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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달에 비해 그린게 별로 없네요.......머쓱)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트레틀도 포함입니다 *밑으로 갈수록 최근 그림
HICKEY 10 w. hanakana (@hanakana_kv) 이 시점에서 태형은 사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려 애썼다. 2주전까지는 분명 모든 게 괜찮았단 말이다. 정국에게 태환과 닮았다고 말하기 전까진 정말 괜찮았다. 태환을 닮았다는 게 나쁜 건가. 이목구비가 아니라 분위기가 닮았다는 건데. 그 색기가 가미된 청순함이 닮은 것일 뿐인데. 거기에 심기가 ...
11월 7일 어제 신의 탑 배포전 10년째 승탑 중! 통칭 승탑전 다녀왔습니다 오래 좋아해 온 장르라서 정말 기대가 컸는데 기대 이상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낸 것 같아요 (⸝⸝⍢⸝⸝) ෆ 승탑전 전날의 저라네요... 하루 전부터 너무 기대되고 떨려서 늦게까지 잠들지 못하다가… 지각을 했답니다 기껏 하이패스 입장권 양도받아 놓고 12시에 도착해서 사고 싶...
오늘은, 아니다 어제는 다시 한 번 무기력함에서 벗어났어요. 이번에는 진짜 끈질기게 떨쳐지지 않아서 머리가 어지럽고 숨이 아팠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랬나, 달이 커다래서 그랬나 저녁에 엄마와 함께 했던 시간이 좋아서 그랬나 위버스 불이 반짝여서 그랬나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많이 게워냈어요. 그래서 오늘은 사랑스러운 하루가 될 것 같아 잠이 잘 오지 않...
노래를 재생해주세요 지훈이의 그다음 프로젝트는 아기 만들기 일 줄 알았다. 순영이의 예상은 완전히 벗어나 퇴사 시키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다. 알면서도 두는 건 그만둘 일이 없어서인데, 눈에 불을 켜고 덤벼드는 지훈이가 조금은 무서웠다. "이사님, 그만둬요!" "사직서를 왜 네가 가져와" 직접 사직서까지 써와서 들이밀었다. 이걸 제출하고 회사를 탈출하자고....
“너, 전정국 알지?”“에..네?”수지 선배의 물음과 동시에 제가 포크를 쨍- 소리가 나게 바닥에 떨구었다. 덕에 포크에 잡혀들어간 파스타까지 제 무릎을 스쳐 지나갔고 이어 아깝기도 한 로제 소스가 제 치마에 훌쩍 묻어버렸다. 아, 새 치마인데. 얼떨결에 말을 더듬다 근처의 티슈를 쓱 꺼내자 이내 수지 선배가 번쩍 일어나 제 치마를 휴지로 쓱, 닦아주기 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실존인물과 상관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2차 창작물이므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개연성은 왕샤오 얼굴로...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다보니 제가 정신이 없어요. 그래도 완결까지 열심히 달려볼테니까 같이 달려주세요...ㅠㅠㅠ 퇴고없음, 오타, 띄어쓰기, 비문주의! 구독, 좋아요,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봐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하고 건강조심하세요...
초저녁부터 달이 선명하게 밝은 날이었다. 헉헉 숨을 몰아쉴 때마다 입김이 부옇게 나와 시야를 흐렸다. 동구니 한 쌍이 낙엽더미 위에 쌓인 눈을 밟을 때마다 땅이 푹 푹 꺼진 자리 언저리를 갖신이 뒤따랐다. 앙상한 나뭇가지들이 어둠 속에서 불쑥 나타나 눈 앞을 호환마마처럼 달겨들었다. 혹여나 포졸들이 마을서부터 산을 타는 소리라도 들릴까 자꾸만 산 아래 흐릿...
매년 이맘때면 에브게니아의 전역에는 여름의 훈기와 함께 떠들썩함이 가득합니다. 나라가 세워진 오늘을 기념하기 위해서입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건국제를 함께 즐기고자 우리는 이곳으로 모였지요. 부디 즐거운 건국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11월 10일 자정부터 12일 22시까지 건국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아래는 참고 사항입니다. 건국제는 에브게니아 전역에...
10 능소호는 유락장과 함께 한동안 출입을 금한 곳이었다. 하늘문이 열리지 않으면 그저 높은 곳에 자리한 호수에 가까웠으므로 엄하게 봉하지는 않았으나, 헌완의 숨이 끊어진 뒤로 호수가 불안정해져 수련 정도가 낮은 여우들은 꽈리덫에 먹혀 익사할 우려가 있었다. 사정이 그러하니 아무 재주 없는 넉점박이가 홀로 위기를 모면하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청청과 설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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