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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늘도 평범하게 대학 시간표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먼지가 낀 스마트폰으로 노래를 들으면서 길가에 있는 시장을 봤다. 시장에서는 상인들의 큰 목소리와 손님들의 이러쿵, 저러쿵 거리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저 평범한 시장처럼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면 달라졌다. 정체를 알 수 없는 흰 가루에 번쩍번쩍 빛나는 총기, 언성을 높이며 싸우고 있는 사람들...
만약 관음묘 사건 뒤, '마도조사'를 마도조사 캐릭터들에게 보여줘 오해를 푼다면?원작은 아오삼에 있습니다.https://archiveofourown.org/works/22013845오역,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소설 원작을 기본으로 하지만, 웹툰, 애니, 진정령, 오디오드라마의 내용과 대사가 섞였기 때문에 감안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화면의 다음 영상으로 ...
※ 당연한 말이지만 허상이라는 요리에 현실이라는 조미료를 한 스푼 넣은 것이므로 진실이라 믿는 것을 금합니다. ※ by. 1823 < 51화 > 부시럭- 부시럭- 잠결에 얼핏 무언가 움직이는 소리가 들린 것 같았다. 간만에 마신 술 탓일까- 모처럼 푹 자고, 완전히 노곤노곤하게 풀린 몸은 잔에게 일어나지 말고 침대에 안착해있으라- 외쳤다. 그러나...
진짜 분위기 미치셨어요? 독보적이라고 생각한다 나른한데 섹시하고 연상연하도 아니고 딱 동갑인것도 찰떡이구요 안정적이고 따뜻하고 다정한 것도 치임니다 나른한 볕 가을오후같은 느낌,, 그시절 너네는 인간 갈색들이였다,, 갈색 아기 고양이느낌,, 현시점 갭 차이도 미친다,, 미쵸
* 바로크-근대혁명기 AU * 추천 BGM: https://youtu.be/6vsdMaAhC-E 8. 마차에서 내리자마자 온몸에 내려앉는 햇살로 늦은 오후쯤이라는 것을 짐작했다. 여러 사람의 목소리, 음식냄새, 인공적인 향수냄새까지. 저택에 모인, 불편하기 짝이 없는 스타일로 멋을 낸 귀족들이 못해도 백여 명은 됨직했다. 도시의 규모에 비해 귀족이 너무 많...
"1황자가 사라졌다니! 그게 무슨 말이더냐!" 큰 소리에 잠에서 깬 그녀는 그 소리를 부정할수밖에 없었다. "오라버니...가?" 잠뜰, 그녀는 대제국 레플타의 황녀였다. 그녀의 오라버니라면, 1황자, 즉, 황태자인 각별이었을 것이다. 그가 갑자기 사라졌다니? 잠뜰은 놀라 벌떡 일어났다. "각별..형이요? 분명히 어제 밤까지만 해도 있었는데.." 곧이어 그녀...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집요하게 울리는 기계음이 귀를 간질인다. 검은 머리칼 아래로 불편한 듯한 주름이 미간에 잠시 잡혔다가, 옅은 은회색 눈동자가 눈꺼풀 틈으로 슬며시 떠올랐다. 어디인지 알 것 같았다. 익숙하지는 않지만, 틀림없이 아는 장소다. 카시하라 유이토는 신경질적으로 고개를 들었다. 기계장치들의 작고 어슴푸레한 조명이 비추는 이 방은,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은 장소다....
캐해 고찰문이란? 뭐 연애 스타일, 어떤 사람이랑 결혼할지, 자녀, 집안 느낌, 형제 자매와의 관계성, 옷 스타일 미래 어떻게 될지, 등등 나만의 상상의 굴레를 굴리고 굴려서 쓴 망상글이올시다. 맞춤법, 음슴체 주의 -------------------------------------------------- 내 망상글의 첫 주자는 서태웅 님이심. 일단 서태웅...
기왕의 시신이 발견된 날 저녁에 내관이 지붕에 올라 혼을 불렀다. 기왕의 장포가 지붕에 걸려 낙양성에 기왕의 죽음을 알린 것이다. 황제는 기왕의 시신을 발견하고 그의 시신을 붙들고 하염없이 울다가 혼절했다고 한다. 황제가 기왕을 아낀 것은 사실이었는지 황제는 기왕의 시신을 동궁에 안치했다. 부친이 아들의 상주가 될 수 없어, 조왕이 상주가 되었다. 동궁에 ...
Trigger ; 유사 근친(재혼가정) 외 다수. dodgy 04. 이런 부탁 dodgy 무엇인가 혹은 누군가가 믿을 수 없다, 신뢰심이 가지 않는다. 혹은 왠지 문제를 일으킬 것만 같다는 것을 뜻하는 영국 슬랭어. 번뜩이는 정신에 눈을 떴을 땐, 내 방 침대였다. 이불을 푹 덮고 누워있었다. 내가 내방으로 걸어온 기억은 없는데. 그렇다는 건 나를 이렇게...
2020년 10월 21일 가을 가장 외로운 계절 가을 "하... 남들 다 연애 하는데 나만 못하네.." "소개팅 어플이나 깔아봐?" --------연애를 못하고 있는당신을 위한소개팅 어플------- 환영합니다. 연애를 하기전 몇가지 질문사항 체크 해주세요. 1. 당신은 여자 or 남자 입니다까? :여자. '여자지!!' 2.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김여...
원신 캐릭터들의 캐붕, 원신 세계관의 설정 붕괴가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안녕, 피아. 알아 듣고 있을진 모르겠지만ㅡ 케이아라고 해. " " 피아와 대화를 하려면 글로 적는게 나을거야. 느리더라도 대화는 가능하니까. " " 호오, 그렇구나. 그럼 잠시만. " 나는 케이아,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기병대장이야. 지나가던 길에 리사에게 부탁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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