓴건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걸 과연 캐해석이라고 해야 할까하는 의구심이 드네요. 본래 작년 할매온에 낼 게획이었던 톨비쉬 캐해석북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부스 준비할 때 썼던 내용입니다. 20까지만 다룹니다. 전 걔가 이세상 즐겜파인줄 알았는데 저세상 빡겜파...
히나타는 필사적으로 입을 가렸다. 더 두껍고 길다란 기둥이 입속으로 들어왔다간 토악질을 할 것 같았다. 히나타는 내일 쓸 힘까지도 미리 끌어오는 것을 느끼며 입을 꾹 다물었다. 하얗게 질린 입술이 보이지도 않을만큼 안으로 말려 들어갔다. 그러나 이런 고집에도 쿠로오 또한 굽히지 않았다. 의자에 앉아있던 히나타는 쿠로오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바닥에 누워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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