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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법은 지키라고 있는 겁니다. " 이름: 노아 ( Noah ) 나이: 27세 종족: 인간 성별: XY 키/몸무게: 188cm / 74kg 소속: 스페로 스페라 현장팀 부팀장 외관: 눈을 가리는 조금 긴 흑발 앞머리, 뒷머리는 뒷목을 살짝 덮을 정도로 내려온다. 그리고 본인 기준 오른쪽 눈 밑에 눈물점이 있다. 기본 표정이 무표정이며, 남을 내려보는 듯한 ...
지킬은 하이드의 쾌락과 모험을 즐겼지만, 하이드는 지킬에 대해 거의 몰랐다.지킬로 남게 되면 하이드로서 지금 공공연히 누리는 그런 쾌락은 포기해야 한다. 하이드의 인격으로 남게 되면 영원히 미움을 받으며 친구 하나 없이 살게 될 것이다.지킬은 하이드로서 누렸던 쾌락을 잃어버리면 고통스러워 하겠지만, 하이드는 무엇을 잃었는지 깨닫지도 못할 것이다.결국 내 본...
https://posty.pe/jbvmey 3편과 이어집니다. 아마네는 집까지 버스를 타고 가야 한다고 했다. 사람이 많이 타는 버스가 아니었고, 집으로 가는 길까지 한적한 거리가 마음에 들었다. 설마 등하교를 전부 버스로 한 건가 싶어 물어봤지만 가끔은 자차를 이용했다고 했다. 역시나 자차는 그 집에 있었구나. 왜 자차를 가끔씩만 이용했는지도 궁금했다. ...
토모에 히요리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드디어, 유메노사키 학원을 떠나게 되는구나. 이젠 앞으로 어느 학교를 가느냐에 대한 결정만이 남았다. 계약 종료 후 나기사군은 슈에츠 학원으로 전학 수속을 밟기로 했지만, 히요리는 아직 레이메이와 슈에츠 사이에서 고민 중 이었다. 슈에츠로 바로 넘어갈 성적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었으나 뭐랄까, 내키지 않았다. 히요리는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남자의 손에 이끌려 도착한 곳은 한 공장, 다만 이주연을 수술했던 그 폐공장이 아닌 환하게 불이 켜져 기계가 돌아가는 공장이였다. 낮설고 이질적인 풍경에 수시로 고개를 돌리면 내 몸집의 몇십배는 되는 기계들이 열을 맞추고는 늘어서서 하나같이 똑같은 동작을 시행하고 있었다. 덜커덩, 덜컹, 끼익, 푸시시, 기계소리들에 묻혀 귀가 멀어버릴 것 같았다. 내 앞에...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그리고 그것은 성화 관할서의 미스터리 수사반도 마찬가지였으므로 이것은 겸허히 받아들여야만 할 사건일지도 모르는 터였다. "선배...?" "어, 덕개 왔냐." 모처럼 가장 일찍 출근했다고 생각하며 사무실의 문을 열었더니, 첫 번째 출근은커녕 공 경장이 이미 멀끔하게 차려입은 모양새로 덕 경장을 맞았다. 방금 막 다림질을 한 것만 같...
동식에게 짝사랑이란 닿아 본 적 없는 이역만리 어드메였다. 머나먼 곳이었고. 어찌됐건 남의 땅이었다. 자신으로선 밟아볼 일이 있을지언정 제 것이 될 수 없어 제 마음도 묻을 일 없는. 생경한 만큼 무관심 할 수 있는 세계이기도 했다. 의사는 주원에게 가이딩 쇼크라는 진단을 내렸다. 가이딩 쇼크라니? 그 사실을 전한 의사를 포함해 모두의 낯빛이 아연하게 ...
https://pbs.twimg.com/media/ERY1Qi9UwAArHvq?format=jpg&name=900x900 너무 귀여워.. 둘다 너무 귀엽죠 근데 하쿠바 넌 왜 라면 먹는데 추리를 하고 있냐.. 그리고 카이토 넌 뭐냐 왜 가방에 메이드복이 들어있어? 아니 물론 잘어울릴거 같긴 한데 (그림으로 입혀본 사람) 아니 잘어울리더라 아주아주 잘...
늦은 새벽, 더운 숨을 내쉬며 힘겹게 손을 뻗어 탁상 위에 있는 약을 끌어왔다. 그리고는 쓰디쓴 약을 물도 없이 씹어 먹으며 비칠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나 앉아 식은땀에 젖어 달라붙은 머리를 쓸어 올리며 힘겹게 숨을 내쉬며 약 기운이 도는 걸 기다렸다. 그리고 약 기운이 도는 것에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 창가로 다가가 창문을 열었다. 그러자 순식간에 찬바람이 ...
연재중인 글도 아직 마무리 못 해놔서 아마 그걸 기다리는 분들이 더 많으실텐데 자꼬 그림만 들고 오네요 ㅠㅠ 알람 떠서 오신 분들 실망하실까봐 올릴까 말까 했지만 그래도.. 그림 업로드도 좋아하시는 분들 계실 거라 믿고.. ㅠㅠ 카페에 3시간 넘게 죽치고 앉아 7명을 그 자리에서 내리 그려버린 어제의 잉여력 업로드는 그린 순서대로 친구랑 앉아있다 덕질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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