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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선배. 전," "아무말도 하지 마. 뭔갈 바랬으면, 고백같은건 애초에 하지도 않았을거야." "…" "너도 참 눈치 없다." 소다러브 W. Romxn 야-! 야, 마이볼, 마이볼! 성재는 땀 흘리는 것이면 처음부터 끝까지 별로였다. 어렸을때 잠시 했던 야구, 축구, 심지어 태권도까지. 어느것 하나 마음에 들지 않았고 찝찝 했다. 그래서인지 남고에 오긴 했지...
또 지각이었다. 눈을 딱 떴는데 8시 45분이었다. 아무리 학교 앞에 산다지만 일어나서 15분만에 교실까지 들어가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눈 뜨자마자 부랴부랴 세수하고 옷 입는 것까지는 5분 밖에 걸리지 않았는데 도통 교재를 어디다 뒀었는지 찾을 수가 없었다. 교재야 뭐 없이 들어간다지만, 오늘 내야하는 과제도 있었다. 전날 밤 챙겨뒀어야한다는 후회는...
* 1차 자캐 커플 * 연성교환 비공개 요청
“어서 와. 손님은 오랜만이네.” 당신은 누구보다도 신뢰할 수 있는 동료와 함께 이경 〈연옥〉을 방문한다. 불길에 발을 디디자 입이 바짝바짝 말라 온다. 우리는 살아서 돌아갈 수 있을까? 최악의 미래는 상정하지 않는다. 우리가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은 오직 최선의 미래이므로. 그리고 연옥의 불길 속에서 누군가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시나리오 스펙 사용 서...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종교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천재일우(天載一遇) ; 천 년 동안 단 한 번 만난다는 뜻으로,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좋은 기회를 이르는 말. ] -1(Prologue) 캄캄한 어둠 위로 빗소리가 내렸다. 타닥, 타닥. 얼핏 무언가 타고 있는 것 같기도 했다. 처마 끝에서 떨어지는...
"내 저것들을 죽이고 오인조로 활동 할것이야" "엥? 그게 뭔소리냐? 윤기야" "하... 아닙니다..석진형님...” 정국과 지민. 지들은 몰래 몰래 숨어서 연애질 한다 생각하겠지만 큰 오산이였다. 누군가는 꼭 이러케 보고 있었다. 반공주라던가 윤기와 석진이 라던가... 저 멀리 커다란 자귀나무 그늘아래 숨어 꽁냥거리는 조선닥쌀 한쌍을 석진과 윤기가 넓은 아...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주인에게 수행을 떠나게 허락해줘서 정말 고마워. 잠시 다녀오고 싶다고 주인에게 말할 때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고 말을 꺼내기도 힘들었어. 주인이 허락해 줄까, 괜찮아할까, 조마조마했으니까. 내가 말했을 때, 생각한 대로 주인은 많이 고민했지. 한참 생각하다가 내가 원한다면 다녀오는 게 맞다고 하면서 허락해줬던 주인이 아직도 눈앞에 선해. 힘든 결정이었을 텐데...
무영른..진심..어? 1부때는 난리부르스치던 애가..어? 갑자기 2부에서 세상누구보다 처연 청초해지고... 툭 건드리면 눈물툭떨어질것만같이 어?ㅠ유리같은애가,, 악착같이 표정잃은채로 버티고서있는데....? 끝까지 눈물안흘리고 아슬하게버티고서있는그모습이 어? 울리고싶어서 나는 나는..나는.. - 체육창고...아무도없는체육창고에서.... 총체적무영른보고싶습니다...
▶기간 : ~2019.10.04 ▶사양 : 미니사각┃흰색┃경첩┃9.5×6.5×2(cm)┃개당 6,500원 배송비 4,000원 ▶폼 : 삭제 이후로는 더이상 추가 통판 없습니다. 문의는 비밀댓글 혹은 트위터 디엠(@meon_dy)도 가능합니다.
회장님께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사님. 윤기는 비서가 묵례하며 하는 말을 듣고 귀찮은 티를 내며 조이던 넥타이를 끌어 내렸다. 차 대기 시켜 놔, 바로 내려갈 거니까. 축 늘어질 것만 같은 발걸음을 옮겼다. 망할 여자. 늘 그녀를 만나기 전에 읊조리는 투덜거림이었다. 천장에 달려 우드톤으로 뻗어진 샹들리에는 온화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하지만 그에 비해...
"잡았다!! 잡았어!!" 의기양양하게 화살 촉에 꽂힌 큼지막한 물고기 두 마리를 보란 듯이 경염 쪽으로 내미는 임수는 물에 쫄딱 젖어있었다. 흠뻑 젖은 머리카락과 상체에 맺힌 물방울이 내리쬐는 여름 햇살을 받아 눈이 부시게 반짝였다. 물고기를 잡는데 몇 번 허탕을 치고, 물을 뒤집어쓴 얼굴로 임수는 시원하게 웃고 있었다. 마치 여름 햇살을 가득 품어 싱그러...
트위터의 청경 타래가 너무 무거워져서 대충 백업하는 포스트 … 타래의 내용을 전부 다 백업하는 것은 아닙니다. 언젠가 연성하거나 책으로 내고 싶지만 과연? 나는 나를 믿지 않아…….폭력적이거나 취향 타는 소재, 비윤리적 혹은 비도덕적인 소재, 트라우마 자극 또는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소재들이 불시에 튀어나올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따로 주의 표시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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