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2016년 원피스 온리전에서 판매했던 도플코라 전체연령가. 샘플 페이지 2p 외 유료 공개, 총 2편의 에피소드. 중철본과 다르게 내지를 제외한 42p로 조정됐습니다. 캐붕, 날조 주의.
결국 한숨도 자지 못했다. 아무리 거리를 두어도 플라망은 마치 바다처럼 그에게 스며들곤 했다. 지금도 마찬가지였다. 사막의 새벽은 푸르렀다. 손으로 쓸면 물기처럼 푸른색이 맺힐 것 같았다. 카테브는 창가에 서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다. 그저 펜을 한번 찾았다가, 괜히 빈 종이를 뒤적거렸다. 갑자기 우스웠다. 자신은 지금 올리비에 플라망에게 편지를 쓰려고 ...
<신비한 별의 쌍둥이공주> 2차창작 CP: 레인/쉐이드(이클립스) 내용: 원작 기반 레인&쉐이드 시점의이야기. -원작과 내용 전개, 결말이 다릅니다. (시레이 엔딩) -피드백, 댓글 환영 (내용과 상관없는 댓글이나 악플 발견시 삭제) -실물 책 구매는 디엠 주세요! =======================================
그녀는 내 소중한 가족이었다. 내가 갓난아기였던 때, 날 거두어 키워주면서도, 내게 사냥하는 법을 가르치고, 동물과 대화하는 법도 알려준 인물이었다. 그녀와 가끔 나는 태양이 지며 서리치는 드넓은 대초원을 지켜보곤 했다. 그녀는 내게 첫 사랑이기도 했으며, 내게 어머니이기도 했고, 내겐 친누나와도 같은 존재였다. 그런 그녀의 목덜미를 물어뜯어 죽여야 했다....
추석 특별편이 올라가서 그런지 본편이 굉장히 오랜만인기분이에요! 당분간 빨간날이 없으니 쭉쭉달려볼 생각입니다! 독자님들과 소통을 위해 페잉을 만들었습니다! 심심하실 때 가볍게 방문해주세요. ▶ https://peing.net/ko/aaajjjhhh1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결제하시면 본편이 짜잔~ ▼
임주윤의 양친이 병원에 도착했다. 그 때엔 이미 주윤이 두통을 호소한 뒤 잠에 든 후여서 부모님은 다음날이 될 때까지 주윤과 대화를 나누지 못했다. 주윤의 어머니가 선주를 껴안고 등을 여러 번 쓸어 주었다. 어머니는 한사코 병상 곁을 떠나지 않으려는 선주를 억지로 식당으로 데리고 내려가 저녁을 먹였고, 아버지는 선주를 차에 태워 남양주 집까지 데려다 주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퀵에 수혈팩을 들려 보낸 마스크 일행은 십여 분 뒤 봉고차 한 대가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마스크는 다른 사람들이 주윤을 차에 싣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약속한 대로 모텔 주차장을 벗어나 몸을 숨기려 했다. 그렇지만 봉고차 조수석에 앉은 사람이 마스크를 불러 함께 가자고 했다. “그런 말 없었잖아요. 저는 여기까지 아니에요?” “너 피 뽑을 줄 알잖아. ...
선주가 밥을 다 먹고 쿵쿵쿵 계단을 올라온다. 주윤의 옆 방에서 이어폰, 목걸이로 달린 학생증, 명찰, 지갑이며 갖가지 것들을 챙기는 소리가 났다. 복도로 나왔는지 “오빠 일어났어?” 문 건너에서 선주가 말했다. 소리가 웅웅 울렸다. 응, 주윤이 작게 말한 탓에 목 언저리에서 소리가 울렸는데, 용케도 알아듣고 선주가 대답했다. “나 오늘 일찍 끝나니까 이따...
연애, 인 _ 남양주시의 새벽 기온은 6도와 7도 언저리에 머물렀다. 날이 밝으면 금세 11도까지 오르기도 하지만 한낮이 될 때까지 임주윤이 깨어 있는 경우는 드물었다. 주윤이 눈을 뜨는 기온은 6도를 밑도는 정도로, 창문을 약간 열어 두고 창 쪽으로 머리를 기대 잠을 자다 보면 새벽 안개가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데 그는 미미하게 비릿한 안개 냄새를 맡고 눈...
*마도조사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조아라에서 동시연재중. *오리지널 캐릭터가 주인공입니다. [강염리의 동생 /강징의 형 / 백색증] *원작 커플링 파괴하지 않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난실을 나서는 강징의 곁으로 연영이 따라붙었다. 강징은 서책을 고쳐잡았다. 이번 수업은 순조로웠다. 수업이 조용히 끝난 게 대체 얼마만인지. 강징은 그간 자신이...
전화가 끊어지고, 나는 급하게 책상 서랍을 뒤져서 가진 돈 전부를 꺼냈다. 부랴부랴 나갈 채비를 하다 고개를 들어 벽시계를 보니, 벌써 자정이 조금 넘었다. 부모님은 모두 주무실 시각이다. 새벽에나 자는 태훈 형은 아직 깨어 있겠지.
1인 병실에서 잠깐 졸았다 눈을 뜬 선호는 잠시 잠이 든 아버지를 살피곤 핸드폰을 열어 메세지를 확인했다. 학교가 겨울 방학이 되면서 선호는 서울로 왔고 영은 남았다. 매일 연락하지 않으면 집이고, 뭐고, 그냥 내려와버릴 거라는 선호의 으름장에, 영은 선호가 올라온 날부터 매일 성실하게 메세지를 보내오고 있었다. 어느 날은 영의 집 마당에 있는 화덕에서 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