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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022.04.15 자잘한 수정+내용추가 "이와쨩!!!! 왜 나 안깨웠어?????" "너가 늦게 일어났잖아 쿠소카와가! 빨리 챙기기나 해;;" 아침부터 시끌벅적한 104호. 오이카와의 일방적인 절규에 이와이즈미는 귀를 막는다. "다 챙기긴 챙겼어? " "응!! 나 간다!!!!" 집 전체가 울릴 정도로 문을 닫고 나갔던 오이카와는 정확히 3초만에 문을 다시 ...
14. 그날 이후 유신의 주변은 고요했다. 마치 태풍 전야 같은 고요함이었다. 퇴근 후의 개별적인 준원의 호출도 사라졌고 집무실에서 마주칠 때 역시 별다른 액션은 보이지 않았다. 아예 시선조차 주지 않는 냉랭함.
13. “무슨 일이야? 귀하신 분께서 먼저 연락을 다 주고.” 자리에 앉을 새도 없이 대뜸 날 세운 목소리부터 날리는 현수였다. 현수의 반응에 준원은 약간 입술을 비틀며 느긋하게 자리에 앉아 손짓으로 맞은편을 가리켰다.
알람이 울리기 직전에 번쩍 눈을 뜬 해솔이 지혁의 품에서 꼬물꼬물 팔만 조심스레 빼 알람을 껐다. 시간을 확인하며 출근 시간에서부터 역산해 여유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를 빠르게 계산한 후, 곤히 잠들어있는 지혁의 얼굴을 찬찬히 뜯어보았다. 감고 있는 눈꺼풀에서부터 이어지는 속눈썹이 매우 길다는 것도 새삼 깨달았고, 봉긋한 이마에서부터 이어지는 콧대는 굴곡 없...
아이는 소위 말하는 '평범함' 과는 거리가 멀었다.사람들은 그런 아이를 보며 '괴물' 이라 하기도 했고, 범상치 않은 그의 머리를 칭송하며 '천재' 라 부르기도 했다.하지만 '평범함' 을 원했던 아이의 부모는 그런 아이의 범상치 않음이 끔찍했다. 충격을 받았고, 슬픔에 잠겼다.그렇기에 아이는 숨기는 법을 배웠다. 이유는 하나였다. 아이는 사랑받고 싶었기 때...
흔한 썰같지만 일단 지릅니다 꿈썰. 단델금랑 죽음소재주의 단델은 요 며칠간 금랑이 계속 치대는것에 의아했어 나쁘게 말하면 조금 성가셨음 눈 마주칠때마다(심지어 자기가 쳐들어와서) 배틀하자고 그래. 카레캠프 하러가자고 그래 자꾸 시간을 내달라고 요구하는거 아무리 금랑과의 배틀이 좋고, 계속 할수있다면 단델도 좋지만 단델은 배틀타워의 오너. 할일이 많아도 너무...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연령반전 설정+데미안 일반인(?) AU. 배트맨을 비롯하여 다른 히어로들도 없습니다. 모님이랑 한창 썰풀었던 설정이고, 허락 받고 올려봅니다. 끝이 날... 났네요. 네. *데미와 딕의 친구들은 제멋대로. 6. 교통 사고가 났다고 알린 딕은 라이프가드 일을 잠깐 쉬기로 했다. 말이 쉬는 거지 그만두는 거나 마찬가지였다. 돌아가자마자 찾아간 레슬리 아주머니에...
“괜찮아, 스팍?” “…….” 이상한 일이었다. 아까 메디베이에서 짐이 다쳤다는 사실을 알고 폐쇄된 복도를 뛰쳐나왔을 때도 나름대로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지만 지금과 같은 반응은 아니었다. 단지 그의 안위를 걱정하고, 그의 상태를 확인하자마자 큰 부상이 아님에 안심했을 뿐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괜찮습니다. 잠시 다른 사안을 생각하느라…” 거짓말을 해야 할...
!!'하이큐'기준으로 카와니시만 다른 학교였고 나머지는 동일합니다!! (카와니시 캐붕 주의) ------- (세미 시점) "아...머리 아파..." 어제 너무 많이 마셨어... 어떻게 집에 온거지.. 일단 물을... [읽지 않은 메세지1] "왠 문자가.." '세미 에이타님, 슈나이더 기업에 합격하셨습니다.' 잠깐. 뭐? 합격???? 마...말도 안...아니...
읽기 전에 📍독백은 전부 분홍머리 독백입니다📍
설화를 배경으로 한 창작소설임으로 후에 나오는 설화는 실제있는 것을 각색하여 만듦을 미리 알립니다. 적막과 고요가 가득한 여명의 시간, 그 안에서 한 소년이 식은땀을 흘리며 병마와 다투고 있었다. 소년은 10살도 채 안 된 어린아이였고, 평소에도 몸이 약해 자주 쓰러지기를 반복했다. 그러나 이 날 만큼은 소년의 병이 유난히 혈안이 되어 그를 괴롭혔던 것이다...
9월 21일 작업 완료한 ㅋㄴ님의 2타입 커미션 4,000자(총 6,326자) 작품(2차, BL, 1인칭)의 일부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야말로 어리석은 상상이었다. 충동적으로 저지른 상상의 뒤쪽으로 불쾌함이 올라왔다. 그런 생각을 할 만큼 내게 여유가 없었나? 아니, 그렇지 않았다. 너를 손에 넣기엔 제가 아직 불리한 상황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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